: TB의 SNS 이야기 :: 민주당 정말 망해야 한다.


'정치권력, 조폭과 민간업자'가 한 통속이 돼 국민 재산을 약탈한 의혹의 대장동 수사가 '뇌물·특혜로비·직권남용'으로 확대 중입니다. 이재명 후보 측은 '사퇴 종용(협박) 녹취록'이 자작극이라 주장했는데요. 최종 사직서에는 '서명만 했는데', "도장이 찍혀 있다."고 주장한 황무성 전 사장은 이 후보 국정감사 답변을 보고 폭로를 결심했다며 "떳떳하면 특검받아라." 했습니다.

 

 

'K-부동산과 K-거리두기'에 인생 망한 사람들이 "다 같이 리셋해보자."라는 마인드로 보이는 이재명 후보 지지층이 '부끄럽다'는 민주당 지지층은 황 전 사장의 입장문을 보고 "왜 저렇게 천하게 구냐며 민주당 정말 망해야 한다."는 '반응입니다'.

 

 

백현동 개발사업 인허가에 영향력을 행사했다는 의혹이 제기된 김OO 씨는 이 후보의 2014, 2018년 지방선거 출마 당시 '정치후원금 모금'에 관여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배우 정우성 씨가 '대중문화예술상'에서 '대통령 표창'을 받았습니다. 정 씨의 '최근 출연작'을 보면 다소 의외인데요. '최순실 게이트' 등 '민주당 처럼' 잘못에 대한 사회적 기준 자체를 바꾸자는게 아니라, 서울 아파트 평균 매매가 5억1,618만원, 서울 아파트 평균 전세가 3억6,420만원이 불과 5년 전 '미친 집값'이었습니다. 文정부 3년 땅값은 이명박근혜 정부 '9년보다 6배가 폭등'했습니다.

 

이재명 후보 측이 '음식점 총량제' 해명에 "또 거짓말"을 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 후보 측은 백종원 대표가 "외국은 허가가 잘 안 나온다."했다고 주장했지만 실제 발언은 인스펙션(inspection)이었는데요.

 

외국도 매장을 열려면 허가가 필요한게 아니라, 안전과 위생 점검의 '검사'가 필요한 것이었고 백 대표의 발언은 정부가 인위적으로 '허가' 제도로 식당 창업을 어렵게 만드는 게 아니라, 희망자들이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지원해줘야 한다는 내용의 발언이었습니다. 정의당은 이 후보의 주장을 "무공감 발언"이라며 '소시오패스' 논란을 재점화시켰습니다.

 

이재명 후보 경기도지사직 사퇴 기자회견 때 KT 인터넷이 전국적으로 먹통이 됐던 적이 있었습니다. 당시에 "디도스 공격이다."라 알려졌지만, "명령어 한 줄이 빠진 미완성 스크립트가 전국 통신 장비에 자동으로 전송됐고, 결국 전국적인 시스템 마비"가 된 '인재(人災)였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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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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