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B의 SNS 이야기 :: '내로남불'도 적당해야


최민희 의원이 "이재명 후보가 서울대 법대를 안 나와서 비주류다."고 했는데요. 이 후보는 이미 "내가 주류다."며 주류 선언을 한 지가 언제적인데 경희대 법대 나온 文대통령은 "비주류일까요?" (과거)빈민들이 모였던 성남시 어린 시절 폭력적인 환경에 노출됐던 이 후보가 5공화국 때 '장학금을 받아' 사법고시까지 패스했으면 됐지 '신박하다'는 반응입니다.

 

광주시장은 윤석열 후보의 광주방문을 '정치 쇼'라면서 "반대한다"고 했는데요. '세트로 naeronambul'도 '적당해야지' '민주당 디폴트 패시브'일까요? 5공화국 때 '청와대 사정비서실 2부 행정관'께서 할 소리는 아닌 듯 하고, 가서 충청·경상·강원 결집에 중도표 받아내면 되겠습니다.

 

 

 

 

 

'마술강사 경력'으로 성남시 7급 공무원 채용 된 '이재명TV' 제작자는 성남시 공무원을 거쳐 경기도 지역화폐 '낙전수익 특혜' 의혹의 '코나아이 이사'까지 채용돼 근무 중인데요. 이 후보가 '강제입원'을 시켰다는 김사랑 씨 건으로 '형사재판인 줄 알고도' 채용을 진행 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 후보는 코로나 피해자를 지원하겠다면서 '기본소득에 올인' 해 소상공인 지원에는 0원, 다른 지자체와 달리 소상공인·자영업자, 집합금지 업종 지원에는 예산을 전혀 편성하지 않았습니다.

 

중산층과 자영업, 소상공인들을 없애버린 K-거리두기에 文대통령은 "비상한 시기, 긴장감 고비를 조여야"한다고 강조해왔는데요. "코로나 방역이 비상"이라는 시기에 靑경호처는 4박 5일 힐링캠프를 다녀온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정치적으로 중립을 지켜야 할 대통령이 이재명 후보를 만나 50분간 면담을 가졌습니다. 정권교체 열망이 높자 '이재명 정권교체'를 외치는 반문정치로 박스권에 갇힌 이재명 후보는 "文정부가 '역사적 정부'로 남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친문 진영의 지지를 얻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는 중인데요. "역사에 남을 것(↑)"이라는데는 이견이 없을테지만 계기가 될지는 의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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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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