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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준 베이지북 공개

T.B 2024. 1. 18. 06:13

 

연방준비제도(Fed·연준)에서 베이지북(The Beige Book)이 '공개'가 됐습니다. 12개 연방준비지구는 이전 베이지북 기간 이후 경제 활동에 거의 또는 전혀 '변화가 없다'는 리포트가 나왔습니다.

 

 

미 12월 '수입 물가'가 WSJ의 전문가 전망치 -0.5% 하락을 상회해 전월과 같게 집계됐습니다. 11월에 0.1% 올랐던 에너지를 제외한 수입물가는 전월과 같았습니다. 중국 경기침체가 물가·금리·산업에 도움이 되니 중국 제재는 강화될 것 같습니다.

 

 

23년 4분기 국내 '생필품' 가격이 전년 대비 6% 이상 오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는 설탕과 케첩 등 주요 생필품 39종 가격을 분석한 결과 지난해 4분기 생필품 가격은 1년 전보다 평균 6.2% 상승했다고 17일 밝혔습니다.

 

 

명목금리(실질금리 + 예상 인플레이션율 ↑) - 예상(원자재 가격 추이) 인플레이션율 = 실질금리, OO ↑ 금리 ↑ OO ↓ 가 대단한 공식이 '아니라는' 거고 장·단기 커브 '전략'이라 불립니다.

 

16일 다보스 포럼에서 '나스닥' 아데나 프리드먼 CEO는 미국 경제 망함 기대감(Fed pivot)에 대해 경고를 했는데요. 연일 '국채금리' 급등에 '달러' 강세를 보이는 가운데 뉴욕증시는 하락 마감을 했습니다.

 

 

JP모건체이스 제이미 다이먼 CEO는 "매우 강력한 힘들이 2024년과 2025년에 여파를 미칠 것이다"면서 '지정학' 리스크를 경고했고, 골드만삭스 데이비드 솔로몬 CEO도 "시장이 너무 앞서갔다"라고 우려를 표하며 Fed '3월 pivot'설 수습에 나섰습니다.

 

 

한국증시가 더 '문제인'데요. '공매도'가 안 되니까 수급 왜곡을 수습할 길도 없습니다. '그 일당'이 3개월을 퍼트린 Fed pivot설은 3월부터 4월, 5월, 6월, 7월, 8월까지 6개월을 25bp씩 인하를 하고 11.5 대선을 앞두고 9월, 10월, 11월까지 인하를 한 다음에 중국과 더불어 초고속 성장을 한다는 것이었습니다.

 

 

한국증시 하락 요인으로 공매도와 더불어 북한 '김정은' 수혜주라 불리는 '전쟁 테마주'로 단타 수익률이 높아진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대표 '이재명' 씨는 "당장 내일 전쟁 나도 이상할 게 없는 상황이다"라고 했습니다.

 

 

17일 당무에 복귀한 이재명 씨는 "법으로도 죽여보고 펜으로도 죽여보고 안 되니 칼로 죽여보려 하지만 결코 죽지 않는다"라고 했는데요. 상저하고는 커녕 '상저하저'가 우려되는 가운데 "제 정신이냐"는 비판이 나옵니다.

 

 

이재명 쌍방울 대북송금 '북한' 김정은이 '위협적 발언'을 쏟아내며 미국과 한국으로부터 더 많은 양보를 얻어내려 한다고 미국 전문가들이 진단했습니다. 이에 대해 굳건한 한미일 공조로 대응해야 한다는 분석이 나옵니다.

 

 

'파워당당'한 피고인 트럼프는 '성추행 피해자'에 대한 명예훼손 혐의로 법정에 서며 SNS에 피해자를 공개 저격하는 글을 올렸습니다. 올해 트럼프가 재림이 현실화하면 '북핵 용인'이 우려된다는 미국 내 전문가들의 전망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더탐사'와 더불어 국회의원 면책특권을 믿고 허위사실을 유포해 온 청담동·흑석 '김의겸' 씨는 전북 군산에 출마하겠다고 선언하며 "새만금을 중국의 '자본·인력'이 몰려오는 관문으로 만들겠다"라고 했습니다.

 

 

민주당을 '탈당'한 이원욱 의원은 17일 당무에 복귀한 이재명 씨를 향해 "복귀 일성을 또 증오와 거짓말로 시작한다"면서 친낙·비명계 '탈당'에 대해 "통합과 단합을 유지하기 위해서 많은 노력을, 최선을 다했다" "참 안타깝다"라고 했습니다.

 

 

현근택 민주연구원 부원장의 성희롱·'2차 가해' 논란과 더불어 '미투 파문'에도 '나는 꼼수다' 활동을 했던 '김어준계' 정봉주 민주당 교육연수원장은 최근 비례대표 출마 대신에 인천 계양을 출마로 가닥이 잡힌 것으로 알려진 "이재명 씨가 '불출마'를 할 수도 있다"라고 했습니다.

 

 

강성 개딸 당원 모임인 민민운·민대련·딴지대·더명문학교·짐칠라보호연맹 등 5개 단체 대표는 17일 정봉주·강위원·현근택 예비후보를 겨냥해 '성비위 트로이카'라고 발언한 박용진 의원에 대한 징계청원서를 제출했습니다.

 

 

이재명 씨 복귀 첫날부터 성 비위 등 각종 논란에 휩싸인 친명계 의원들이 후보 자격을 얻자 공천 갈등이 확산될 '조짐'입니다. 정봉주 민주당 교육연수원장은 박용진 의원을 겨냥해 "상대 후보 낙선 목적의 허위 사실 공표는 형벌이 세다"며 법적 대응을 하겠다고 했습니다.

 

 

민주당을 '탈당'하고 국민의힘에 '입당'을 한 이상민 의원은 "적개심에 가득 차 있는 민주당은 특정인을 위한 방패 역할밖에 한 게 없다"면서 "제가 오죽하면 민주당을 나왔겠느냐. 도저히 있을 수가 없었다"라고 했습니다.

 

 

'국민의힘' '한동훈' 비상대책위원회는 김남국 민주당과 '달라야 한다'면서 '가상자산' 검증 및 '국회의원'들의 국회 출석률과 법안 통과 실적을 반영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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