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천대유

115년 만에 420mm 폭우 300mm 더 온다

T.B 2022. 8. 9. 14:57

420mm(40.2cm)가 내린 115년 만에 기록적인 폭우에 '사망', 실종, '이재민'까지 발생했습니다.

 

기상청은 300mm가 더 온다는데, 추석 밥상을 앞두고 '물가·경기'에 비상이 걸려 '새벽 3시까지' 폭우에 대응하느라 '밤을 꼬박 샌' '윤석열' 대통령, '한덕수' 국무총리와 '이상민' 행안부 장관까지 재난 극복에 사활을 거는 중입니다.

 

와중에 제주도 7박 8일 여름 휴가를 다녀온 '문재인, 김정숙' 부부가 수상 레저를 즐긴 사진을 인스타에 '폭풍 업댓'을 해 구설에 올랐습니다.

 

재난 상황 때 국민 감정선 건드리지 말아야 하는 게, 대전 중구가 지역구인 민주당 황운하 의원이 대전에서 물난리가 나 '사망자'까지 발생하고 있다는 속보가 나오는 가운데 처럼회 의원들과 '활짝 웃는' 사진들을 올려 크게 논란이 됐습니다.

 

민주당은 "오세이돈 때문이다", "천공, 건진'이 안 알려주더냐"면서 또 우격다짐 뇌피셜로 우기는 중인데요.

 

첫째, '희망재단' 얼뜨기들과 4대강 지우기 교수들 불러다가 오세훈 시장의 '대심도'(大深度) 빗물터널을 백지화 시키고 '시민단체'에 세금 퍼줬던 건 故박원순 전 시장

 

둘째, 무당, 대순진리회, 통일교와 신천지에선 '이 씨 앞날'을 '안 알려준 건지' 의문입니다.

 

 

'단 하루도' 예외가 없이 '편파 보도' 중인 '낯뜨거운' 명비씨 명화방송(MBC)에선 '어대명에 어대망'인 건 쏙 빼버리고 '놀라운' 이재명 씨의 예상 외 득표에 "놀랐다"는 인터뷰를 메인으로 보도 했는데요.

 

하지만 지난 전대보다 17%p가 낮은 '25% 투표율'을 만든 '이재명 리스크'에 대한 '원인'과 '파장'을 분석하지 않고 또 정신으로 승리를 하려는 것 같습니다.

 

 

"선동은 한 문장으로 가능하지만, 그걸 반박하려면 수십장의 문서와 증거가 필요하다"

 

"첫째, 계양을도 못나가는 게 맨날 반(反)이대녀, 서진 타령에 둘째, 호남·험지 출마하라면 화를 낼 거면서 셋째, 그렇게 잘 났으면 '데리고 나가'던가"

 

말 같지도 않은 소리를 우렁차게 떠들어대는 '이준석 리스크'와 '일부' '국민의힘'이 윤석열 대통령 지지율의 원인이라는 '과학적 분석'이 있습니다.

 

▲ "'민주 없는' '뇌피셜' '1번' '무당' '죽음의 굿판'을 걷어치워라" 

 "'이렇게' 달라집니다" '윤석열 대통령'과 '국민의힘'에서 '당원' 배가 운동 중입니다. 당비납부 월 1,000원 이상을 약정하면 '책임당원'이 될 수 있으며 '모바일 링크'로 쉽게 가입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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