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보사주

금도를 넘은 준물럭

T.B 2021. 12. 26. 20:26

"예쁜 아이를 낳으면 업고 출근하겠다."던 '유산의 아픔'을 조롱한 '준물럭'이 '시작한 것'이죠. 이미 국민의힘 경선 전에 끝났던 얘기들의 재탕에 삼탕인데도, '노엘' 등 털고 갈 수 있는 문제들 마다 지속적으로 상기시킨 이준석은 건강이 알려진 것 보다 훨씬 심각하다는 분까지 '크리스마스'로 조롱하며 소환하는 등 선을 넘은 수준이 아니라 금도까지 넘었습니다.

 

① 박근혜 전 대통령 사면, ② '통합 선대위' 출범, "이준석 맛 좀 봐라" 이준석 3글자에 학을 띈다는 ③ '안철수 후보' 포섭 '김칫국', 언제는 1팀이 아니었던 것도 아닌데 ④ '당헌에 위배'되는 열린우리당과의 합당쇼'까지 민주당이 총공세인 와중에 국민의힘을 총공세 한 '이준석 책임론'이 커지는 중인데요.

 

 

나이가 이제 곧 불혹인데 "조국 주장을 옹호"하는 등 설마 이정도까지 폐급일 줄은 꿈에도 몰랐던 이준석 선출은 '완전한 오판'이었습니다. 왜 민주당과 이준석이 김건희 씨의 등판을 결사 반대했는지를 '단적으로' 보여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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