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B의 SNS 이야기 :: 한번도 경험해보지 못한 나라


부산대 의전원 입학취소 기자회견에서 부산대 측은 부산대 입시 사상 '초유의 사건'이라고 표현했는데요. 의과대학 또는 의전원 자격이 있어야 취득할 수 있는 조 씨의 의사 면허도 요건 미달로 취소될 전망으로 "조국을 반성한다."더니, 조국과 '함께하는 = 결이 같다'는 민주당 대선주자들은 '침묵 중'입니다.

 

지난 4년 동안 헌정사 초유를 겪는 중입니다. 30대 야당 당수, 두 전직 대통령과 살아있는 권력에까지 동일한 잣대를 들이밀어 식물야당 시절 만주당의 만행에 맞서 싸운 강골검사, 보통 사람이라면 고개를 처박을 일을 들키고도 놀라운 자기애로 주간 120시간 'SNS 교수님' 등 건국 이래 '유례가 없는 나라'가 돼버렸는데요.

 

 

민주당 의원 부인이 '부서장'인 한전 산하 한일병원에 '1등으로 합격'하여 인턴 근무 중인 조민이 입학 취소 확정시까지 '출근할 것'이라 말하였습니다. 한일병원은 고려대 의대 '성추행 사건' 가해자 또한 '인턴장'으로 근무 중인데요. '놀라운 K-방역', 기껏 확진자 수가 줄어들 10월에 국방비 삭감을 주장하면서 총파업을 결의한 '귀족노조', '부동산당'의 행복한 '중국인들'과 자유언론실천재단까지 '반대하는' 민주국가 '세계최초 '언론재갈법' 등 어디서부터 잘못된 것일까요?

 

'정의당'에 따르면, "민주당은 정권을 잡고 나니 언론 독립성과 공정성 논의에만 입을 닫고, 어떻게 하면 자연스럽게 언론을 통제할지 고민하기 급급하다"며 "배액배상제가 활성화된 미국조차 가짜뉴스를 법으로 규정해 처벌하지 않는다. 가짜뉴스가 아닌 진짜 뉴스를 잡을 법안"이라 비판했습니다.

 

 

'국민의힘' 또한 "지구상에 5배 손배소를 물리는 나라는 없다"며 최근 언론의 자유를 반드시 지켜야한다던 文대통령은 "그 말을 그대로 실천해야 한다." "말로는 좋은말 다 하고 뒤로는 나쁜 짓하면 좋은 지도자라고 할 수 있겠느냐. 정말 naeronambul의 극치가 아닐 수 없다."고 비판했습니다.

 

'모두의 반대'에도 왜 민주당은 언론재갈법을 강행할까? 조국 전 법무부 장관 파문의 트라우마에서 벗어나지 못해 언론중재법 처리에 집착하여, 제2, 제3의 조국이 나오는 상황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함이라는 '지적이 있습니다'. 민주당 관계자는 "강성 지지층을 중심으로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의 낙마에 분노하는 이들이 적지 않았다"고 말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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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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