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로남불

윤희숙 父 자필 사과문과 기자회견 전문

T.B 2021. 8. 27. 15:13

마타도어 선동의 K-180석과 살아있는 권력 패거리를 상대로 한 윤희숙 의원의 싸움이 시작됐습니다. "무조건 반대, 반대를 위한 반대"도 피곤하지만, 명백하게 잘못된 드루킹 터트렸더니 지방선거 참패하고 조국 터트렸더니 반정부집회를 종교집회로 변신시키는 마법을 부렸다가 180석으로 등가교환했다는 식물야당 소리를 듣는 와중에 야권의 갈증을 풀면서 여권의 민낯까지 도려내는 중입니다.

 

 

윤희숙 의원이 "사퇴 초강수"에 이어 "① 공수처 수사의뢰" 카드를 꺼냈습니다. 윤 의원은 공수처 수사가 안되면 "② 합수본에 다시 의뢰" 하겠다고 말하였는데요. 계좌 통장 내역과 부친의 토지계약서를 모두 공개할 것이며, 윤 의원의 부동산 의혹이 무혐의로 끝나면 이 모든 사태의 원흉, "이재명 경기지사는 사퇴하라."고 말하였습니다.

 

더하여 혐의를 발견하지 못했다면 "아니면 말고" 뻔뻔하게 철판을 깔고 "특히 음해에 앞장선 이재명 캠프 민주당 의원들 모두 사퇴해야 할 것"이며 "현지 부동산에 확인했다."고 TBS 교통방송에서 공공연하게 '30억 거짓말'을 퍼트린 사회 암적인 생떼탕도 사라져야 할 것이고, 여당의 각종 음해에 맞서 "제 자신을 고발할 것"이니, 무혐의가 나오면 "국민들이 이재명 지사와 생떼탕을 몰아내달라."고 말하였는데요. 민주당이 '본인들에게'는 어떠한 잣대를 들이밀지 지켜봐야겠습니다.

 

 

국민의힘 초선의원들이 '공동성명'을 내고 윤희숙 의원과 공동행동을 결의했습니다. 박수영 의원은 "윤 의원이 자청한 수사 결과가 나오는대로 민주당에서 거짓모략으로 허위비방한 대선주자와 의원들은 모두 사퇴하라."며 "수사기관은 윤 의원이 공개한 자료를 바탕으로 곧바로 수사에 착수해 달라."고 말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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