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B의 SNS 이야기 :: 미리보는 아이폰 12 구매 가이드


현지시각 10월 13일 공개될 것이라는 '루머' 와 세계 최초로 28GHz mmWave 5G 상용화에 따라 1차 출시국에 포함될 수 있을 것이라는 '정황' 에 의하면, 이제 곧 '아이폰 12 4종'을 볼수 있게 될 것입니다.


TrendForce 애널리스트들의 보고서에 '따르면', 아이폰 12는 Jon Prosser 왈 -$50 인하와 정반대로 +$50 인상에, 박스에 포함되지 않을 것이라는 20W 충전기와 번들 이어팟을 약 $50로 계산하면, 사실상 +$100 가량이 인상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가장 최근 소식으로 Gizchina에서 Weibo 소식통을 인용하여 아이폰 12 시작 가격이 $749(약 87만원)가 될 것이라는 '루머' 를 전한 바가 있습니다.



작년 가장 저가형이자 각종 할인 혜택에 힙입어 한해 동안 가장 많이 팔린 플래그십 스마트폰으로 선정된 아이폰 11의 국내 출고가는 당시 기준 환율과 세금 10%가 적용되어 99만원이었습니다. 따라서, 올해 아이폰 12의 시작 가격은 약 100만원 중반대가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렇다면, 전작과 '엄청나게' 차이가 없을 아이폰 12를 구매해야 할까?라 생각되는 분들께서는 20만원 후반에서 30만원대로 보조금? 이 더해진 일부 유통망의 아이폰 11 또한 선택지가 될 수 있습니다.(요금제 해제, 변경 등은 '스스로' 알아보시길 바랍니다.)



아이패드 에어4의 'A14 벤치마크'로, 3세대의 A12 바이오닉 보다 싱글코어 42%/멀티코어 48%, 아이폰 11의 A13 보다 싱글코어 20%/멀티코어 28%가 빠릅니다. 애플이 올해 WWDC에서 사후지원 수명 등이 감안되야 하기에 앱 개발자/사들에게 한동안 A12가 중요한 기준선이 될 것이라 말한 만큼 A12도 '충분'합니다.


'① 매해 단말기를 바꾸는 경우 ② 파손 등으로 단말기를 바꿔야하는 경우' 정도가 아니라면, 굳이 매해 고가의 스마트폰을 구매할 필요가 있을까? 의구심이 드는데다가, 코로나 19로 단점이 여실하게 드러난 페이스 ID 외 인-디스플레이 터치 ID가 내년으로 미뤄졌다는 점에서 '아이폰 13' 까지 쓴다고 큰일이 나고 그러지는 않습니다.


대신에, 올해는 '아이패드, 애플워치 S3 이상 S6', '에어팟 스튜디오', '홈짐' 과 같은 것들이 대안이 될수 있습니다.



홈트계의 '린저씨들'을 보면, 평생 그 집에서만 살 기세로, 이동성을 고려하지 않고 체육관, 헬스장을 꾸미는 분들도 계시는데, 그게 나쁘다는게 아니라, 최대 하중이 받처주는 '스쿼트 스탠드', 바벨, 데드리프트 슬링랙, 소도구들만 있어도 '', 오프라인 교육과 함께 '저질(low quality)' 아닌, 홈트레이닝이 가능할 것입니다. 기구 아무리 들여도 체육관, 헬스장은 만드는 것 보다 집 가까운 곳을 이용하는 편이 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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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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