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B의 SNS 이야기 :: 2020 아이패드 프로 4세대 전모델 6GB RAM과 U1칩 탑재



애플에서 금일 새로운 카메라 셋업과 A12Z 바이오닉 칩을 탑재한 아이패드 프로 4세대를 출시했다. 우리는 새로운 프로세서가 더 나은 그래픽 퍼포먼스를 제공한다는 것을 알고 있으나, 애플은 A12X 바이오닉 칩의 이전 세대와의 정확한 차이점이 무엇인지를 언급하지 않았다. 개발자들에게 배포된 iOS 13.4 GM 배포에 따라, 우리는 특히 새로운 아이패드 프로의 모든 모델이 6GB RAM이 탑재됐다는 것 또한 확인할 수 있었다.


최신 iOS 13.4 빌드의 코드를 기반으로, 우리는 아이패드 프로 4세대 모두에 6GB RAM이 탑재됐다고 말할 수 있다. 이전 세대인 아이패드 프로 3세대는 내장 용량 1TB 모델만이 6GB RAM이었으며 다른 버전들은 4GB RAM 뿐이었다.


이는 당신이 어떤 모델을 선택하던지간에 올해의 모든 아이패드 프로 모델들은 백그라운드에서 앱을 실행함에 있어 정확하게 동일한 퍼포먼스를 제공 할 것이라는 것을 의미한다. 새로운 아이패드 프로는 128GB, 256GB, 512GB 와 1TB 내장 용량 선택지로 출시됐다.


iOS 13.4 코드에서 우리가 또한 알아낸 것은 아이패드 프로 4세대가 아이폰 11과 함께 작년에 최초로 도입됐던 초광대역(ultra-wideband) U1 칩이 탑재됐다는 것이다. 어떤 이유에서인지 애플이 이점을 일절 언급하지 않았으며, 새로운 아이패드 프로에서 관련된 기능들을 사용할 것인지 향후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제공할 예정인지에 관하여 궁금증을 남겼다.


불행하게도 우리는 A12Z 칩의 보다 구체적인 세부사항들을 알지 못하지만, A12X GPU는 7코어인 반면에 A12Z는 8코어인 것이 사실이다. 우리는 아마도 사용자들이 스스로 벤치마크 테스트를 할 때까지 기다려야 할 것이다.


원문: '9to5Mac'


"불황에는 프리미엄 or 아닌 and 박리다매"


잡스의 태블릿을 말하던 일부 의견들과 달리 '아이패드 프로' 와 'iPadOS 13.4' 부터는 마우스 커서 지원 확장 등, 몇년째 재탕 디자인과 가격만 올려오던 애플이 유저들과의 '타협점' 을 찾은 것 같습니다.


아이패드 프로 4세대의 트랙패드 키보드 케이스 외 '로지텍에서는' 10.2인치 아이패드와 10.5인치 아이패드 에어/프로를 위한 서드-파티를 출시했습니다. 더하여 애플의 생산성 앱들인 Page, Numbers, Keynote 가 업데이트 될 '예정' 으로, 이것이 의미하는 바는 애플이 랩톱, 노트북, PC를 태블릿으로 대체하고자 생태계를 구축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디테일한 애플이 동네 구멍가게도 아니고, 네이밍 하나에도 꼼꼼하게 신경을 안 썼을 리가 없는데, 왜 A12Z라 불렀을까?를 생각해보면 기술적인 부분을 떠나 상반기 아이폰 11(A13) 판매와 하반기 및 내년 상반기까지의 아이폰12(A14)까지 감안되었을 것입니다.


아이패드, 애플워치, Mac, 애플TV로까지 사용자 경험이 이어질 수 있기 때문에 어찌됐건 애플의 주수입원이자 주력은 아이폰일 것입니다.


전세대 보다 $50가 인하됐던 아이폰 11 처럼, 국내 '전파인증 정황'이 포착됐던 '파워비츠4' 는 $199 파워비츠3 보다 $50 인하된 가격으로 출시됐습니다. 만약 아이폰 9 또는 SE 2가 $399 오리지날 SE 보다 $50 인하된 $349로 출시된다면, $50가 매직넘버인지 심리적인 숫자인지 알 수는 없으나, 여기저기서 곡소리가 들릴 것입니다.


애플 입장에서는 교체 주기가 돌아온 슈퍼 사이클 유저들이 애플 단말기로 교체해야만 애플뮤직, 애플TV+, 애플 아케이드와 같은 구독형 서비스들로 부터 수익을 지속유지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애플이기에 가능한 전략으로 다매는 맞는데, (작년글)'박리는 아닐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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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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