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B의 SNS 이야기 :: 블롬버그 코로나19로 인한 지연에도 불구하고 5G 아이폰 12 가을 출시할 것



애플이 중국 내 리테일 스토어들을 재개장하였으나 공급망 운영의 상당수는 여전히 유동적이다. '블롬버그'의 새로운 보도는 이러한 어려움들중 몇가지를 자세히 다루지만 5G 아이폰 12가 여전히 올해 가을로 예정되어 있다고 말하였다.


익명의 소식통을 인용한 이 보도는 현재, 5G 기능이 탑재된 차세대 플래그십 아이폰들이 "여전히 가을 출시가 예정" 되어 있다고 설명하였다. 그러나 대량생산은 5월까지 시작되지 않을 것임으로 일단 공정이 시작되면 여전히 지연 여부가 구체화될 수 있다.


다른 한편으로, 애플은 이번주 새로운 '아이패드 프로'와 맥북에어를 공개하였으나, 이 단말기들의 생산은 "중국의 바이러스 제재에 따른 최악의 영향 이전인, 1월 초에 시작된 듯하다." 고 말하였다.


아이폰 12 일정이 예정대로 진행됨에도 불구하고 한 소식통은 블롬버그와의 인터뷰에서 애플의 공급망이 부품 출하가 지연됨에 따라서 여전히 정상 페이스로 진행되지 않는 중이라 말하였다.


애플의 공급망에서 근무중인 관계자에 따르면 조립을 위한 부품 공급이 여전히 느리기 때문에 모든 공정들이 정상적인 속도로 진행되는 것은 아니라 말하였다. 시스템을 통해 부품들이 지속적으로 돌아가기 위해서는 한달 이상이 더 걸릴 것이라 말하였다.


예를 들면, 말레이시아의 핵심 애플 공급업체는 코로나19(COVID-19) 때문에 국가에서 2주간의 폐쇄로 인해 생산이 중단되었다. 한국, 영국, 미국, 이탈리아와 독일을 포함한 기타 국가들의 애플 공급업체들과 팀들 또한 영향을 받았다.


미국 내에서, 애플은 무선 칩들을 브로드컴(Broadcom)에 의존하고 있지만 브로드컴 CEO Hock Tan은 이미 코로나19가 "특히 회계연도 하반기에 우리의 반도체 비즈니스에 영향을 미칠 것" 이라고 말하였다.


그러나 이처럼 많은 제약들에도 불구하고 애플은 지난달 아이폰 12의 테스트 버전(프로토타입)을 만들 수 있었다.


이러한 난관들이 가을 5G 아이폰 12 출시를 심하게 지연시키지는 않을 듯하다. 지난 2월 중국 내 공장 폐쇄 동안 애플의 공급망에 정통한 사람들 중 하나에 따르면 새로운 모델들의 테스트 버전들의 한정적 수량으로 만들 수 있다고 말하였다.


사람들은 애플이 출시 전년도 11월과 12월 사이에 새로운 아이폰들에 대한 대부분의 디자인, 기능 설계를 완성한다고 말한다. 4월경에 새로운 케이싱을 대량 생산하기 시작하고 난 다음에 5월경에 최종 조립(Final Assembly)이라 부르는 마지막 생산단계를 시작한다.


원문: '9to5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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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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