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B의 SNS 이야기 :: 나에게 적합한 운동과 식단은 무엇일까



'이전글' 에 이은 연재 포스팅입니다. 이전글을 읽지 않았다면 먼저 읽음을 권합니다.


첫째, 즐거워야 한다.


학창 시절에 유독 하기 싫은 과목들이 있었을 겁니다. "전과목이 다 하기 싫었는데요?" 그렇다면 공부 외 다른 시간 가는 줄 모르는 무언가가 있었을 것입니다. 즐겁지 않으면 지속 유지 할 수가 없습니다.


둘째, 통증이 없어야 한다.


어깨 운동을 예로 들면, 구조적으로 견봉 공간이 좁거나 견봉각이 커질 수록 어깨충돌증후군 또는 회전근개 손상의 확률이 '높아집니다'. 어떤 특정한 목적에 대한 효율성을 떠나 통증 또는 부상을 야기 시킬 수 있는 동작들은 피해야 할 것입니다.


셋째, 할 수 있어야 한다.


할 수 있어야 한다는 것에는 시간적인 또는 경제적인 문제 외에도, 할 수 없는 것들을 목표로 세운다면 반복되는 실패들로 인해 운동이 하기 싫은 공부 처럼 되버립니다. 식단도 마찬가지 입니다. 어떤 종류의 식단이 됐던 그 식단을 평생 유지 할 수 있을 것인가? 가 우선적으로 고려되어져야 합니다.


넷째, 의미 없는 논쟁에 휘둘리지 않는다.


"더 좋은 운동은 없다." 운동에는 목적이 있어야 합니다. 목적이 고려되지 않은 채로 우위를 논하는 것 부터가 논리적인 모순입니다.


우리 몸은 최선이 아닌 쉬운 것을 하려 듭니다. 너무 하고 싶은데로만 하지는 말고, 목적에 맞게 필요한 것들도 병행하는 편이 좋습니다.


개인적인 생각들로 아래 역시 운동에 인생을 낭비하지 않는 선에서 선호하는 운동 방식입니다.


● 요가를 기반으로 하는 플로우류

● 교정운동

● 바벨 스트렝스

● BB식 보조 운동

● 맨몸 및 소도구 컨디셔닝


"넌 오늘 부터 밥 딱 한가지만 먹어." 운동 딱 한가지만 하라는 것만큼 멍청한 소리가 없음에도 하나만 추천해달라고 하면 '반만년' 역사를 가진 '요가' 를 추천중입니다만, 우선 본인 체중부터 다루면서 좋은 움직임들을 익힌 다음 점진적으로 운동의 범위를 늘려가면 좋습니다.


소두구 컨디셔닝은 왜 하냐? 전이성, 교정효과 등 다른 장점들을 포함하여 '지루하지 않은 컨디셔닝' 이 목적입니다. 단순 반복으로 지루해지면 유산소가 정말로 하기 싫어집니다. 신경계의 피로도가 허용되는 범위 내에서 20분(라운드) 이상 하지 않습니다.


요약: ① 즐겁고 ② 통증 없고 ③ 할 수 있는 것으로 ④ 목적에 맞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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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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