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천대유

북 피살 공무원, 호남도 분노

T.B 2022. 6. 30. 22:34

"'궁시렁' 거린다"는 민주당에서 국민의힘이 맡기로 했던 '법사위장' 합의 이행조건으로 '사개특위 구성, 검수완박 헌재 소송 취하'를 조건으로 걸고 '또 폭주' 중인데, "'양보안'을 기다린다"고 하는데요. 그냥 민주당 하고 싶은데로 다 하라고 놔둬도 될 것 같습니다.

 

 

"같은 편(호남 사람)이니 동생 월북 인정하면 '돈 주겠다'", 인간의 도리와 너무 동떨어진 민주당 태도에 "그 민주당 개XX 같은 놈들이 이럴 수가 있냐"고 호남에서도 분노 중이라고 하는데요. 어대명과 친문 삭제에는 '북 피살 공무원, 월북 조작 사건'을 인정하지 않는 면도 있을 것 같습니다.

 

우리 '문프'께서 뭘 그렇게 잘못했다는 건지, 집값을 잡겠다고 쑥대밭을 만들고 대출까지 막았는지, 본인은 700평 편법용도변경으로 '양산 사저' 샀으면서 집 없는 서민들은 13평에 4인 가족이 적당하다 했는지, 5년 만에 반도체~파운드리까지 작살을 내놨는지, 일자리 창출한다더니 공무원만 늘려서 국민연금 박살을 내놨는지, 원전은 폐쇄해놓고 전기세 올리고 북한에는 원전 공짜로 지어주려다 들통이 났는지, 북한 지뢰에 다리 잘린 군인에게 '짜장면'을 찾았는지, 입양아가 마음에 안 들면 "바꿔라"기를 했나, 조국 씨에 마음의 빚이 있길 하나, 군사정권도 아니고 '대좌보' 좀 붙였다고 고소를 했는지, 세월호로 죽은 아이들에게 당선 된 후 "고맙다"고 하기를 했나, 해수부 공무원 총으로 쏴 죽이고 불태울 때 주무셨는지 '의문'입니다.

 

박근혜 전 대통령 시계로 '거짓말'을 친 준석이는 김성진 전 아이카이스트 대표로부터 "3년간 '20회 이상' 접대를 받았다"고 하는데요. 당연히 "아니다, 2012년 이후 박 전 대통령과 소통한 적이 없다"고 했거늘 "말이 많다"고 일침 했습니다.

 

 

쟤 왜 저러냐, 대통령까지 걸고 넘어지면서 '진실 게임'을 만들어 물타기를 하는 뻔한 수법인데, 한 국민의힘 '관계자'에 따르면, "대통령께서 교육에 관심이 많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며 소통을 해왔다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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