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천대유

핵심 증인 3명, "부실 수사가 낳은 비극"

T.B 2022. 1. 14. 00:43

 

"어휴", "'역시 이재명' 지지자네 이재명 지지자야", "'이 정도 되야' 이재명 지지 하지", '김건희 씨 녹취록'이 화제인데요. 수개월 전에 녹취를 확보하고, 이재명 스피커들이 회의를 한 후에 시기를 보고, 조율을 하고, MBC에 전달하고, 2회나 방송을 한다는 것인데 기획('정치공작') 아니냐?는 비판이 있습니다.

 

녹취록 쟁점을 한 문장으로 "김건희 씨가 좌파였다."일 것 같은데요. "다 떠나서 '김혜경 보다 김건희'가 낫지(여초는 이미 후보 교체 없음 윤 씨로 굳힌 듯)" 좌파가 왜 문제가 되는지는 모르겠고, 양아치좌파가 문제일 텐데 ① 어차피 강을 건넌 친문 지지층은 버리고 ② 5060+ 표를 갈라치려는 것 같습니다.

 

 

 

"진짜 장난 아니게 '죽어나갔구만?'", "민주주의는 '피를 먹고' 자란다, 진영논리에 학을 떼고 정신이 번쩍 들었다.", "안 씨, 김 씨, 박 씨 유력인사들 다 '저XX가 한 짓'이겠군", "'고인의 명예'를 지키기 위해 우파단체가.. 피아식별이 어려운 시절", "자연사 맞다고 '버선발로 광광'", "석연치 않게 '사람이 죽었는데' 댓글 지령이나 내리기 바쁜 정당에, 잘 죽었다고 낄낄대는 지지자들"

 

"'이 비극의 트리거'가 된 이재명 변호사비 대납 건 진실이 밝혀지길 바랄 뿐이다." 故이OO 씨 유족 측 대변인 '백OO 씨'는 "('공익제보자') 고인의 마지막 뜻이자 사건의 본질인 ‘이재명 변호사비 대납 의혹’에 집중해주시길 바랍니다."고 했고, 고인의 법률자문을 도운 이민석 변호사는 20년 민주당원 고인에 대한 '가짜뉴스, 악플'을 캡처해주면 장례식이 끝나는 데로 고발하겠다고 했습니다.

 

 

 

"재명 씨 드디어 '정신줄 놨다.'", "세 번째 죽음으로 확 기울었네. 꼴좋다 부디 '비참해라 이재명'", "이미 여기저기서 이재명 땜에 또 죽었다고 무섭다고 난리임 나도 '더 더 더 더' 말하고 다닐거다", "사람들의 마음에 이미 '공포가 심어졌음'.. 국민들이 이재명을 의심하고, '무서워'하기 시작했다.", "대다수 사람들이 이미 '이재명에 저항하면 죽는다'고 생각하고 있다니까, 민주당 니들 아무리 발버둥 쳐도 '더불면죽인당' 에서 못 벗어난다고"

 

 

 

"그놈이 범인이다." 대장동 키맨 '故유한기, 故김한기, 변호사비 대납과 '혜경궁 김혜경' 씨 '미공개 음성파일을 소유'했던 故이OO 씨' 세분이 살아계셨다면 누가 심기가 불편할까요? '절차를 무시한' '날치기 부검'으로 "더 이상 떠들지 말라"는데 최종 부검도 아니고 1차 소견에 불과한데도 이례적이고 '납득하기 어려운' 해명을 믿을 수 없다는 반응입니다.

 

 

 

"2억 5천 들어갔다는 '변호사들 면면'", "어제 그 40여분짜리 녹음한 거 듣다 잠듬 '이재명 석자' 정확히 나오더구만!" "'참담하다.' 민주당의 세상은 다를 줄 알았는데...", 성남FC 128일, 대장동 106일, 변호사비 대납 98일, 이재명 후보만 보였다 하면 수사를 '질질 끌면서' 대선 국면에서 면죄부를 주고 있습니다.

 

"이용만 당하다가 '버려질 운명'이겠지" 국제마피아파 '이준석' 씨가 보석으로 나온 후 사람이 연달아 죽었습니다. 애초에, 검찰 수사가 제대로 됐다면 핵심 증인이 3명이나 죽고 1명이 자살을 시도할 일이 없었을 것이라는 게 사실인데요. "부실 수사가 낳은 비극"이라는 비판이 있습니다.

 

 

 

▲ 정권교체와 대선승리를 위한 민주당 프락치들 중 하나 이준석 탄핵이 진행 중입니다. '가로세로연구소'와 '신의한수'에서 동참할 수 있습니다.

 '공정과 상식' 국민의힘에서 '당원 배가 운동' 중입니다. 당비납부 월 1,000원 이상을 약정하면 책임당원이 될 수 있으며 '모바일 링크'로 쉽게 가입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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