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B의 SNS 이야기 :: 이재명 8만 대장경


지지율 '박스권'에 갇혀 좀처럼 돌파구를 찾지 '못하는 중'인 이재명 후보는 '12월 낙마설'이 무성한데요. 유시민 작가가 정치비평가로서 '활동을 재개'한다는 소식입니다. "달라질 것도 없다."고들 하지만, "'후보교체를 대비'한 것이라 카더라."는 루머가 있습니다.

 

최근 다급해진 이 후보의 '저인망식' 달변(메시지 물량전)이 '역풍을 맞았다.'는 평입니다. "네가 뭘 좋아하는지 몰라서 준비했어", 마치 수년 전 OS 파편화의 원인이라 불린 '은하수 8만 대장경 시리즈'를 보는 것 같은데요.

 

 

 

"'조국사태' 사과하니 진짜 사과한 줄 알더라.", "'OO에 점' 없다고 하니 정말 없는 줄 알더라" 등 계속 패러디가 되는 중인 '말 바꾸기'도 '문제가 되는 중'입니다. "경기도 국감에서 승리하고 프레임 전쟁에서 패했다.", '말 바꾸기와 거짓말'로 그렇게 당해놓고도 분석을 제대로 하지 않는다는 방증일 것 같은데요. "국민을 상대로 '장난'하고 미풍양속을 해치는 사람이 대통령이 될 수도 없지만, 되어서도 안된다."는 '지적이 있습니다'.

 

 

"이재명"하면 떠오르던 "'기본만 붙이면' 다 된다면서 '임대주택 살아라.'"며 이슈를 주도하지도 못했고, "징징징, 탓탓탓 시리즈", "이해가 안되네요", "'왜 어린애들 둘'만 머리가 스포츠형인지?", "입벌구?....", "혼외자 뽀록 났음...", "토나온다.." 등 '비호감도는' 극복할 방법도 없어 보이는데, S사 전환사채 '수상한 5인방', 원주민과 만나 "인허가를 확신했던" 1,000억 대박 천화동인 4호 '남욱 변호사', '배임 윗선' 등 '뭉개기식 보여주기 수사'로 유권자들에게 어필할 수 있을지 의문입니다.

 

'허수'라는 게 들통이 난 조국 전 장관 '손절 쇼'도 속도를 내는 중인데요. "'착각하지 마세요.' 조국이 좋아서 조국수호 외친 게 아니라 다음이 文대통령일까봐 그런 거예요.", "서초 간 거 1도 후회 안 하는데, 저 유치하고 왕자병 걸린 '세레브조'가 서초 인원 보고 자뻑했을거 생각하니 짜증남" 등의 반응인데, '이재명당'은 文정부 5년 평가로 '조국 임명 강행'에 "文대통령이 책임져라"고 일침 했습니다.

 

前moon '박수영 의원'은 성향상 우파라고 채근하더니 다음날 민주당에 합류한 "김윤이 씨에 인간적으로 실망했다."고 하는데요. '조동연, 김윤이 씨'는 송영길 대표 여동생과 '공동집필' 한 것으로 확인됐다는 점 등 정황상 (뇌피셜)"고의로 접근한 것 아니냐?"는 의구심이 있습니다.

 

이재명 후보가 '국가인재 1호'로 영입한 김윤이 씨가 창업해 대표이사로 재직 중이라는 회사는 '페이퍼컴퍼니'로 확인됐는데요. 알고 보니 550억원을 먹튀 한 '옐로모바일' 자회사 '임원이었습니다'. "점입가경"이라는 '데이터 전문가' 김윤이 씨는 '인터넷으로 신발'을 팔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재명 후보가 '게임 체인저', '이준석 리스크'를 사골처럼 우리는 중입니다. 이 후보는 놀림의 대상이 된 '빨간 커플티'를 타겟으로 한 듯 '전문성을 강조'했는데요. '과거와 비교'해보면 확연한 차이를 볼 수 있습니다. '빨간 커플티'에 의구심이 드는 이유는, 본연의 강점이 있는데도 무리한 '청년 따라잡기'로 한 방에 지지율이 급락했던 사례가 있기 때문입니다.

 

 

① '호감도'를 올려야 할 홍보는 일반인들보다 못해 ② 윤석열 후보 찍으려다가도 "이준석 보고 못 찍겠다"는 MZ녀들 ③ 문제가 될 발언들을 미리 삭제를 하던가 SNS 계정을 폐쇄하고 새로 개설을 하던가 중도와 외연확장을 하겠다며 영입한 인사는 '최소한의 검증'도 없이 "그냥 1Be"를 데려다 놨으니 탈-이재명당, 이낙연 전 대표 지지층들이 찍어주려다가도 "학을 띈다."는 반응인데요. 문제가 되면 자숙이라도 해야하는데, SNS에 난동을 부린 것도 모자라 방송이란 방송은 죄다 나가서 후보와 당 이미지에 먹칠을 해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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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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