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B의 SNS 이야기 :: 이재명..지원은 미지근, 선긋기까지


'동교동계, 민평련' 후방 지원설이 있는 이재명 후보에 "2007년 정동영 전 의원이 아른거린다."고 하는데요. 지지율 '답보'에 전략을 변경했지만, ① '이상한' '좌파1Be놀이'로 중도·외연확장 보다 표가 많은 文대통령에 들이받고, 이낙연 전 대표와 지지층을 겁박한 게 가장 큰 패착 ② 영남 출신 등의 차이점도 있어 '제2 정동영'이 어렵다는 분석으로 '지원도 미지근, 선긋기' 중입니다.

 

 

안 그래도 '비호감도'가 회복 불가 수준인데, 한 여론조사 전문가는 "'조동연 사태'가 민주당 이미지에 엄청난 타격을 준 것 같다. 지지율 상황이 심상치가 않다."고 하는데요. '화천대유'에서 보여준 말 바꾸기와 거짓말, 지지율 부진에 극심한 '오락가락' 행보들이 리더로써 신뢰를 주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정 전 의원은 "더럽지는 않았다.", "정치적인 것을 다 떠나서 '천박하다.'" "시공간을 넘나드는 '가난한 소년 공'", "이런 '거짓말은 왜' 하는거지?", "팩폭이네, 팩폭!!" 등 불리한 정보는 입력이 되지 않아 부끄러운 줄을 모르니 끝까지 잘못을 인정하지 않는 '안하무인, 내로남불' 피로도가 표심으로 쌓이는 것 같습니다.

 

 

① 교수: 출처가 어딥니까? ② 학생: 넵, 나무위키요. ← 학점이 어떻게 나올까요? (↑)고3과 (일부)축대남을 제하면 정상적인 반응으로 국민의힘 지지층 뿐만 아니라 MZ녀들 사이 '백년 보배' 비토는 계속 커지는 중입니다.

 

 

(본인 '아이디어'라니)나무위키 방어·고지전은 네거티브 대응 차원에서 찬성이고 필요하지만, "오빠가 허락한 '페미니즘, 나무위키'가 허락한 정보접근권", "트럼프를 비웃을 때가 '아니었다.'", "다양한 전문가의 의견을 좀 듣고 나무위키가 괜찮다고 한 전문가는 '좀 자르길' 바란다." 등 '이재명 후보' 측 보다 못하다는 반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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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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