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B의 SNS 이야기 :: 점두환의 후예 '뉴두환', 文대통령 퇴임 후 안전 보장할까요?


'점두환'의 후예 '뉴두환' 후보가 호남 일정 중 국민의힘에 '전두환의 후예'라 일침 했습니다. ① 본인은 80년대 故전두환 전 대통령을 정점으로 하는 '민주정의당' 창당 당시 대구·경북 사무처를 총괄한 창당의 주역이었던 '박창달 전 의원'과 손 붙잡고 행복하게 자랑을 해놓고서 ② 故노태우 전 대통령, 김영삼 전 대통령과 김종필 전 총리의 '3당 합당'에는 뭐라고 할 건지, 경상·충청에서는 하지도 못할 말을 앞, 뒤 다 잘라내고 '이재명 식' 궤변을 늘어놨다는 지적이 있습니다.

 

이재명 후보는 목포 방문 중 국민의힘이 "복수혈전(정치보복)에 미쳐 있는 세력"이라 했습니다. 누구 마냥 '조폭 연루' 의혹도 아니고, '정치 지형 3요소'가 모두 앞서 벌써 대세론을 만든 윤석열 후보는 "권력 남용하면 몰락한다."며 "무모한 정치 보복은 없을 것"이라 했습니다.

 

집권하면 '복수혈전'을 할 사람은 '누구일까요'? 현장에서 했던 말도 손바닥 뒤집듯이 "언제 그랬냐"며 발 뺌을 하는데, '그 이재명 후보'가 과연 문재인 대통령과 친문의 안전을 보장할까요? 택도 없는 소리일 것입니다.

 

정치보복은 누가 하는 중일까요? ① 이명박 전 대통령(79세)은 지난 2018년 3월 22일 구속됐습니다. 이 전 대통령은 징역 17년과 벌금 130억원, 추징금 57억8000만원이 확정됐고, 오는 2036년 95세 만기 출소 예정입니다. ② 박근혜 전 대통령(69세)은 지난 2017년 3월 31일 구속됐습니다. 박 전 대통령의 최종형량은 징역 22년으로 오는 2039년 87세 만기 출소 예정입니다.

 

 

 

 

 

이재명 후보 왈, "단군 이래 최대 치적이자 전국이 배워야 할 모범적인 공익사업"으로 약 1조 6,000억원 대 수익을 낸 대장동, 백현동, 정자동 가스공사 부지, 위례, 평택 현덕지구와 변호사비 대납, 혜경궁 김 씨, 배우 김부선 씨, 친형 故이재선 씨 등을 감안한다면 李, 朴 전 대통령에 대한 잣대에 비해 부족함이 없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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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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