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B의 SNS 이야기 :: 완주해도 문제 못해도 문제...4실(失) 후보 이재명


'원조 친노' 출신이자 '盧의 브레인'이라 불린 참여정부 시절 '좌·우 노선을 대표'했던 김병준 상임선대위원장이 '기자회견'을 열고, 이재명 후보가 일가족을 도륙 낸 '교제·스토킹 살인' 사건을 '데이트 폭력'이라 미화 한 것을 두고 "오랫동안 길러진 심성에 문제가 있다.", "전제(專制)적이고 폭력적, 고치기 힘들다.", "폭력성 짙은 어떤 영화의 주인공을 떠올리게 한다", 이재명 후보 만큼은 "막아야 한다."고 했습니다. 김예령 국민의힘 전 대변인은 이 후보를 향해 "정치·정책·도덕성·인간성" 모두 실패한 '4실(失) 후보'"라 평했습니다.

 

 

 

김병준 상임선대위원장의 이같은 분석은 "경악스러운 욕설에 대한 해명도 뭔가 변명같다.", "감정 조절도 잘 안되는 성격인 듯도 싶다.", "정신적 상처나 트라우마에서 기인된 것"이라 했던 '정철승 변호사의 평가'와 일치하는데요. 정 변호사는 '이재명 비리 국민검증특별위원회' 김진태 위원장에게 "자기 조카가 흉악범이면 변호 안 할까?" '두둔해' 논란이 됐습니다. 김 위원장은 "내 조카 중엔 그런 '연쇄살인범' 도저히 나올 것 같지 않다"며 반박했습니다. 

 

 

천화동인 4호 남욱 변호사 처남이 의원실에 비서로 근무한 것이 알려지자 "이 무슨 신의 장난", 이낙연 전 대표 측이 유포한 허위사실이라는 뉘앙스의 "도깨비 장난"이라면서 남 변호사와 일면식도 없다더니, '결혼식에 참석'한 것으로 알려진 안민석 의원은 김혜경 씨 낙상사고 관련, "가정폭력, ㅎㅇㅈ" 사실무근 의혹 루머에 "尹캠프에서 만세를 불렀다고 들었다"고 주장했는데요. 국민의힘 미디어법률단은 "다분히 악의적인 허위사실을 공표한 것으로, 명백한 가짜뉴스"라며 '공직선거법 위반죄'로 고발했습니다.

 

 

 

 

 

"5년 전과 변함없다.", "호감도 폭락", 문제를 제기하면 "협박"을 하더니, 오히려 "법정에서 보자" '손도 안댄' 배우 김부선 씨, 난파선 탈출에 인재가 없고 인재(人災)만 몰린 '캠프 리스크', 이재명 식 외연확장 '뉴두환'의 반 정도가 날라갈 수도 있는 '간첩 연루 의혹', '조폭 연루 의혹'과 대기 중인 '경기도 리스크들'까지 ① 완주해도 문제고 ② 못해도 문제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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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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