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B의 SNS 이야기 :: '성남전두환' 이재명, 50연패...


'50연패 중'인 '휴게소'와 '트위터' 인기스타 이재명 후보가 호남을 찾자, 호남 지지율이 '하락했는데요'. 24일 청년선대위를 발족했던 이 후보는 2030세대 지지율도 하락했고, 28일 만 18세를 전면에 세운 '광주 선대위'를 '출범했습니다'.

 

광주공동선대위원장은 '신천지 이력'이 있어 사퇴했고, 만18세 남OO(광주여고 3) 씨를 임명했습니다. 광주선대위는 '민형배 전 의원'과 송갑석 의원이 주도했고 '신천지, 한총련 경기동부'와 연관이 있다는 의혹이 있습니다. 경기도교육청에서는 "북한 가고싶다", "갈 사람 손" 초등학교 2학년들에게 북한을 찬양하더니, 만 18세 여고생이 '기본소득 주입식 교육'을 받아 읊을 수도 있겠습니다.

 

 

 

 

"드론샷은 없나요?", "이거 합성이죠?", '구름인파'를 몰고 다닌다는 이재명 후보가 언제는 120m에 30분 걸렸다더니 文대통령 보다 "인기가 더하다"는 호남에서는 '300m에 30분'이 걸렸다고 합니다. 사람 없는 것 들통이 날까봐 살얼음판 걷는 것 처럼 '앵글들이' 노심초사 해 보입니다.

 

 

전주혜 대변인은 "2006년 살인범 조카를 변호하며 일관되게 '심신미약으로 인한 감형'을 주장했던 변호인으로서 15년이라는 세월이 지났지만 1도 안변했다."며 "음주·음흉·음지" '3음 후보'라 했는데요. '음란'이 빠졌다는 지적이 있습니다. 정의당 심상정 후보는 "한 번은 조카 일이라 어쩔 수 없다더니", "인권변호사 내려놔라"고 했습니다.

 

 

 

'원조 친노' 김병준 상임선대위원장이 '정동영 캠프'를 닮은 이재명 후보를 "막아야겠다."는데는 명분이 있을 것 같습니다. 민주당 징계위에 불려간 이상이 교수도 이재명 후보가 "'노무현 정신에 위배'된다.", "기본소득 포퓰리스트가 대통령이 되면 대한민국 망칠 것"이라며 이재명 후보를 반대한다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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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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