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B의 SNS 이야기 :: 이재명 '12월 대란, 낙마설' "플랜B" 사실일까


'장성민' 세계와동북아평화포럼 이사장이 5일 이재명 후보의 12월 낙마설을 주장했습니다. 장 이사장은 '추미애 전 법부부 장관의 이 후보를 향한 직격탄'과 '이낙연 전 민주당 대표의 제주 4·3 참배', 이 후보의 "꼼수 부리지 말아라"는 "할많하않" '조국 사태 사과'와 '존경하는 박근혜 전 대통령' 발언을 근거로 들었는데요.

 

 

 

"'1등 공신은 황교익' 씨 아니냐?", "아버지는 대체 '몇명이야'", "'도대체 왜' 중학교도 못갔다고 하는지 도무지 이해가 안된다", "가난한 집안이 아니라 '콩가루...'", "허접스럽고 '불결하고'", "81년 기사입니다.", "저말이 다 옳은말!", "전 그 이유를 압니다.", "'아주 쉽게 해명'할 수 있다." 등의 반응입니다.

 

 

 

'나는 꼼수다' 출신 '김욕민' 씨의 '이재명 우수상'에 불만도 폭발했습니다. "의원 순위 매기기는 아닌 듯 하다"는 박용진 의원에게 욕민 씨는 불만 있으면 "탈당하시라"고 했습니다. 아무리 봐도 '딴지 감성', 상표권 무단도용 논란은 오뚜기만 당한 것이 '아니었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기본만 붙이면' 다 되는 것 마냥 "임대주택 살아라"는 '화천재명' 후보가 K-부동산의 '벽을 넘지 못해' 시작한 것 같은 어설픈 '좌파 1Be' '부케 놀이' 극좌 + 극우 = 중도(X) 이듯 , "iOS에 'Cydia 수혈을 넘어', 안드로이드를 포트할 거면 '차라리 갤럭시'를 써야 한다."는 '지적이 있습니다'.

 

인재는 없고 인재(人災) 리스크만 쌓인 '이재명의 민주당'과 달리 당선 가능성이 높을 수록 '선대위 잡음'이 나오기 마련일 것 같은데요. 일부 운동권 출신들의 특징으로 자기 고집이 강한 신념형들이 술먹고 SNS 등에서 언제 사고를 칠지 모르는 '시한폭탄'이기 때문에 신중해야한다는 의견이 지배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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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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