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B의 SNS 이야기 :: '준비된 버리는 카드' "조동연"..다음은 누구일까요?


'진수성찬' 같은 소리나 하면서 말만 하면 되는 줄 아는 '청년정치', 프랑스 찾으면서 '여성인권'만 외치면 되는 줄 아는 '여성정치'와 ① 왜 ② '누가' ③ 무슨 목적으로 '허위 스펙'을 포장했을지 '생각을 안한 건지' 못한 건지 前moon 국민의힘 박수영 의원 왈, "선거에 이기기 위해서는 '무슨 짓이라도' 할 사람들"이라는데 "선대위 no3" 자리에 혹 했는지 "1호 원팀" 안타깝습니다.

 

민주당 내부에서는 "송영길 대표가 책임져라"며 조동연 씨 영입에 '분노 중'이라는데요. 과연, "룰을 지배하라"며 '룰을 지배했던' 그 송 대표가 몰랐을까요? 택도 없는 소리로 송영길 대표 등 영입에 관여한 극소수 인사는 사생활 논란을 알고 있었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세계관이 바뀌는 '신기한' 이재명 후보가 '존경하는' "박근혜 전 대통령" 워딩은 왜 나왔을까요? 국민의힘에서 선을 그은 ''반윤'과 일부 태극기 부대('빤스 목사)'를 노렸을 것 같습니다. 큰 착각인 게 ① 박정희 전 대통령 부터 단 한번도 민주당을 찍은 적이 없는 분들께서는 '文정권'에 대한 반감이 훨씬 크고 ② 되지도 않을 중도 확장은 고사하고 2번 못 찍겠다고 버티는 분들께서도 '탈출 버튼'을 누르는 중입니다.

 

 

 

'#김현지_나와라' 김현지? 누구야? "아이돌이야?"

 

"참, 이죄명스럽다", 거짓말이 '종특으로' '유사종교 활동'중이라는 이 후보의 친형 故이재선 씨 왈 "입만 열면 거짓말" '파도파도 미담' 밖에 없으니, "너 고소!" 타이틀까지 뺏길 것 같은데요. 이낙연 전 대표 지지층은 '프레임 전쟁'에서 졌다고 하는데, '무패윤'은 단 한번도 진적도 없고 반드시 "李, 朴 전 대통령에 대한 잣대에 비해 '부족함이 없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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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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