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B의 SNS 이야기 :: 이재명과 민주당이 큰일했다


민주당이 "허위사실 공표 벌금 하한선"을 없애자며 '공직선거법 개정법률안' 발의했습니다. 낙선을 목적으로 허위 사실을 공표할 때 현행법상 500만원을 없애자는 것인데요. 허위사실공표죄로 최근 이규민 의원이 의원직을 상실했고, 이재명 경기지사도 정치생명이 오갈 정도로 곤욕을 치르기도 했는데, 문제가 되는 '벌금형 규정을 없애버리자'고 나선 것입니다.

 

 

 

이 지사가 "또 거짓말"을 했습니다. 이 지사는 석사논문 표절에 "표절 아니다." "발표한 적 없다." 등에서 "해당 논문을 학교 측에 반납했다"고 주장했지만, 해당 논문은 반납되지 않았고 여전히 '유효한 상태'였습니다.

 

대장동 자료 요구는 정말 '며느리 부엌살림 뒤지기'일까요? "정면돌파"를 하겠다더니 '자료, 증인을 거부 중'이고, 이미 열흘 전 부터 소문이 파다했다는 성남시청 압수수색은 직원들 사이에서 '기다린 압수수색'이라는 반응이 나오는 중입니다.

 

왜 늑장 압수수색에도 '성남시장실'은 뺐을까요? 성남시만 빼고 김만배 씨를 구속하려던 검찰은 내부서도 "창피하다."는데, 이 지사가 직접 승인한 대장동 문건만 '이미 3건 이상', '최소 10차례'가 나왔으니 국민들이 투표로 판단할 것이라 생각됩니다. 

 

 

이재명 경기지사는 "내가 '성남시장' 계속했으면 대장동 이렇게 안됐다."고 했는데요. 위례, 백현동과 평택 현덕지구는 뭘로 설명할 건지? 방어를 하려면 제대로나 하던가 계속 이런 식으로 궤변이니.. 김종인 전 비대위원장은 "이낙연 후보가 나서도 지지자 60~70%는 '절대 이재명 안 찍는다.'"고 했습니다. 이 지사 덕분에 "그래서, 국짐 뽑을 거야?" 무지성 프레이밍도 깨지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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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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