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B의 SNS 이야기 :: 이재명 구하기, "그분"이 알고 싶다


"文대통령 지시도 안 먹힌다." 5개월이나 뭉갠 경찰이나 'ABC도 안지키는' '이재명·추미애 검찰'이나 수사가 '제대로 되질 않는 중'입니다. '변호사비 대납 의혹'은 '이 지사 과후배'가 지휘 수사 중인데요. 검찰 내부에서도 J대 법대 출신은 드문 실정으로 이 지사를 노골적으로 봐주려는 것 아니냔 지적이 있습니다.

 

'남욱 변호사'가 긴급여권을 발급받아 귀국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3년 정도 살지 않겠냐?" 택도 없는 소리인 이유가 이 지사가 당선되면 영원히 못 나오는 수가 있겠습니다.

 

2021년에 "간첩이 왠 말일까요?" '北지령을 받고' F-35A 스텔스기 도입을 반대했던 '충북동지회'가 'NL 계열'이 포진한 이재명 경기지사에 대중이 결집될 수 있도록 "도와달라" 북측에 보고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황당 여사친', 청년은 남성뿐입니까?" 충북동지회 영장엔 "여혐 활동하라"는 지령도 있었습니다.

 

 

 

'배임죄'란, "타인의 사무를 처리하는 사람이 그 사무에서 임무를 저버리고 불법행위를 하여 재산상의 이익을 취득하거나, 제3자로 하여금 이를 취득하게 하여 타인에게 손해를 가하는 범죄"를 말합니다. "거짓말" 좀 "그만 치라네요", 수천억원이 오가는 사업을 이사회 당일 보여주고 "그냥 의결", 대장동 공문에 '최소 10차례 서명' 등에 이재명 지사 측은 "그래서 뭐?" "어쩌라고", 망 테크 수순인 철판 모드가 시작됐습니다.

 

 

기어이 의사를 하겠다고 생떼를 쓰는 중인 '조민 씨'의 부산대학교 의학전문대학원 입학 취소결정에 반대하는 '국민청원에 대해' "행정절차를 적절하게 진행하는지 여부를 확인할 예정"이라 답했는데요. 대장동 개발 관련 청원은 계속해서 '비공개 처리 중'으로 '21번째 청원'이 올라왔습니다.

 

경선 기간 내내 공정성 시비와 편파적인 당 운영으로 당원들에게 조차 '외면 받은 민주당'과 달리 국민의힘 토론회는 17일 1 대 1 맞수토론이 MBC(6.5%), SBS(5.4%) 통합 시청률만 '11.9%'에 유튜브 생중계 오른소리 41만회, MBC 47만회, SBS 37만회 등 역대급 흥행 중입니다. 이목을 끌어야 컨벤션 효과를 볼 수 있기 때문에 공방이 없을 수는 없지만, 국민들이 원하는 것은 '더 나은 삶'이기 때문에 '정책과 비전이 중심'이 돼야 한다는 지적이 있습니다.

 

'반격의 출발점'이 된 재보궐 선거 이후 친형 故이재선 씨, 시민운동가 김사랑 씨, 배우 김부선 씨(와 그 딸) 등 사람 인생을 너무 쉽게 망처버린 이재명 지사의 악행을 뼛속까지 응징하고 대선을 향한 "팀 국민의힘"의 '리벤지 레이드'가 시작됐습니다. 아래는 "재능이 아까울 정도"라는 '대장동 1타 강사, 담당1진' 원희룡 후보가 설명하는 '이재명 압송작전'입니다.

 

 

 

 '공정과 상식' 국민의힘에서 '당원 배가 운동' 중입니다. 당비납부 월 1,000원 이상을 약정하면 책임당원이 될 수 있으며 '모바일 링크'로 쉽게 가입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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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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