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B의 SNS 이야기 :: '대(장)동세상'은 평등하고 공정하고 정의로웠을까


경기도 국정감사를 앞두고 '변호사비 대납 의혹'이 초읽기에 들어갔습니다. 변호사비 대납은 수사에 시간이 걸리는 '이재명 게이트'와 다르게 변호사협회에서도 국회에서 원하면 언제든지 자료를 제공할 수 있는데다가 국세청에서도 확인이 가능한 사안입니다. 얼마나 생떼를 쓰는지를 널리 알려야겠습니다.

 

 

 

이재명 지사는 성남시장 시절 대장동 관련 서류에 최소 10차례 서명했습니다. 국민의힘에서는 "배임"이라는데, 이 지사 측의 해명은 "당연한 절차"라 반박했습니다. 다음 주에는 '남욱 변호사'가 귀국하고 '운명의 한주'가 시작됩니다.

 

장성민 세계와동북아평화포럼 이사장은 이낙연 전 대표 지지층과 이재명 지사 지지층은 "정치적 DNA가 완전히 다르다."며 이낙연 전 대표 지지층은 "대체적으로 전통적인 민주당의 주류 정서와 일치하며 부패하지 않고 타락하지 않았다는 자부심과 우월감도 갖고 있다."고 했는데요.

 

 

 

 

한 이 전 대표의 지지층은, 이재명 경기지사 지지층이 "한마디로 납득불가, 이해불가 집단으로 문제아들만 모아 놓은 타락자들의 적폐공동체"로 보고 있다며 이재명 후보에 대한 검찰수사와 효력정지가처분신청의 결과에 따라 탈당을 고민 중이라 말했습니다. 대장동이 '관리 가능한 부패'라고 판단했을까요? 文대통령은 '왜 약속을 지키지 않을까요'?

 

 

국민의힘 지지층들 사이에서 '5선 중진 주호영 의원', '4선 중진 윤상현 의원', '3선 조해진 의원과 이종성 의원'에 이어 '나경원 전 의원' 영입이 논해지는 중입니다.

 

민주당과 생떼탕이 걸어놓은 악랄한 프레이밍에 도움은 못줄 망정 ① 생떼탕 '1억 피부과' ② '장애아 인권침해' 논란도 애초에 1층 빨래행사만 공개였고 2층은 공개대상이 아니었는데 '일부' 언론들이 사진을 찍었던 것이고 ③ 원정출산 논란도 '출생증명서' 공개 ④ 아들 이중국적 논란도 '입대와 함께' 사실이 아님이 확인됐습니다.

 

전당대회 당시와 달리 '프락치'들과 일부 '웰빙보수'들로 "책임보수"들이 재평가 받는 중이고 재평가 받아야 된다고 생각됩니다.

 

 '공정과 상식' 국민의힘에서 '당원 배가 운동' 중입니다. 당비납부 월 1,000원 이상을 약정하면 책임당원이 될 수 있으며 '모바일 링크'로 쉽게 가입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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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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