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B의 SNS 이야기 :: 자초한 '역벤션 효과'


 

'새 정부 탄생'을 코칭 해준 원조 '중도 창시자'이자 '강철의 선거술사' 김종인 전 비대위원장께서 '국민의힘'에 입당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습니다. 10년이면 전문가 소리를 듣기 시작하는데, '5선 중진' 주호영 의원도 선대위원장으로 합류했는데요. ① 본선 조기준비 ② 철석연대 등을 염두에 둔 것으로 보입니다.

 

 

"1,000억원 받고 사업배제 말되나요?" JTBC도 찾은 '남욱 변호사'와 경찰이 찾은 유동규 씨 휴대전화도 못찾았던, '이재명, 추미애 검찰'에 대한 비판이 '거세지는 중'입니다.

 

전직 부장판사 '김태규 변호사'가 '적반하장과 궤변'으로 일괄 중이라는 '이재명 게이트'의 김만배 씨 구속 기각에 "상식 따위는 O나 줘버리는 법원'"이라 비판했는데요. '세월호와 최순실 게이트'는 '상설특검법'까지 통과시켜놓고 국민 4명 중 3명이 특검에 찬성하는데도 '내로남불' 중입니다.

 

 

"조국이 달래도 소용없다." 당헌 당규를 고쳤다는 것은 → "문제가 있었음"을 자인한 셈인데 모두가 인정할 수 있는 원칙을 무시한 채 본선 필승조건들을 귀신처럼 비켜가며 '자기소개 중'인 이재명 지사가 '역벤션 효과'로 역풍을 맞고 지지율이 되레 빠졌습니다.

 

 

친문 본진이라 불리는 트위터 여론 동향을 살펴보면 "이재명 감옥 가는거 봐야해", "윤석열 찍어" 등 아직 "1/10도 안 나왔다."는데도 '정권교체론이 20% 더' 높은데요. 무능한 진보 디폴트에 부패하기까지 한 위선자들이 버틸수록 '촛불 회의론'이 부상하고 정권교체론은 걷잡을 수 없이 커질 것 같습니다.

 

 

내년 3월 9일에는 '대(장)동세상'에 충격적인 참패를 당했던 3차 국민선거인단 투표에 반영되지 않았던 보수표도 반영될 것입니다. '좌적폐 카르텔'에 대차게 망해봐야 하는 건 예정된 수순임을 각오하고, 장렬하게 유탄 맞고 길게 봐야 하거늘 구 보수진영의 전철을 밟는 중입니다.

 

 '공정과 상식' 국민의힘에서 '당원 배가 운동' 중입니다. 당비납부 월 1,000원 이상을 약정하면 책임당원이 될 수 있으며 '모바일 링크'로 쉽게 가입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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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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