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B의 SNS 이야기 :: 인권과 선택적 페미니즘


지난 대선 당시에서도 박근혜 전 대통령 등 저질 네거티브는 계속될 것인데요. 한 번은 겪어야 할 사실무근의 루머는 지지율 높을 때 정공법으로 대응하면 넘어설 수 있고 여성인권, 여성비하와 인식 수준 미달을 보여 프레임 전환으로 사망선고까지 가능한 사태에 "배후가 있다."는 의혹이 있습니다. 해당 유튜브 채널은 여권 유력주자를 대놓고 밀어주는 채널입니다. 벽화 논란도 민주당 중도층표 떨어져 나갈 것이고 여초 커뮤니티에서도 몰매를 맞는 중입니다.

 

사람들이 다른 부분에도 눈을 돌려야 지지율이 조정을 받게 되는데 보통의 유권자들이 부당하다고 느낄만한 방법만 골라서 때리는 중인데요. 마치 지난 2002년 실패한 이인제의 노무현 장인 공격을 확성기로 계속 틀던 것과 다를바가 없다는 94세 치매 노모 집에 사칭해서 인터뷰를 따거나 벽화를 그린다던가 하는 것들에 공감을 할 분들은 많지 않을 것이고 계속 분노를 사게 만들 것입니다.

 

이번 사태는 남녀를 떠나 한 개인의 인권 문제입니다. 두 전직 시장 사태 등 '만진당'이 들통났음에도 "조국 딸 일러스트에 거품을 물더니" '선택적 침묵'에 이어 선택적 페미니즘으로 일관 중인데요. "모르는 일이다. 선수들을 응원한다." 원희룡, 윤희숙 등 다른 대선주자까지 감안한다면 2극기 부대를 넘어 2Be화 되는 중인 남초 커뮤니티와 손절하고 방어 못하면 여성 지지율은 회복 불가수준일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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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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