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B의 SNS 이야기 :: 윤석열, 국민의힘 입당과 언자완박


코로나 19 거리두기가 장기화 됨에 따라 자영업, 소상공인들의 시름이 깊어지는 와중에도 "이름값을 제대로 하라." '성평등 가족부'(Ministry of Gender Equality and Family)에서 11박 12일 캠프를 강행하여 '집단감염'이 터졌습니다.

 

'지지율 호재'라는 평가의 벽화 논란 당사자가 "정치적 의도가 없다."고 주장했는데요. 한 언론사 취재 결과 '여권 성향 의혹'이 있음이 확인됐습니다. 게다가 "표현의 자유"를 주장하는데 표현의 자유는 누구에게나 있지만 무엇보다 "어떤 자유도, 어떤 검증도 그것을 핑계로 다른 사람의 기본적 인권을 침해할 수는 없다".는 '비판이 있습니다."

 

유튜브에 뮤직비디오를 개재한 가수 또한 3년전 '블랙리스트 피해 예술인'으로 지정돼 오찬을 함께하고 선물까지 받은 것으로 확인됐으며 문제의 MV 제작에 참여한 또 다른 인물은 이재명 경기도지사의 전국 지지 모임 대표로 '확인됐습니다'.

 

여가부는 비판이 쏟아지자 뒤늦게 짧막한 입장문으로 "어떤 상황에서도 여성혐오 표현, 인권침해 없어야 한다." 말하였고 "조국 딸 일러스트"는 난리를 내더니 그 많던 여성운동가들과 여권은 사실상 침묵 중인데요. 벽화 논란 대신에 '안산 선수' 논란은 '맹비난 했습니다'.

 

"생떼탕·페라가모"에는 침묵하고 정정보도 청구만으로도 정정보도 요청 게시 강제 등의 독소조항과 법안 곳곳에 모호한 표현으로 '자의적 해석'이 가능하다는 "언자완박"(언론자유 완전박탈)법은 강행처리하는 등 "① 너는 그른데 ② 나만 옳다."는 그 이중잣대가 지난 10년 내내 여권에서 주장하던 옳고 그름의 실체가 무엇인지를 보여주는 중입니다.

 

40명의 현역의원이 입당을 촉구하는 성명에 이어 원외위원장 72명이 입당을 촉구하는 성명을 발표했는데요. 학수고대하던 윤석열 전 총장이 제1야당, '국민의힘에 입당'했습니다. 자칫하다 제3지대행이라도 가는 날에는 감당을 할 수 없던지라 다행인데요. 야권 파이를 키워야 한다는 김종인 전 비대위원장이 옳다고는 생각됩니다만 "입당한다." 여러번 말을 해도 난리를 내는 통에 불가피한 선택이었습니다.

 

윤석열 전 총장의 1호 공약에는 '부동산'이 포함되는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최근 부동산 관련 유튜브, 커뮤니티, 블로그 등에서 공통된 불만의 핵심을 윤희숙 의원이 지적해주셨습니다. 만진당 처럼 저질 네거티브가 아닌 건전한 정책공방으로 모두가 인정할 수 있는 방식을 통해 단일후보로 결정된다면 유권자들의 합당한 선택을 받을 수 있다. 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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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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