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B의 SNS 이야기 :: 나랏돈 물 쓰듯 쓰기 대회


국민의힘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추천인 '지지 후보'로 당원 배가 캠페인이 진행되는 중입니다. 당비납부 월 1,000원 이상을 약정하면 책임당원이 될 수 있으며 당내 경선에 참여할 수 있고 '모바일 링크(https://ondang.peoplepowerparty.kr/)'로 쉽게 가입할 수 있습니다.

 

박용진 의원이 소득주도성장을 '직격했습니다'. 주택은 "충분합니다." "머리 깨져도 지지했는데, '정말정말 후회'" "매일 부부싸움" 등 청와대 청원이 빗발치는 중으로 무주택자들이 사실상 영원히 내 집 마련을 할 수 없게 됐는데요. 박 의원은 이 와중에도 "나랏돈 물 쓰듯 쓰기 대회 나오신 분들"이라고 말하였습니다.

 

 

'이재명 경기지사' 동의 하에 "모든 경기도민 5차 재난지원금 지급"이 강행됐습니다. 경기도 시장 7명은 재난지원금 100% 지급에 반대를 하며 "여러 시·군이 재정에 어려움을 겪는 것으로 알고 있다"며 "당정에 이어 야당까지 동의한 사안인데 독자적으로 움직이는 것은 '국정 방해'"라 말하였고 원희룡 제주지사에 따르면 도지사 직이나 "사퇴하라."고 말하였습니다.

 

'감 잡기 시작한' 최재형 전 감사원장에 따르면 "전국민 재난지원금은 '매표 행위'"로 "모든 국민이 코로나로 인해 조금씩 피해를 보고 있지만 특히 자영업자들이 더 큰 피해를 받았다" "국가의 한정적 재원으로 모든 것을 다 보상하는 게 어렵다면, 피해가 많은 곳에 지원이 집중돼야 하는 원칙은 지켜야 한다"며 "(정부가) 백신 확보를 하지 못한데 대해 책임을 져야 하지 않냐는 생각"이라 말하였습니다.

 

윤석열 전 총장이 각만 세우지 말고 "중도, 외연 확장과 정책을 내라."는 지적이 있는데요. "중도 확장 필요 없어요."가 아니라 ① 아무리 좋은 정책을 낸다 한들 ② 설명을 해줘도 안들을 유권자들이 태반이라는 점에서 '걱정원은 안된다며' 킹크랩 3.0에 선택적으로 침묵 중인 "드루킹 빼고 적폐를 청산한다."가 "도대체 무슨 말이냐?"는 지적이 있습니다.

 

지난달 31일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16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에 따르면 윤 전 총장의 입당에 대해서는 52.9% '잘한 일'이라고 평가했습니다. 국민의힘과 무당층에서는 82.3%가, 정권교체를 희망하는 이들 중에서는 87.7%가 윤 전 총장의 입당을 환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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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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