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B의 SNS 이야기 :: 코로나 19 경구용 치료제와 더 강력한 방역조치 검토될 수도


코로나 19 고강도 거리두기가 장기화 됨에 따라 자영업, 소상공인들의 피해가 커지는 와중에도 '정부가 공언한' 7월 1000만회분 코로나19(COVID-19) 백신 도입 약속을 지키지 못하고 8월로 연기됐는데요. 한 라디오 방송에서 '비밀유지협약'을 위반하여 구체적인 수치를 말해 "돈만 주고 백신은 못받을 수도 있다."는 '소식입니다'.

 

"언제 정점에 이를지 '예상하기 어렵다'."는 4차 대유행 거리두기 효과가 나타나지 않는 중인데요. '방역당국은' 다음 주에도 "현행 사회적 거리두기의 효과가 나타나지 않으면 더 강력한 방역조치가 검토될 것"이라 말하였습니다.

 

치명률이 낮아지면서 ('10년 안에')감기처럼 풍토병이 되는 등 코로나 19 종식의 '게임체인저'가 될 것으로 보인다는 '경구용 치료제'가 윤곽을 드러내면서 선구매까지 시작되는 중입니다. '지난 23일' 이스라엘 경구 약물 전달 시스템 개발업체의 상업용 임상 시험 승인 요청에 이어 글로벌 1위 제약사 답게 물량 공급이 정확한 '화이자도' 백신 부스터샷과 경구 치료제 임상이 시작됐다는 소식입니다.

 

민주당에서 '드루킹 특검'을 말하니 지지율이 "뚝뚝 떨어진다".고 '말하였는데요'. "응답하라 킹크랩 3.0" 특검 연장을 떠나 선택적 침묵하지 말고 입장표명은 할수 있지 않나? 생각됩니다. 문제점은 "'대여 공격수가 없는' 상황"입니다.

 

네거티브도 '선이라는게 있어야' 하는데 생떼탕은 또 열심히 '소설 쓰시면서', '패악질'이 시작됐는데요. 말로만 페미니즘이 어쩌고 여성이 저쩌고 역풍은 어떻게 감당할 생각인지 '종특 디폴트'라는 점에서 '대응이 필요'해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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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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