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B의 SNS 이야기 :: '네거티브 대응 0점과 종특·디폴트'


영미권 국가에서는 네거티브 연구가 '교과서' 처럼 '소개되고 있음에도' 0점 짜리 대응을 보여준 윤석열 캠프와 정식 싱크탱크가 '곧 출범' 한다고 하는데요. 일방적인 주장임에도 수면 위로 끌어올린 1단계에 해당하는 인신공격은 터무니없음을 뒷받침해야 하기 때문에 '강경대응'이 필요했던 부분이라 생각됩니다.

 

캠프 내 입당 문제로 잡음이 커지던 때 '이준석, 윤석열 케미'로 '소개했던' 대선 후보 지지층 분석을 보면 "가까운 쪽에서 내려가는 게 쉽지 정 반대에서 올라가겠다."는 이견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확장성으로 봐도' 여당 지지자들은 역대급 보수주자로 꼽히는 윤 전 총장에 대한 비토로 똘똘 뭉쳤지만 이재명 경기지사에 대한 보수 유권자의 비토는 생각보다 크지 않습니다. 즉, "정권교체가 아니라 大moon교체", 빠지는 지지율이 '이 지사로 갈 수' 있습니다.

 

"시간을 압박하는 것은 옳지 않다."며 상호 간 예의와 "비공개로 할까 하다가 미리 알고 취재를 하는 게 편할 것 같다." '비공개 일정' 불만까지 누그러트려 '협상의 품격'을 보여준 권영세 의원 덕분에 사실상 입당이 타진됐습니다. 한국 정치사에 획을 그었다는 30대 당수 신드롬 직후 "시기와 무관하게 입당에 못을 밖았다면" 베스트였을 것입니다만 '뭘 해도 안될 판'에서 '뭘 해야 할 판'이 돼버렸습니다.

 

"세대와 진영논리를 넘어 보수를 기반으로 중도와 탈진보까지 아우름"은 정계·언론계, 보좌진·실무진, 당원 및 여러 주자들과의 협업이 필요하고 지난 대선 당시에도 악랄한 '저질 네거티브'가 종특·디폴트였듯이 네거티브는 계속될 것입니다.

 

'조국의 강'을 '직접 언급' 했으니 '그대로 돌려주자면' 전 열린민주당 의원은 "나는 사기꾼(crook)이 아니다."라 했던 닉슨 대통령, 여당 의원은 '코끼리는 생각하지 마' 책의 '사례를 든 적'이 있습니다. 끝까지 '아집을 부리니' 큰 도움이 되는 중입니다.

 

'복당 문제' "해결하라." 해서 '공천자격시험'으로 반대할 분위기가 되지 못한데 이어 문제를 제기할 수 없었던 '토론 배틀'은 전당대회 열풍처럼 국민들과 여, 야 모두의 이목을 집중시키는 효과는 보지 못한 채 이대남 괴리현상을 가속화시키는 원인들 중 하나로 '그들만의 리그'가 되는 중입니다. 입당 협상에서 보여준 경륜이 필요하듯이 과유불급으로 자충수가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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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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