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B의 SNS 이야기 :: "李가 던진 낚싯밥일까? 자충수였을까?"


 

"미군은 점령군, 소련군은 해방군", "친일파 점령군 합작" 발언 논란이 일파만파로 커지는 중입니다. 일각에서 이재명 경기지사가 던진 낚싯밥이라는 주장이 있는데요. "중도 확장성과 관련해서 보통의 중도 유권자들이 점령군으로서의 미군이라는 해석에 얼마나 동의할까?"를 생각해보면 '자의적 해석'으로, 그렇게 북한이 좋으면 '망명을 하던가' 원희룡 제주도지사에 따르면, "학생운동 경험이 없어, '운동권 컴플렉스' 탈피해보려다 '사고를 쳤다'."고 말하였습니다.

 

바이든 정부 출범 이후 코로나 19 백신 수급난을 겪고 난 뒤에야 스탠스가 달라진 것들도 있고 특히 젊은 층은 일본보다 중국에 대한 반감이 더 큰 조사들이 나오고 있다는 '반중정서'까지 자극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국방부에 따르면 "한미동맹은 한반도 평화와 번영의 핵심축 아니겠나"며 '부적절한 발언'이라 말하였습니다.

 

 

윤석열 전 총장이 '그 최재형' 전 감사원장마저 돌아서게 만들었다는 '월성원전'을 정조준하였는데요. 박정희 전 대통령부터 단 한 번도 현 여당을 찍은 적이 없는 분과 윤석열 전 총장 관련 대화를 가감 없이 전하면 "MB 때 다 풀어줘서 살만했어." "박근혜는 뭘 그렇게 잘못했는데? O들은 더 해 먹었으면서" "다 잡아 넣어야 해" "(윤)자기 손으로 넣었으니까 자기 손으로 풀어줘라."고 말하였습니다.

 

이준석 대표는 만주당의 '가족공세'에 "대선 후보 전과에 얼마나 엄격하게 대응하나 '두고 보자'."고 말하였는데요. 여권에서는 '大moon 대 손가혁'의 시빌 워(Civil War)가 시작됐고 '핵폭탄'이 리스크로 꼽히는 중으로 주요 언론사에서 보도가 되지 않을 뿐 '말 바꾸기 시리즈'와 함께 SNS,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서 공론화되는 중입니다.

 

'민생은 뒷전'에 "버티면 된다."는 전례 없는 선례를 남긴 '조국 흑서'의 공동저자인 김경률 회계사가 '국민면접관'으로 선정됐다가 여당이 일방적으로 취소한 후 "자진사퇴했다."고 거짓말을 해서 논란이 된 적이 있는데요. 김 회계사와 서민 교수가 'L 담당1진' 윤희숙 의원의 '자진 압박면접'에 섭외됐습니다. '보수·2030의 결합'으로 정권교체의 신호탄이자 대선까지 '발목을 잡은' '조국의 강' 여파에 대선후보 토론은 대변인 토론 결승보다 관심을 받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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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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