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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 적용에는 누구나 예외가 없다."

T.B 2021. 7. 2. 15:59

 

"법 적용에는 누구나 예외가 없다." 사법부 판단 당연히 존중해야 하고 마타도어야 늘 있었지만 역대급 '저질 정치'에 이어 "우리 총장님"이라 부르며 인사청문에서 "문제없다."더니 지난 '2015년 무죄판결' 났던 것이 이제와서 유죄판결이 났습니다. '연좌제'도 아니고 '국민들이 판단' 할 문제로 "일어나지 않길 바라는 일이 선거 때 일어나지 않기를 바라면 안된다." 예정됐던 수순이었습니다.

 

윤 전 총장 캠프 내에서는 입당파와 유보파로 의견이 엇갈리는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입당파는 "30대 대표가 선출된 이상 이미 중도 확장력에 문제가 없다."고 유보파는 "중도층 이탈을 막기 위해 입당을 최대한 미루고 더 많은 준비를 해야 한다."는 주장이 있습니다. '민심 투어' 중 외연 확장을 위해 보수주자 역대급 지지율(20%)인 호남 공략을 통한 중도층 지지 확보, '충청 민심', 여권 유력주자도 간 TK(안동) 등이 입당 확정 후 행보를 하는 것과 무슨 차이가 있을지는 의문입니다.

 

틀림과 다름의 차이를 '인정을 하지 않고' "시스템이 망해도 나는 옳다."는 '강성 지지층'과 '조국의 강'을 넘지 못한 '친조국 정당'에 돌아선 2030 세대~중도층의 지지에 힘입어 21대 총선 당시의 거센 여풍을 이제야 '넘어서는' 와중에 조직력을 빠르게 활용할 수 있는 플랫폼을 기반으로 활동하는게 야당에도 윤 전 총장에게도 유리하지만 시기가 지체될 수록 서로 손해다. 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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