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B의 SNS 이야기 :: 현 상황 지속되면 8월 2,331명, 지금 강도 높여도 600명


'여권 인사'가 "델타 변이는 백신도 소용없기 때문에 백신 수급난은 문제가 될 게 없다."고 주장했는데요. "아니라고" 우길 것이라는 것을 알고 있지만 '프랑스 파스퉤르 연구소 연구진'이 '네이처'에 게재한 논문에서 화이자와 아스트라제네카 등 2회 접종하는 코로나 백신의 경우 접종을 완료하면 변이 바이러스에도 상당한 방어막을 형성할 수 있음을 밝혔습니다.

 

"비만도 선택이다?(O)" "건강한 비만은 없다.(O)" 코로나 19는 ① 혈관 내벽(막)을 손상시킴으로써 염증과 혈전을 생성하는 '전신 질환'에다가 ② 비만 자체가 일종의 '전신 염증'이기 때문에 = 중증 질환과 연관성이 높은 '만성 질환'으로 '사망률이 2배' 더 높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미국비만학회(TOS)가 공식 저널 Obesity에 '발표한 바'에 따르면 "주요 코로나19 백신들이 비만 환자에게 일관된 효과를 보인다."고 말하였습니다.

 

55~59세를 대상으로 하는 7월 26∼31일 백신 접종분 사전 예약이 '중단됐습니다'. 185만명분 도입 확정인데 352만명 예약받은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백신 공백기는 '언제 해소되나?' "7월말까지 1,000만 회분과 8~9월에 7,000만 회분이 들어올 예정"이고 '11월까지 3,500만명' 2차 접종 완료가 목표로 알려졌습니다.

 

시노백 등 효능이 낮은 백신을 접종한 입국자들이 자가격리 없이 들어오는 해외 입국자들에 대한 '느슨한 방역기준'과 '람다 변이'도 문제로 지적되는 중입니다. 원희룡 지사는 "한국은 세계최초로 중국백신 접종 입국자를 격리면제 해 준 나라다. 그러나 한국에서 백신을 접종한 사람은 중국에서 3주간 반드시 격리당한다"고 말하였습니다. 거리두기 4단계 2주 시행으로 갑자기 3차 대유행 이전으로 돌아갈 가능성은 낮지만(현 상황이 지속되면 8월 중순 '2,331명', 지금 강도 높여도 8월말 '600명') 2주 바짝 버틴다면 '한강에서 기적'도 만든 나라인데 잘 극복할 것이라는 바람이 있습니다.

 

몇 시간씩 대기해야 한다는 코로나 19 선별진료소 혼잡 불만이 제기된 지 며칠 만에 "스마트서울맵(https://map.seoul.go.kr/)"이 업데이트됐습니다. 브라우저 검색창에서 "스마트서울맵"을 치면 되고 '혼잡도 현황'을 클릭하면 서울 전역 현황을 한 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거리두기가 시작되자 홈트레이닝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졌습니다. 작년 거리두기가 반복됐던 이유들 중 하나가 "강화는 한 번에 올리고, 완화는 단계적으로 내려야" 하는데 반대로 했기 때문으로 알려졌는데요. 또 늘어나는 확진자 수를 백신 접종으로 상계시키려는 실패를 답습하지는 않을 것이라 생각됩니다만 헬스장, 체육관과의 연속성까지 감안하여 이왕이면 빨래건조기가 되는 결말을 피하고자 한다면 '여기를 참고'하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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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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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지지피아 2021.07.13 06: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같이 극복해야 할 문제죠. 유익한 자료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