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B의 SNS 이야기 :: 여전히 "짧고 굵게" 아닌 "얇고 긴 K 상생방역"


'일상 곳곳에서' 감염 확산과 수도권발 '풍선효과'가 지속되는 중입니다. ① 사우나도 되고 ② 수영장·골프장 샤워실도 이용할 수 있는데 ③ 헬스장·체육관 샤워는 안된다는 'K 상생방역' 실패 인정하고 "바이러스와 함께 사는 법을 배우자." '공존전략'을 해야 한다는 의견도 있지만 이스라엘 보건부 공공 보건 서비스 담당자 샤론 알로이 프레이스 박사는 "(현재 이스라엘의) 방역 완화는 값비싼 대가를 치러야 할 실수가 될 수 있다"고 '말하였습니다'.

 

재개하자마자 '또 먹통이 된' 백신 예약은 시작도 안했는데 별도 링크로 '오픈 전 꼼수 예약'을 하는가 하면 '잔여 백신 알림 오류' 등 시스템 개선이 필요하다는 지적입니다. '너무 비판만' 하지말고 '응원의 목소리도' 있어야 하겠습니다. '꼬인 백신 수급난'에 방역당국은 8월 말까지 3천500만회분, 9월엔 4천200만회분을 공급할 것이라는 '일정을 공개'했습니다.

 

"차라리 휴업령 내려라." 더이상 영업을 지속하기 어려워 문을 닫는 자영업자들이 속출하는 중입니다. "짧고 굵게" 아닌 "얇고 긴 방역"이라는 4차 대유행 확산세는 지난주 방역 당국 예상보다 빠른 속도로 커지고 있는데요. 김우주 교수는 "여름 휴가철과 맞물려서 지방으로 감염이 확산했다. 델타 변이는 전파 속도가 빨라 감염을 인지했을 땐 이미 많이 퍼진 상황"이라며 "지금의 4단계도 봉쇄, 이동 금지 등 강력한 조처가 없다. 정부가 강조했던 짧고 굵게가 아닌 얇고 긴 조처"라고 비판했습니다.

 

천은미 교수는 '방역 불균형'에 "2단계만으론 안 된다. 3단계 플러스 알파(α) 또는 수도권처럼 4단계로 올려야 한다"며 "'비수도권 대도시'에선 이미 감염이 퍼지고 있고, 델타 변이 유행 속도도 급속도로 빨라져 이번 주 2,000명을 찍을 수도 있다"고 말하였습니다. 지난 3일 민노총 집회가 있었고 잠복기가 통상 열흘에서 2주면 17일이니 다음 주 즈음에 마지노선이 붕괴될 수도 있겠습니다.

 

지역사회도 델타 변이가 급증세입니다. 변이 바이러스에 대한 '선제적 선별'에 나섰다고 하는데요. 델타 치사율이 0.1~0.2%고 람다 치사율이 9.3%라는 점에서 (숙주가 있어야 생존할 수 있으므로)람다가 우세종이 될 가능성은 낮고, 트레버 베드퍼드 미국 프레드허친슨 암연구센터 연구원은 "람다가 출현한 지 꽤 지났지만 감마 변이만큼도 미국에 심하게 침투하진 않았다"며 "델타 변이 확산에 더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 '말하였습니다'.

 

누가 "코로나로 인한 방콕 상태에서는 턱걸이 만한 운동이 없다."고 하는데요. 30세 청년이 35일 만에 1개 성공했다면 보통은 체력에 '심각한 문제'가 있거나 접근 방법이 비효율적일 수 있습니다. ① 초보자는 'Dead Hang'을 병행하면서 'Inverted Row'를 '프로그램'으로 ② 'Banded Pull-up' ③ Pull-Up 또는 Chin-Up ④ 'Seated L-Sit Ring Chinups' 순으로 progression 또는 맥락에 맞게 regression하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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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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