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B의 SNS 이야기 :: 방역 정치와 공작 정치


코로나 19 4차 대유행이 시작되자 일부 여권에서 "오세훈 서울 시장 책임이다."고 덤터기를 씌우려 했으나 사실이 아님이 공식적으로 확인됐습니다. 정은경 질병관리청장은 "아니라며" "섣불리 방역을 완화하지 말라 수차례 경고했음에도 귀를 기울이지 않았고 제대로 전달되지도 않은 것 같다."고 '말하였습니다.'

 

방역은 '산 넘어 산'인데 '공작 정치' 의혹까지 확인됐습니다. 윤석열 전 대변인에 따르면 "여권 인사가 찾아와 Y를 치면 없던 일로 해주겠다." 하여 "저는 안 하겠다, 못하겠다고 했다."고 말하였습니다.

 

방역 당국에 따르면 bpm 규제가 "협회 관계자들과 현장의견을 반영"한 것으로 "지키기 어렵다면 '더 강력한 수칙'으로 조정할 가능성은 있다."고 말하였는데요. 재정 운용은 정치 따라가는 것이 '아니라는데도' "장사를 하라는건지 '말라는건지' 차라리 문 닫고 피해보상 요구"가 나아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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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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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무룡산참새 2021.07.14 06: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삼성바이오로직스에서 모더나 백신 생산은 8월달부터 된다고 하니 여름동안은 코로나 감염 확산 방지를 위해서 꿋꿋이 버텨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