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B의 SNS 이야기 :: 화웨이에서 분사 중인 아너 밴드 6



美 반도체 '제재'에 따라 스마트폰 사업을 유지하기 어려워진 화웨이로 부터 '분사' 중인 아너(Honor)가 미국 내에서 아너 밴드 6(Honor Band 6, 약 $35) 판매를 시작할 것이다. 작년 11월에 중국에서 출시됐던 이 피트니스 트래커는 아직 확정되지 않은 매우 가까운 시일 내에 판매 될 예정이다.


이 웨어러블 기기는 1.47인치, 194 x 364 (282ppi), AMOLED 디스플레이와 수면, 심박수 및 혈중 산소 모니터링을 제공한다. 또한 로잉, 실내 걷기, 수심 50m에서 10분 테스트를 의미 또는 얕은 수심에서 사용이 가능함을 말하는 5ATM 방수로 수영과 같은 활동을 다루는 10가지 운동 모드가 있다.


아너 밴드 6는 판매 중인 가장 인기 있는 단말기들 중 하나였던 샤오미의 '미 밴드 5'(Mi Band 5, $32)와 같은 시장에 자리 잡은 또다른 저가형 트래커다. 이러한 단말기들 중 대부분은 중국에 집중됐고, 작년까지 미국 내에서 구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비공식 루트를 통한 리셀러였다.


이 소식은 원플러스가 현 시점에서 인도에서만 판매 할 예정인 자체 피트니스 트래커, '원플러스 밴드'(약 $34)를 발표함과 동시에 나온 것이다.


분명한 것은, 이 가격에서 이 정도 가치의 단말기는, 지금까지 피트니스 트래커를 쓰기 미뤄왔던 사람들에게 훌륭한 입문용 단말기가 될 수 있다. 결국에는, "가격 앞에 장사 없다."고 이 가격에서, 당장 시작하기에 너무 비싸다고 말하기는 거의 어려울 것이다.


원문: 'Engadget'


1. 애플은 글로벌 피트니스 '트랜드'를 반영한 구독형 서비스인 애플 피트니스+를 이미 런칭했습니다.


2. 이전에도 스마트 TV들, 이통사 서비스들 중 홈트레이닝이 제공되어 왔습니다만 이제 '보험사'들 뿐만 아니라 "TV는 트레이너"라는 슬로건을 앞세운 삼성과 LG가 압도적인 글로벌 가전 시장 점유율을 발판으로 '거인들'이 즐비한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입 중'입니다.


3. 반면에 미 밴드 5, 아너 밴드 6, 원플러스 밴드 등의 중국 OEMs는 초-저가형 시장을 공략 중입니다.


"운동 할 시간이 없어요."


부득이한 사정으로 바쁘게 사는 분들 중 정말로 운동 할 시간 없는 분들도 계십니다만, 코로나 19 창궐에 20세 이하 '비만이 비상'인 와중에, 모바일 게임에만 '9시간'을 쓰는 것을 보면 꼭 그렇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참고로, 운동이 기억력과 집중력을 높이는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그놈의 부동산은 연일 난리도 아닌데요. 자꾸 주거 문제, 임대료로 몰아가는데 밑 빠진 독에 물붓기도 아니고 '수입 자체' 가 문제겠죠. 본인 자식들은 유학 보내면서 (하향)평준화를 외치는 교육은 훨씬 더 근본적인 문제입니다.



코로나 19에도 작년 1989년 통계 집계 이래 체력단련장업 개업이 역대 '최대'였는데요. 그만큼, 진입 장벽이 낮고 저질들이 많다는 방증입니다. 참고로 '간절히 원하면' 이뤄진다고 11일 부터 부산 실내체육시설업의 영업이 '허용'됐습니다. 실내체육시설업이 '일절' 안 위험하다는 것이 아니라, 각종 불법 또는 편법 영업들과 '막무가내'가 훨씬 더 문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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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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