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B의 SNS 이야기 :: 헬스케어와 홈트레이닝


요즘 운동 관련 외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도 홈트레이닝 방법 문의가 부쩍 늘었습니다. 실례로, 국내외 홈트레이닝 및 홈짐 관련 장비들 재고가 바닥 수준입니다. TV, '홈쇼핑' 등에서도 쉽게 확인할 수 있는데요.


'모바일, 유비쿼터스 네트워크, 비대면/언택트' 조합이 새롭게 진출 중인 시장이 홈트레이닝 시장입니다. 기존 홈트레이닝 시장이 전통적인 운동 도구들(랙, 바벨, 덤벨, 사이클, 트레드밀 등)이었던 반면에 기술화 되는 추세입니다.


'국내 보험사들'이 헬스케어에 진출했습니다. 지난 17일 금융위원회가 계약자 뿐만 아니라 일반인으로도 서비스를 확장할 수 있도록 허용하여 이제 보험 가입 없이도 'A.I가 접목된' 홈트레이닝 서비스가 제공됩니다.



동작인식 기술을 활용해 별도의 웨어러블 장비 없이 카메라만으로 움직임을 인식 및 A.I로 분석하여 운동자세를 코칭해줄 뿐만 아니라, 유명 인플루언서(헬스 트레이너)가 진행하는 라이브 클래스를 통해 정확한 운동코칭과 실시간 피드백을 받게 됩니다.


더하여, 실시간 랭킹 시스템으로 수강생끼리 유대감 형성을 제공하는데요. 전반적으로는 '펠로톤'(Peloton)의 비즈니스 모델이 적용됐습니다.


언택트 시대에 대표적인 홈트레이닝, 홈짐 관련 성공사례는 '나이키, 룰루레몬'이 있고, '밀키트'도 대중화 됐습니다. 룰루레몬의 경우 스타트업 '미러'(Mirror)를 인수하여 시너지 효과를 창출 중입니다.


보험업계가 헬스케어 서비스에 주목하는 것은 건강, 의료 패러다임이 바뀌고 있기 때입니다. 기존에 사후적 치료 중심이던 것이 지금은 사전적 예방, 관리로 변화했는데요. 아픈 뒤 비싼 병원비를 쓰지 말고 아프기 전에 관리를 하는 것이 요즘 트랜드입니다.



수년 전부터 미국에서 트렌드로 자리잡았던 것("be more prepared, pre-rehab")으로, 국내 의료 기관들에서도 헬스케어, 홈트레이닝에 주목하기 시작했으며 정보의 상향 평준화 및 애플 피트니스+를 포함한 '테크 거인들'의 시장 진출로 가속화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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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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