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B의 SNS 이야기 :: 다이어트 체중감량은 인생 낭비일까


날씬함이 미덕인 시대. 과거에는 후덕함이 부의 증거였다면 자본이 넘치는 현대사회에서는 날씬함이 부의 상징이 됐다. 전쟁 후 빈곤의 시대를 살아왔던 우리네 부모들은 먹지 못해 강제적인 마름(중략) 적어도 한국인들이 마른 몸을 추구한다는 사실은 부인하기 힘들다. - '살 빼기 전성시대' -


다이어트와 체중감량은 인생 낭비일까?



본인 몸 본인이 찌우거나 말거나 '관심 없고', 왜 남들 미덕'질'이 인생 낭비일까? 아무 포탈에서 비만을 '검색' 해보면 미학을 떠나서 건강에 좋지 않다는 것이 사실이고 '팩트다'. 소위 자기관리를 하거나 피트니스 대회에 출전한 트레이너들을 '딸감' 이라 부르면서, 다이어트와 체중감량은 인생 낭비다?




언제는 체지방이 어쩌고 폭격기가 저쩌고 떠들어 대더만, 온갖 좋은 것은 다 갖다 붙이고 뭐 좀 안되겠다 싶으면 할 필요가 없다? 부끄러운 줄도 좀 알고 창피한 줄도 좀 알고 '철판' 적당히 깔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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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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