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B의 SNS 이야기 :: WWDC 2020 방송국 품질 아이폰 카메라 사용될 수도



"아메리칸 아이돌"은 공중 보건 위기 중 중단되는 많은 쇼들 중 하나로 '지난달' 이번 시즌을 마치고자 참가자들이 아이폰을 사용하여 자신의 집에서 원격으로 촬영되었다.


'TechCrunch'의 새로운 아티클에 따르면, ABC에서 "아메리칸 아이돌" 진행자와 참가자들에게 집에서 안전한 거리두기의 일환으로 카메라 셋업, 편집을 돕는 제작진과 함께 제공한 홈 스튜디오 장비는 아이폰 11 프로, 삼각대, 링라이트(ring light)를 포함한 3가지 카메라 셋업으로 구성되었다.


애플은 stay-at-home 제한에도 전문가들에게 아이폰이 "방송국 품질" 영상을 제공하기 위한 새로운 휴대형 솔루션을 제공할 것이라 말하였다.


우리는 사람들이 집에 있는 동안 좋아하는 쇼에 의존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아메리칸 아이돌 팀과 함께 그 과정을 함께하게 되어 기쁘다. 아이폰은 제작진과 방송 참가자들이 집에서 안전을 지키면서도 손바닥에 방송 품질 영상을 전달하기 위한 독보적인 솔루션을 제공한다.


애플의 소비자 장비는 집에서 TV쇼와 기타 방송들을 제작하기 전부터 사용되어 왔다. 유명 토크쇼 진행자 코난 오브라이언의 경우, 모든 게스트들은 스카이프(Skype)를 사용하고 나머지 팀원들은 집에서 작업하면서 아이폰을 사용하여 쇼를 촬영한 바가 있다.


블롬버그의 Mark Gurman에 따르면, 아이폰 사용이 개발자 세션으로 제한될 가능성이 높지만, 애플도 6월 WWDC 2020 스트리밍 방송에 아이폰을 사용할 예정이다. 애플의 키노트 프리젠테이션과 기타 중요한 부문에는 더 전문적인 스튜디오 장비들이 포함될 것으로 예상된다.


애플의 '가상 WWDC' 이벤트는 다음달 시작될 것이고 Apple Developer 앱과 웹사이트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이 이벤트는 모든 개발자들에게 무료로 제공될 것이고, 애플의 키노트는 WWDC가 시작되는 6월 22일에 공개될 가능성이 높다.


원문: 'MacRumors'



작년 존윅 감독 데이비드 리치의 영상 처럼, 꼭 아이폰 뿐만 아니라 같은 장비라 할 지라도 누가 사용하냐에 따라서 달라집니다. '120Hz 프로모션' 과 '맥스,프로,프로 맥스' 소식 이후, "'SE 2' 와 고민되는데 뭐가 좋을까요?" 라는 질문을 종종 받습니다. 2018년, 2019년에 걸쳐 플래그십 진입장벽을 매해 -$50씩 인하하여 파이를 키워 온 애플은 올해 $399의 SE 2와 함께 기본형(12)에서 추가로 -$50 인하($649)할 것이라는 루머가 지배적입니다. $250 차이로 몇년을 사용할 것이고 ROI가 무엇인지에 따라서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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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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