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B의 SNS 이야기 :: 수요를 감당하지 못하는 에어팟 프로



기업이 판매되기를 바라는 제품과 소비자들에게 필요하고 구매하고자 하는 제품들 간에는 괴리감이 있습니다. 만약 그렇지 않다면 망하는 기업들은 없어야 하고 제품을 내놓기만 하면 날개가 돋힌듯히 팔려야 하는데 현실은 그렇지 않습니다. 따라서 제품을 판매하고자 한다면 팔려고 들기 보다는 소비자 입장에서 과연 제품을 구매할 것인가? 부터 생각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지금 어려운 얘기하자는 것도 아니고 마트에서 장을 보더라도 온라인, 가격대 등을 비교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아이폰 번들 이어폰에서 선하나 빼놓은 듯한 에어팟 1세대와 사실상 1.5세대인 2세대 보다는 프로를 기다려야 한다 여러번 '다루어왔고', 에어팟 프로와 할인된 애플워치 3세대로 인해 기록적인 홀리데이 분기(블랙프라이데이, 사이버먼데이, 크리스마스 시즌이 포함된 4분기)에 대한 추산치를 '소개한 적' 이 있는데요. 아래는 그 에어팟 프로의 생산이 소비자들의 수요를 감당하지 못하는 중이라는 소식입니다.


원문: 'CNBC'


월요일 CNBC와의 인터뷰에서 Citi 애널리스트 Jim Suva에 따르면 애플의 에어팟 프로와 애플워치(시리즈 3)의 강력한 판매가 2020년 초 회계연도 1분기 실적 발표에서 투자자들에게 "놀라운" 것이 될 것이라 말하였다. 그리고 이점이 애플의 주가가 내년에도 그의 목표를 향해 계속 오르게 될 이유라고 말하였다.


CNBC의 비즈니스 뉴스 "Squawk Alley" 에서 Suva는 "일부 제품들이 매진되고 있고 사고자 한다면 기다려야만 한다." 홀리데이 쇼핑 시즌에 에어팟 프로를 사려면 "몇주 지연" 될 것이라 말하였다. 그는 "제조상의 문제 때문이 아니다." "이는 사실상 기업이 감당할 수 없을 정도의 강력한 수요 때문이다." 라 덧붙였다.


Suva 에 따르면, 에어팟 프로에 대한 수요가 애플워치 시리즈 3에 대한 관심으로 밀접하게 이어진다고 말하였다. Suva는 2017년 처음으로 출시된 애플워치는 현재 (시작가격 $399인)애플의 최신 2종 모델 보다 낮은 시작가격인 $199이고 10대들과 다른 가성비를 감안하는 고객들에게 매력적이라 말하였다. 이 테크 애널리스트는 "애플의 웨어러블은 다음 분기 실적 보고에서 커다란 놀라움을 보여줄 것이다." 라 말하였다.


애플은 2019년 홀리데이 쇼핑 시즌이 포함된 2020년 회계연도 1분기 실적을 2월 4일에 공개할 것으로 예상되어진다.


애플이 10월에 실적 발표를 했을 때 애널리스트들은 에어팟, 애플워치와 비츠 브랜드들의 헤드폰들이 포함된 웨어러블 부문의 약 50% 성장에 주목했다.


애플이 이러한 성장세를 보여준 것은 2분기 연속이었으며 최근 분기별 보도에서 판매 감소를 보여준 자사의 플래그십 아이폰을 넘은 혁신을 지속할 수 있다는 근거를 애널리스트들에게 제공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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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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