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B의 SNS 이야기 :: 아이폰11 프로 맥스 스피드 테스트에서 갤럭시노트10 플러스 보다 못해



우리는 지난달 삼성의 최신 플래그십 스마트폰인, 갤럭시노트10 플러스가 스피드 테스트에서 아이폰XS Max를 이기는 것을 보았다. 그러나, XS Max는 일년 구형이기 때문에 놀라운 일은 아니었다. 그러나, 금일 유튜버 PhoneBuff 는 아이폰11 프로 맥스로 스피드 테스트를 하였고, 갤럭시노트10 플러스는 최신 아이폰을 넘어섰다.


아이폰XS Max 대 갤럭시노트10 플러스 처럼, 아이폰11 프로 맥스와 갤럭시노트10 플러스간에는 8GB RAM 차이가 있다. 그러나, 애플은 업데이트 된 A-시리즈 칩과 하드웨어/소프트웨어 통합(최적화)으로 새로운 아이폰들을 출시할 때 삼성 또는 기타 안드로이드 스마트폰들 보다 '일반적으로' 앞서왔다.


공교롭게도, iOS 13.1 로 구동되는 A13 바이오닉 칩이 탑재된 아이폰 11 프로 맥스는 갤럭시노트10 플러스와의 앱 로딩 스피드 테스트에서 6초 차이로 뒤처짐으로써 올해에는 그러한 일이 일어나지 않았다.



원문: '9to5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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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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