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B의 SNS 이야기 :: 아이폰11 프로 앱 실행 속도 테스트에서 아이폰XS 보다 못해



아이폰11과 아이폰11 프로는 문서상으로는 20%가 더 빨라진 프로세서를 강조하지만, 실생활 사용에 있어 어떻게 해석되어질까? 아이폰XS와 비교했을 때 적어도 iOS 13.0은 별로이다.


앱 실행 테스트가 전부는 아니지만, 앱 실행 테스트는 적어도 Geekbench 보다는 덜 인위적인 합리적 스트레스 테스트 개요를 제공한다. EverythingApplePro의 동영상에서, 아이폰XS는 실제로 아이폰11 프로를 30초 차이로 이겼다.


요즈음 유투브에서 매우 인기를 얻게 된 앱 실행 테스트 표준은 연속으로 앱들을 실행하는 것이다. 그 다음으로, 각각의 앱들을 다시 실행하는 두번째 라운드를 반복한다. 첫번째 라운드는 최초 실행을 테스트하고 두번째 라운드는 단말기가 앱들을 메모리에 얼마나 잘 보존하는지를 보여준다. 만약 단말기가 한번에 RAM에 모든 앱들을 유지할 수 있다면, 두번째 라운드에서 빠르게 실행된다. 그렇지 못하다면, 그것들 모두를 다시 실행해야 한다.


이 경우에, EverythingApplePro는 아이폰11 프로와 아이폰XS 및 아이폰X을 비교하였다. 첫번째 앱 실행 테스트에서, 아이폰X은 놀랍지않게(당연하게) 느렸지만, 아이폰11 프로는 불과 1초 차이로 아이폰XS를 간신히 앞섰다. 이는 (1R와 2R합산)5분 21초로 마쳤다는 것을 의미한다. 새로운 아이폰11 프로는 5분 49초가 걸렸다. 아이폰X은 7분 27초였다.



● 아이폰X - R1 4:23 + R2 3:03 = 7:27

● 아이폰XS - R1: 3:18 + R2 2:03 = 5:21

● 아이폰 11 프로 - R1 3:17 + R2 2:32 = 5:49


기억해야 하는 점은, 아이폰XS와 아이폰11 프로 또는 비-프로의 RAM이 4GB로 같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아이폰XS는 왜 동시에 한번에 더 많은 앱들을 유지 관리 할 수 있었을까? 답변은 명확하지 않지만, iOS 13.0에 아이폰11의 퍼포먼스에 영향을 주는 소프트웨어 버그들 같은 것들이 있을 수 있다.


EverythingApplePro의 테스트에는 아이폰11 전용으로 재설계되어진 애플 카메라 앱을 실행하는 것이 포함된다. 아이폰11의 카메라 앱은 이전 버전들 보다 훨씬 더 많은 메모리를 차지하기 때문에 추가적인 메모리 부하를 일으킬 가능성이 있다. 나 또한 나의 아이폰11 프로에서 이러한 점을 느꼈다.


더나은 최적화와 함께라면, 아이폰11은 근본적으로 프로세서가 약 20%가 더 빠름으로 아이폰XS를 속도 테스트에서 쉽게 이길 수 있을 것이다. 애플이 적어도 일년 전 아이폰XS의 결과들과 상대가 되게 만들 향후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로 iOS를 개선할 수 있기를 바란다. 이점에 있어, 화요일에 배포될 iOS 13.1에 많은 버그 수정들이 포함되기를 기대한다.


원문: '9to5Mac'


 T.B의 SNS 이야기 블로그의 모든 글은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어떠한 상업적인 이용도 허가하지 않으며, 이용(불펌)허락을 하지 않습니다.

▲ 사전협의 없이 본 콘텐츠(기사, 이미지)의 무단 도용, 전재 및 복제, 배포를 금합니다. 이를 어길 시 민, 형사상 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 비영리 SNS(트위터, 페이스북 등), 온라인 커뮤니티, 카페 게시판에서는 자유롭게 공유 가능합니다.


T.B의 SNS이야기 소식은 T.B를 팔로윙(@ph_TB) 하시면 실시간으로 트위터를 통해서 제공 받을 수 있습니다.

Posted by T.B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