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B 8030

생각에 잠긴 이재명 15년 후에도 못 나올까

중산층과 서민들만 잡은 검수완박도 사실상 무용화 됐고, 경찰대 '여론조작' 선전선동은 '경찰대 폐지론'으로 확산됐고, 대정부 질의는 초상집 됐고, 8월 중순 '도륙이 시작'될 것으로 알려진 '이 재 명' 씨 고민이 심상치가 않은 것 같습니다. 원주민들의 토지를 약탈한 대장동, 세계 최초 50m 반지하 아파트 백현동, 핵심 증인이 죽어나간 변호사비 대납과 대법원 재판 거래, 7급 공무원 몸종 논란의 김혜경 법카, 성매매 및 도박 논란의 장남 이동호 씨까지 다 감옥가게 생겼는데 "15년 후 정권이 바껴도 (내부 숙청으로 원한 산 게 많아) 안 빼주지 않겠냐"는 의문이 있습니다. "살인을 한 흉악범이라 북송했다"며 "살인을 한 흉악범을 국내에 정착"시킨 '놀라운' 탈북 청년 강제북송 사건 '키맨' 김연철 전 ..

화천대유 2022.07.27

권성동 리더십 '흔들'..."잇단 실수 책임져라"

성질 못 다스리기로 유명한 '연구대상' 준석이가 확전을 자제했던 대통령실 입장 표명에 정면으로 들이 받았습니다. '준명(明)이'에 따르면, "그 섬에서는(번역 : 여의도) 카메라 사라지면 눈 동그랗게 뜨고 윽박지르고, 카메라 들어오면 반달 눈웃음으로 악수하러 오고(번역 : '배현진'), 앞에서는 양의 머리를 걸어놓고, 뒤에서는 정상배들에게서(번역 : 친윤) 개고기 받아와서 판다"며 '양두구육'(羊頭狗肉)이라 일침을 했는데요. 준석이 측근들 왈, '버튼 눌리면 지는 거다', "가만히 있는 게 네가 돋 보이는 것이다"고 조언을 했다던데, '괜한 걱정'을 했던 것 같습니다. 대통령이 사적인 대화를 한 것 자체가 문제가 될 수도 없고 비판의 대상이 될 수도 없습니다. '문제는', "① '고의였건' ② '실수였건..

제보사주 2022.07.27

0·0·0도 서명 가능한 경찰국 반대 청원… 35만명? 신뢰도 의문

남들은 데모할 때 군부독재에 기생 해놓고서 이제와서 민생 팽개치고 원래 정부가 모든 부처를 장악해야 정부 운영이 되는 것인데도 세계최초 '경찰 장악'을 창시한, 일부 경찰대 출신 간부들의 '쿠테타', 경찰국 반대 서명 '국민동의 청원'이 "8시간 만에 15만명을 돌파했다"고 하는데요. 하지만 35만명을 넘긴 청원 참여자 수에 '허수'가 포함됐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청원에 참여하려면 성명, 주민등록번호 앞 6자리, 거주지역을 기재해야 하는데, 허위로 작성해도 참여할 수 있고, 한 명이 여러 번 이름을 올리는 식의 '복수 참여'도 가능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편향성에 고삐가 풀린 '여론조작' 등의 논란이 하루 이틀 일이 아닌데, 작년 민주당 3차 경선 당시 민심을 전혀 반영하지 못했던 이재명 씨의 '..

화천대유 2022.07.27

박주민이 모르는 쿠테타와 내란의 차이

군부독재에 '호가호위'(狐假虎威)했던 경찰대 출신들의 "12.12 쿠테타에 준한다"는 "경찰 쿠테타를 주도한 60%가 '경찰대' 출신이다"고 하는데요. 안 그래도 검수완박에 뿔났는데 민심의 지지를 '받지 못하는' 경찰 쿠테타를 웬 "'14만명'이 지지한다"는데, 14만명은 아닌 것 같고 지난 6월 말 기준 전국 경찰 13만2421명 가운데 경찰대 출신이 차지하는 비율은 3249명으로 2.5%에 불과합니다. "다 그렇다"는 게 아니라, 일은 하지도 못하면서 "아니다, 엘뤼트다"는 전체 총경 632명 중 381명(60.3%)이, 경무관의 경우 80명 중 59명(73.8%)이 경찰대 출신인데요. 통상 경무관 이상을 ‘경찰 고위직 간부’라 부르는데, 경무관 이상에서 일반 출신은 3명(순경 출신 2명·경장 특채 ..

화천대유 2022.07.27

1억4천 쓴 우크라이나行, 이준석 당비 횡령 의혹

준석이 문자 유출건은 "오전에 보낸 문자가 왜 오후에 공개됐냐", "4선인데 알았으면 고의고 몰랐으면 무능이다", "검수야합, 사적 채용 해명 논란에 이어 상습범이다", "박범계, 고민정 의원이 주목을 받으니까 그새를 못 참는다"는 등의 비판이 있습니다. 정치인들은 휴대폰 화면을 자신만 보고, 기자들에게 찍히지 않는 필터를 붙이는데 권성동 직무대행은 "휴대폰을 교환한지 얼마 안되서 그랬다"며 실수였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윤석열 대통령 지지율이 바닥을 뚫었을 때가 "준석이 하나 못 처내는데 어떻게 적폐를 청산하냐"던 1,2차 가출 사태에 이은 '따봉 사태'였는데요. "대통령도 사람이다.", "이참에 차기 당권 주자들은 이준석계 걸러 내고 웰빙보수 청산해라", "윤심이 확인된 셈이라 호재다"는 등의 반응도 ..

제보사주 2022.07.27

검경 시스템 정상화와 민생 경제

숫자 2를 만들려면 1.5 + 0.5, 3 - 1, 2 x 1, 4 ÷ 2 등이 있지만 1 + 1이 쉽습니다. 근비대가 목적이면 보디빌딩이 쉽고 살 빼는 게 목적이면 식단조절이 쉽습니다. '효율성'이라는 건데, "검찰은 수사를 하고, 경찰은 치안 질서를 유지하고 범인을 잡는다" 당연한 걸 가지고 "아니다, 검찰개혁을 해야한다"며 정권을 교체시키고 지선완박을 낸 게 검수완박이었습니다. 조국 씨의 검경수사권 조정 이후 일부 경찰들이 업무 과중에 "변호사 사서 증거를 찾아와라"며 수사를 팽개친 통에 중산층과 서민들만 잡았는데요. 중산층과 서민들의 친구 민주당이 폭주를 해 문재인 전 대통령이 공포한 검수완박까지 9월 10일부터 시행되면 볼만하겠습니다. 윤석열 대통령이 한동훈 법무부장관에게 "경제를 살리는 '법무..

화천대유 2022.07.26

'조국수호, 리틀 황운하'...군부독재가 낳은 경찰대 폐지될까

'파란만장' 고민정 의원이 윤석열 대통령을 향해 "대통령은 더 이상 문고리 실세들의 뒤에 숨어서 호가호위하려 하지 마라"고 일침 했는데요. 경희대학교 수원캠퍼스 중국어학과를 나온 고 의원이 "(1) 호가호위(狐假虎威) (2) 호가호위(虎假狐威)'를 '구별 못한' 것 아니냐"는 의문이 있습니다. 2017년 문재인 전 대통령 독일 방문 당시 청와대 부대변인었던 고 의원은 국회 대정부 질문에서 한동훈 법장 질의를 포기하고, 윤석열 대통령의 나토 순방 때 민간인 동행을 비판하며 "문재인 정부 시절에는 그런 게 없었다"고 주장을 했는데요. "그럼 개그맨 김영철 씨는 뭐냐"에 고 의원은 "통역?? 은 확실히 임무가 있는 사람이다. 김영철 씨는 'BTS급'이라 민간인이라도 수행 가능하다"고 했습니다. 주로 선임행정관..

화천대유 2022.07.26

탈북 청년 강제북송 “놀라울 정도로 자료가 없다”는 말의 의미는?

국가안보실 인수인계 과정에서 "탈북 청년 강제북송 자료가 '놀라울' 정도로 없다"는 대통령실 발언을 두고 일부 교도들로부터 "머리가 나쁜거냐, 정신병이냐"는 비판이 있습니다. 민주당 '윤건영' 의원은 "자료가 있으면 그게 큰일이다. 너무 당연한 얘기를 요상하게 꼬아서 한다"고 했는데요. 첫째, '구속되게' 생겼는데 있으면 큰일이지요. 군이 밝힌 게 아니라 '걱정원장'들이 무단으로 삭제한 게 수사 과정에서 드러나 '고발 당한' 것입니다. 둘째, 안 꼬고 직설적으로 '말하면' ① "(TK, 보수)우리편 맞아? 왜 문재인 구속 안 시켜"에 대해 "기달려달라" ② 이 사건이 문제가 될 것임을 알았고, "관련 자료들을 은폐, 폐기시켰다"는 것을 뜻하는 것 같습니다. 셋째, "살인을 한 흉악범이라 북송했다"며 "살..

화천대유 2022.07.26

탈북 청년 강제북송 "인권 지킴이들 보고 계십니까"

민주당엔 유명한 '인권변호사'가 둘이 있는데, 이재명 씨와 그저 놀라운 문재인 전 대통령입니다. "귀순의향서 받았냐, 국제법 위반 했냐, 현행법 위반 했냐, 정전 협정 위반 했냐, '거짓말 쳤냐'"니까, 사람을 죽였으면 죄책감이라도 들어야 하는데 "아니다, 죽어도 싸다"며 무리하게 사실을 왜곡하는 중인데요. 한 문재인 전 대통령 지지층에 따르면, "인권지킴이들 보고 계십니까, 고오~옹작에 당해서 선동 당하고 조각난 지식으로 아는 척을 하던 분들 뭐라고 할지 궁금하다"면서 탈북 청년 강제북송 논란이 "공작이다?"고 주장을 하는 중입니다. '치면 나오는' 얘기인데, 당시 유엔사는 강제북송을 끝까지 거절했지만, 문재인 전 정권이 한국 적십자사를 통해 요청한 신청서에 출입 인원수, 소속, 이름 등만 간략하게 적..

화천대유 2022.07.25

수돗물에 행복한 광주, 쿠팡 물류센터 무산된 완주

민주당의 '선전선동'들 중 어이가 없는 게, 형사사건 30건 중 인권 변론이 하나도 없는 '가난한?' '인권변호사' 타령을 하면서 "국힘은 부자들만 좋은 정책을 펼친다"는 뇌피셜인데요. 5초만 생각을 해보면, "박정희 전 대통령 때 경부 고속도로와 새마을운동이 부자 정책이었냐", "이명박 전 대통령 때 청계천 사업, 부동산 정책, 4대강 사업, 고통환승 등이 서민과 농민들을 위한 정책이었지 부자 정책이었냐"는 것입니다. "MB 만세다!"는 게 아니라, 기업들이 투자해서 돈벌기 좋은 환경 만들어 경기를 살리는 게 자본주의고, 외환위기에도 정책으로 집값 잡고 물가 잡고 한국만 빗겨나갔는데도 "아무튼 MB 싫어, 타도 MB!"를 외쳤다가 박근혜 전 대통령한테 정권 재창출을 시켰던 게 민주당입니다. 문재인 전 ..

화천대유 2022.07.25 (2)

국회 대정부 질문에서 박수 받은 박범계

이재명 씨가 대중들을 속였던 방법들은 첫째, '거짓말' 둘째, 우격다짐 셋째, 이 씨 측근들이 '포진한' 여론조사가 있습니다. 근거 있냐?면, 작년 민주당 대선후보 3차 경선 사사오입과 올해 민주당 지지층들까지 투표를 포기하게 만든 지선에서도 민심을 반영하지 못했다는 게 사실인데요. 고름은 짜내던가 썩었으면 도려내던가 이 씨 하나 때문에 우/좌, 문파/개딸줌마는 고사하고 이 씨 지지층들 사이까지 '개국본/김욕민/열린공갈TV' 등 서로 지지고 볶고 싸우고 난리도 아닙니다. MBC가 '이재명 수사' 보도를 하지 않고 비호하는 와중에 검찰에선 이 씨가 성남시장 시절 추진했던 대장동 사업을 '집중적으로' 들여다보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상민 행안부장관이 총경 집단행동에 대해 "'하나회' 12.12 쿠테타와 유..

화천대유 2022.07.25

우상호 사적 선동 중단하고 이재명 사적 출마 입장 밝혀라

고용인/근로자, 우/좌성향과 고작 전화기까지 몰입을 시켜 한 번에 '갈라치기'였던 게 "삼성이 망해야 나라가 산다"는 것이었습니다. "세계 최대 휴대폰 제조업체 노키아가 망했다고 핀란드가 망했냐(사실), 재벌 독과점 구조가 하청업체와 로동자들을 노예로 만들었다(선전), 재벌이 망해야 파이를 나눌 수 있다(인민재판 선동), 삼성 하나 때문에 망할 나라면 없어지는 게 났다. 대한민국이 아니라 삼성공화국이 망해야 나라가 산다.(거짓)"는 식이었는데요. "기업이 망한다고 그 기업 만큼 일을 잘할 수 없다"는 뻔한 사실을 빼버리고, 사실 몇가지에 거짓을 뒤섞어 상생 관계가 돼야 할 국민들이 반으로 쪼개져서 대판 싸움이 났던 것 같습니다. 나치 선전 선동 부장 파울 요제프 괴벨스는 "선동은 문장 한 줄로 가능하지만..

화천대유 2022.07.25

철판이(李) 씨 사적(self) 출마 일파만파

'어쩌면 이재명' 씨가 '폭주 중'인 민주당 내부에서 "철판이(李) 씨가 아닐까?" 의문이 드는 이재명 씨에 대한 불만이 계속 '나오는 중'입니다. 반(反)명 그룹에선 이르면 내일 '호프집 회동'으로 예비경선(컷오프) 전 '단일화 방안'을 논의한다고 하는데요. '설훈' 의원은 이 씨를 향해 "권력을 향해 달리는 폭주기관차다"며 민주가 없는 1번당의 제1 큰 문제로 이 씨와 다른 입장에 대해서는 개딸줌마들이 그냥 엄청난 공격을 퍼붓고 있다면서 누구든지 "말할 수 있는 자유를 줘야한다"고 했습니다. '박지현' 전 위원장은 나이가 환갑에 혀 짧은 소리로 기절초풍을 시킨 이 씨에 대해 "아이돌인 줄 안다"고 했는데요. 서울 마포구의 한 수제맥주 집에서 인터뷰를 한 박 전 위원장은 "비대위원장을 하며 는 건 술뿐..

화천대유 2022.07.25

이재명 기소되면 대표 박탈 가능할까

어대명? 이라는데, 국민의힘 인기스타 이재명 씨가 민주당 대표가 된다면 야당 복이 터질 것 같고, 경기도에서 일자리 끊긴 측근들과 스피커들은 뭘로 챙길 건지? 그 이 씨 성정상 "3선 이상 동일 지역구 출마 금지" 등 공천 학살이 훠언하기 때문에 민주당 분당설까지 나왔습니다. 백번 양보해서 '재명수호'라도 하는 날에는 조국 시즌2로 공멸인데도 멈출 생각이 없어 보이는 이재명 씨가 당대표가 된다고 했을 때 "직무정지가 되냐"가 논란입니다. 1. 민주당 당헌 제80조 1항에서 "'사무총장'은 부정부패와 관련한 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각급 당직자의 직무를 기소와 동시에 정지하고 윤리심판원에 조사를 요청할 수 있다"고 규정하고 있습니다. 사무총장은 누가 임명하냐? 당대표가 할 것인데요. 이 씨를 견제해서 '적대..

화천대유 2022.07.24

퇴행적 사적 출마 사적 침묵 이재명

이재명 씨가 "'퇴행적' 경찰 장악시도를 중단하라"고 했습니다. 한 민주당 관계자에 따르면, "임명권력은 '선출권력'에 복종해야 한다"고 했는데요. 이 씨 저러는 게 하루 이틀 일은 아닌데, 퇴행적 '사적 출마' 폭로에 '없어 보이게' '사적 침묵' 중인 이 씨 왜 저러냐, '이동학' 전 최고위원 왈 "① 사법 리스크 언급 마라 ② 반(反)명 단일화 하지 마라 ③ 이 씨가 당 대표가 되면 적대적 공생 관계를 강화할 수 있다"에서 짐작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즉, ① 사법 리스크야 시스템대로 처리하면 될 문제고 ② 반(反)명 단일화야 선택인데 ③ 적대적 공생 관계가 가능은 한지? '공천 학살'이 없을 것인지 매우 의문입니다. 경찰대 파벌 싸움에서 밀려 4기 동기들은 '승진했고' 심지어 5기들도 본인보다 ..

화천대유 2022.07.24

‘이재명 사적 출마’ 폭로…우상호 “박지현에 충고, 바람직하지 않다”

민주당 우상호 비대위원장이 "당이 원해서 계양을에 출마했다"고 '또 거짓말'을 친 이재명 씨의 '사적 출마' 폭로에 대해 "바람직하지 않다"고 일침 했습니다. "'노무현'같은 소리하고 있네" 창피한 줄을 알고 사과를 하고 책임을 져야 하는데, M번방 OO 미수와 성폭력도 "조직을 위해 받아 들여라"는 86 운동권 맏형 생각과 달리 "감추고 쉬쉬 하는 게 더 바람직하지 않은 거 아닌가? 우상호 '비대'?"라는 비판이 있습니다. '추미애 씨'는 빚투족 이자 구제책에 대해 "세금으로 빚을 갚아준다. 정부가 무능하고 부패할수록 부자들이 '이용해 먹기'는 더 쉬워진다."고 했는데요. 첫째, '러시아 전쟁' → 물가↑ → 미 연준 금리 인상(수입 가격↓)으로 국내 금리를 올릴 수 밖에 없기 때문에 오른 금리만큼 사..

화천대유 2022.07.24

권력의 사유화 이재명의 사적 출마

정직과 망신에 마비가 와 시스템을 폐쇄적인 갈라파고스로 만드는 극렬 팬덤들은 "아무도 그렇게 생각치 않는데 자기들끼리 '몽상'을 하는" 것 같습니다. 저러니까 '혀 짧은' 소리하는 이재명 씨와 개딸줌마들한테도 밀린 것 같은데, 왜 지선에 이어 전대까지 '문재인' 이름이 사라졌고 안 엮이려는지 고민 좀 해야할 것 같습니다. 이 씨만 사라진다고 극렬 문파들의 바람대로 되지는 않을 것 같기 때문입니다. 민주연구원에 따르면, 지선완박 원인이 "검수완박, 이재명·송영길 공천거래, 박지현 전 위원장 쇄신안 내홍이었다"고 하는데요. 박지현 전 위원장의 이 씨 셀프 공천 폭로에 조응천 의원은 박 전 위원장이 "모두를 '경악'하게 했던 행동들이 이제 이해가 된다"고 했습니다. 박홍근 원내대표는 원래 사적으로 채용하는 별..

화천대유 2022.07.24

이재명, 이준석이 잡을 듯

준석이를 두고 "첫째, 조기전대를 해야한다. 둘째, 기다려 보자. 수사 결과를 지켜봐야 한다."로 엇갈리는 중입니다. 그런데 이전까지 준석이에 대한 스탠스가 이번에 달라졌다는 게 사실인데요. "OO 연대가 바꼈다. 내분이 났다" 등이 "아니다, 틀렸다"는 게 아니라 따져보면 그런 것 같지는 않습니다. 조기전대 쪽은 ① 반(反)준석 ② 친윤 ③ 말 안해도 검색하면 나올테니 이니셜로 J, K 고, 기다리자 쪽은 ① 한줌 준딸 ② 민주당 지지층과 ③ A, N입니다. 이전까지 준석이와의 관계를 보면 ③번들이 다소 의외라 생각될 수도 있겠는데요. K은 원래 친준이었고 A, N은 반준이었습니다. 조기전대를 안 하면 무슨 일이 벌어지냐, 윤리위에서 성상납 알선수재 증거인멸 교사 건에 대한 증거인멸 교사로 징계가 결정..

제보사주 2022.07.23

40대 남성 한동훈 살해 협박 소동

3040이면 한번 즈음 들어봤을 수도 있는 게 "삼성이 망한다고 대한민국이 망하냐"일 수도 있겠습니다. 이거 뭔 얘기냐, "(1) 세계최대 휴대폰 제조업체 노키아가 망했다고 핀란드가 망했냐 (2) 삼성이 망해야 나라가 산다"는 식으로 선동을 했던 적이 있는데요. 그당시 정도가 너무 심한 블로그를 얼래도 보고(댓글) 달래도 봐도(이메일) 안 되길래 '허위사실 유포 및 명예훼손'으로 고발해서 잡아보니까 (실제로)중2였던 것입니다. "너 왜 그랬냐"니까 "엄마가(부모님) 사준 건데 왜 맨날 욕만 하냐" 소리를 듣고 반성했던 게, 애들한테 상처가 될 수 있겠구나 싶어 '앱팬삼까' 갈라치기를 관둔 계기가 됐던 것 같습니다. 이게 정치판에서도 나타나는 중으로 40대(73년생 추정) 남성이 한동훈 법무부장관에 테러(..

화천대유 2022.07.23

소고기 4인분(800g)에 1만 6천원

치킨값이 3만원을 넘긴다는 소식에 '냉동치킨' 판매량이 느는 중입니다. 프렌차이즈 수수료, 배달앱 수수료, 카드사 수수료, 라이더 배달비와 매장 운영비 빼면 자영업자한테 남는 건 없을 텐데 어느 한쪽 편을 들어주기도 모호할 것 같습니다. 단백질 섭취가 목적이라면 '냉동 닭가슴살, 약간의 손품을 팔아 브라질산 육류(닭, 돼지)'를 에어프라이어 또는 관리가 편리한 소형 전기오븐에 궈서 붉닭소스, 청양고추마요소스 등에 찍어 먹는 방법도 있긴 한데, '불매운동'으로까지 번지는 중입니다. 고물가 원흉은 '러시아 전쟁'입니다. '팜유 대란'으로 '식용유, 화장품, 라면'까지 직격을 맞았고, 곡물 수출이 중단돼 사료값까지 폭등했는데요. 곡물 수출길이 며칠 안에 개방될 '수도' 있다는데, 물가가 오를 땐 잘 오르는 데..

건강 2022.07.23 (1)

편향성 고삐 풀린 여론조작세력, 한놈만 작살 내라

장사를 할 때 전남 해남군 땅끝마을에서 할 수는 없으니까 장사목(유동인구, 직업군, 성별, 연령대, 자녀 등)이 중요할 것 같은데요. 목만 좋으면 되냐, 수완이 좋아야 할 것 같긴한데 정당으로 치면 '홍보(여론전)와 정무 감각'일 것 같습니다. "지인 아들이 아니라 '딸이라서' 된다"는 둥 계속 없는 얘기 '지어내서' 난동을 부리는데 "'지도부 체제'가 '불안하다'는 등 성토가 쏟아지는 중입니다. 사실 팬덤은 윤석열 대통령, 말해 뭐할 한동훈 법장과 '이복현' 금장까지 만만치가 않은데, 뭘 해야할 지 모르는 것 같아 설명을 하자면 "여조를 부정하겠다"는 게 아니라, 민주당과 싸우라니까 웬 언론과 싸우지 말고 "편향성 '고삐 풀린' 여론조작세력 전격 수사, 한놈만 '작살을 내라'"는 지적이 있습니다. 각종..

화천대유 2022.07.22

골프치는 조민 '굥정' 찾는 민주당의 자식 사랑과 특혜

며칠 전 이재명 씨 측근으로 알려진 경기도 시흥시 'S병원'에서 다른 의사 명의로 가정의학과 진료를 보며 세후 월 2,000만원(코로나 19 수당 등 연봉 4억원 추정)을 받으면서 진료를 멈추지 않는 중으로 알려진 의대 졸업하지 않은 의사 조민 씨의 '골프'가 논란이 됐습니다. "골프 치지 마라"가 아니라, 청년들은 지난 2년간 코로나 19, 러시아 전쟁으로 촉발된 경기침체에 운동, 취업, 내 집 마련은 커녕 입에 풀칠하기도 빠듯한데 '입시 비리 공범'이면 구속을 시켜야 할 판에 언제까지 '사법 특혜'를 받는 게 적절한 것인지 의문입니다. 어제 저녁 때 한 개 남은 요구르트를 마시려다가 한 소리 들었습니다. "애들 줘!" 소리를 듣고 '① 자식이 부모보다 살 날이 더 많으니까 ② 부모가 우선순위다'가 논..

화천대유 2022.07.22

탈북 청년 강제 북송 5가지 팩트

"휴머니즘이 나쁘다"는 게 아니라, 뷔페애~미니즘을 외치면서 '검수완박'으로 여성, 아동, 장애인과 서민 등 사회적 약자를 차별한 민주당이 '차별금지법'을 외치는 중입니다. ‘아들아…’ 러시아 전쟁으로 촉발 된 경기침체 중, 사적 '뇌피셜'로 "청년들이 분노했다"면서 586 인민 운동권 자녀들에게 입시 가산점과 학비 및 졸업 후 취업까지 알선하는 특혜를 주는 '민주유공자예우법'을 통과시키겠다고 연판장까지 돌렸고, 또 정신 '못 차린' 정의당까지 '야권 175명'이 서명했습니다. '기득권'이면서 맨날 한다는 소리가 "기득권을 타파해야 한다, 사람이 먼저다"며 평등(공정), 인권 타령 중인 민주당이 "'엽기 살인마'를 보호한 문재인 전 대통령"이 "엽기 살인마를 보호하라는 것이냐"며 탈북 청년 강제 북송에 ..

화천대유 2022.07.21

또 나와 이재명? 왜 나와 이재명?

어대명 기류는 여,야권 이슈들이 만들었던 측면도 있던 것 같습니다. 지난 대선 때 이 씨 전략이 후보의 부족함을 채울 '진영 싸움'이었는데요. 40대와 호남을 중심으로 3,4,5재명이 나와도 찍을 민주당 지지층을 결집시켰습니다. (1) 이재명 책임론 - "또 나와 이재명?" '돌아보면' 졌지만 잘 싸운 대선과 '작살을 내논' 지선까지 패배자 이 씨가 당대표까지 출마한다? 전혀 경우에도 맞지가 않고 비상식적일 것이라는 게 사실입니다. (2) 명분 없는 출마 - "'왜 나와' 이재명?"이란 질문으로 이어질테고 국민들은 이 씨가 당 대표에 출마하는 이유에 대해서 판단하고 있을 것 같은데요. 이 씨가 (3) 사법리스크가 '있다'는 응답이 전 지역, 전 연령대에서 압도적으로 높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18일~19..

화천대유 2022.07.21 (1)

피아노 공채 vs 숨결 채용

"'피아노 공채' vs 숨결 채용, 아주 난리다 난리다"는 '사적채용' 논란의 '고민정' 의원이 사적 '뇌피셜'로 우기는 와중에 "저는 '지인'이 아닙니다"라는 말은 차마 못하겠는지, 비서진만 '500명'에 육박했던 "문재인 전 대통령의 친척도 아니고, 민간인 신분으로 대통령 순방에 따라간 적도 없다"고 일침 했습니다. 채널 A사건으로 한동훈 법장 관련 허위사실을 유포해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징역 10개월을 구형 받은 짤짤이 최 씨에 이어 이 사건을 보도했던 MBC기자가 법정에서 "방송이 어렵다했는데 '윗선'에서 지시했다"고 증언을 했습니다. 황희석 전 열린우리당 최고위원 상대 2억원 손해배상 소송은 '금융치료'로 결정됐습니다. 21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① 민주당에 '위성정당, 열린우리당'으로 통수 맞고..

화천대유 2022.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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