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B 8027

115년 만에 420mm 폭우 300mm 더 온다

420mm(40.2cm)가 내린 115년 만에 기록적인 폭우에 '사망', 실종, '이재민'까지 발생했습니다. Instagram에서 이 게시물 보기 윤석열(@sukyeol.yoon)님의 공유 게시물 기상청은 300mm가 더 온다는데, 추석 밥상을 앞두고 '물가·경기'에 비상이 걸려 '새벽 3시까지' 폭우에 대응하느라 '밤을 꼬박 샌' '윤석열' 대통령, '한덕수' 국무총리와 '이상민' 행안부 장관까지 재난 극복에 사활을 거는 중입니다. 와중에 제주도 7박 8일 여름 휴가를 다녀온 '문재인, 김정숙' 부부가 수상 레저를 즐긴 사진을 인스타에 '폭풍 업댓'을 해 구설에 올랐습니다. 국민의힘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폭우로 사람이 죽는데 "비내리는 월요일 저녁, 맛있는 찌개에 전까지 '꿀맛'입니다^^♡"고 SNS..

화천대유 2022.08.09

이재명 수사 '정치보복, 정치탄압, 국기문란'일까

이재명 씨가 사법 리스크에 '말 바꾸기 ↔ 거짓말' 사이 오락가락하는 중입니다. 수면제 없이는 잠도 잘 안 올 텐데, '장기 복용' 중인 것은 아닌지 의문입니다. 이재명 씨는 "8월 중순까지 수사를 끝내겠다"는 건 정치보복, 정치탄압이자 심각한 '국기문란'이라고 주장을 했는데요. 남구준 국가수사본부장은 "'아니다', (3.9 대선부터 6개월) 공소시효 등을 고려해 진행하는 상황이다"고 했습니다. 1. 국가수사본부란? 2021년 1월부터 검경수사권 1차 조정이 발효됐는데, 이때 윤석열 대통령을 '견제하겠다'고 '국수본'이 설치됐습니다. 2. 남구준 누구? 국수본장은 (총경급 간부 이상을 임명할 때와 동일하게) 경찰청장 추천 → 행안부 장관 제청 → 국무총리를 거처 대통령이 임명한 것으로, 단수 공천돼 '문..

화천대유 2022.08.09 (1)

'김혜경 측근' 배소현 부동산만 80억 왜 수사 안하나

시스템마다 '구멍들'이 있는데, '도려내지 않고' 그냥 두면 보통은 기어이 들어 먹습니다. "오늘도 압승, 어대명 입증, 웃음 감추지 못한 이재명" 등 애써 포장 중인데, '투표율'을 보면 강원 36.43%, 대구 59.21%, 제주 28.62%, 인천 41.26%로 이 씨가 '검수완박, 셀프 공천, M번방' 콤보로 작살을 내놓은 '지선완박'에 이어 '미통당 시즌 2'가 기대되는 중입니다. 무슨 얘기냐, 극좌 외 흥행에 참패를 했다는 건데 "'60억인 줄' 알았더니 '부동산만 80억'은 누구 것이고, '변호사비 대납'은 누가 해준 것이며, '옆집 2402호'에는 누가 살았고, 故김현욱 씨는 '뭐하던 분'이냐" 등 피의자로 적시된 6대 범죄에 상식에 맞는 해명을 하지 않고 얼렁뚱땅 넘기려다 한동훈 법무부장..

화천대유 2022.08.08 (2)

김용민이 쏘아올린 작은 공(feat. 한동훈)

비틀어도 '팩트에 기반'해야 하는데, M(明)BC와 뉴스타파 또는 TBS 털보방송과 맞먹는 인터넷 찌라시급 기사를 쏘아올린 '김용민' 의원이 가루로 빻이는 중입니다. '명색에 언론사'라면 첫째, '법무부'에 먼저 팩트를 확인하던가 둘째, "Merrick B. Garland 미 법무장관이 현지 시각 7월 7일(목) 전립성 비대증(BPH)으로 조직을 제거하는 경요도 전립선 절제술(TURP)을 받게 된다. 절차가 진행되는 동안 '법무차관'이 법무장관의 직무를 대행한다. 7월 11일에 업무에 복귀한다"는 '치면 나오는' 미 법무부 공지 조차 확인하지 않았던 것인데요. NIH에 따르면, 전립선 비대증은 남성 51~60세 약 50%와 80세 이상 90%까지 겪는 흔한 문제들 중 하나지만, 개인 건강과 관련된 프라이..

화천대유 2022.08.08

이준석계는 그냥 신당을 창당하는 게 낫지 않나

민주당 트러블 메이커 이재명 씨가 전당대회 2차 순회 경선에서 압승을 했습니다. 강원·대구·경북에서 74.15%, 제주 70.48%, 인천 75.40%로 '어재망'(어차피 이재명으로 망한다)에 가까워진 것 같습니다. 왜 민주당이 이 지경까지 됐을까, ① 문재인 팬덤 과대평가 ② 10년 주기 못채우고 패배한 분노로 집단적 '이성을 상실'한 강성 극좌 행보에 "논리의 도덕적 파탄을 적나라하게 보여줬던 '나치당'이 되는 것은 아니냐"는 의문으로, 히틀러와 괴벨스는 지하 벙커에서 '자살'을 했습니다. 서울에서 점심먹고 오후에 세종으로 출근을 하는 등 상습지각을 해 물의를 일으킨 전현희 국민권익위원장이 '북 피살 공무원 월북 조작'건에 대해 "보고 받은 적이 없다"고 거짓말을 쳐서 논란인데요. '국민권익위원회'가..

제보사주 2022.08.07

쌍방울 이재명 변호사비 대납 어디서 나왔을까

'녹취록'을 폭로하고 '대동맥 파열'로 '故이병철' 씨가 숨진채 발견된 이재명 씨의 변호사비 대납 사건을 수사 중인 수원지검에서 "수사 기밀이 유출됐다"는 충격적인 소식이 있었습니다. 기밀 유출 후 쌍방울 그룹 실소유주로 알려진 김성태 전 회장이 싱가폴로 도피를 했는데요. 수원지검에선 형사6부에서 근무했던 '6급 검찰 수사관' A씨와 쌍방울 그룹에서 대관업무를 담당하던 '윤리경영실 임원' B씨를 긴급체포, 도주·증거인멸의 우려가 있어 '구속영장'을 발부해 신병을 확보했습니다. 이재명 씨 변호사비 대납('공공수사부')과 쌍방울 전환사채(CB)('형사6부')를 수사 중인 수원지검은 6월 23일 쌍방울 본사, 7월 7일과 8월 2일에 쌍방울 본사와 법무법인 M을 두 차례 압수수색했습니다. 이태형 변호사가 소속..

화천대유 2022.08.07

승산 없는 베팅...이준석 묻은 오세훈 성급했다

오세훈 서울시장의 '조급함'이 논란입니다. 최근 여론조사에서 한동훈 법무부장관이 차기 '대권후보 1위'를 한 것이 영향을 준 것으로 보이는데요. '아마도', "오 시장님, 윤핵관들이 어떤 줄 아시잖아요. 한동훈 법장 밀 겁니다."라고 꼬득였을 것 같긴한데, "귀가 얇으신 것 같다"는 평입니다. "첫째, 5년 후에 무슨 일이 일어날지 누가 알 것이고 둘째, (연장자 순)홍준표·안철수·원희룡 등 차기 대권 주자들과 평가를 받으려면, 초선의원 등 검증을 거쳐야 할 관문이 한 둘이 아닌데다가 셋째, '검수완박' 헌재 권한쟁의심판이 코 앞이라 셋업을 해야 할 시점을 구별 못하는 것 아니냐"는 평도 있습니다. 오세훈 시장 비토가 거세지는 중입니다. 오 시장은 "'세월호'를 지우겠다"더니 "아니다"면서 "전기 공급을..

제보사주 2022.08.07

'김혜경 법카 사적유용'...이재명, 후보와 공직 다 사퇴할까?

원래 "사적으로 채용하라"고 법에서 '별(도로) 정(해진) 직'을 두고 세계 최초 사적채용을 창시했던 뇌피셜엔 비난을 하더니, "법인카드로 가족들과 사적으로 소고기 좀 사 먹고 술 한 잔 하는 것이 뭐 어떠냐, 더 써도 괜찮다"면서 "내 세금, 이재명은 사적으로 써도 된다."고 '역성을 드는' 중인데요. 법인카드가 무슨 공무원에게 주는 복지카드인 줄 아는 이 씨 지지층은 그렇다고 치고, 이재명 씨 측근 정성호 의원은 "1,000만원도 안 되는 '횡령'금액이다"면서 법인카드를 사적으로 유용했다고 인정을 했습니다. 사람 '놀래키는데' 재주가 있는 이재명 씨는 "1원이라도 부당이익을 취했다면 후보와 공직에서 다 사퇴하겠다"고 일침을 했는데요. 이 씨 말대로면 소환 조사가 임박한 김혜경 씨 법인카드 사적유용이 ..

화천대유 2022.08.07

이재명 "박용진도 공천 걱정하지 않게 하겠다"

'땡큐, 이재명' 씨가 민주당 전당대회 순회 경선 강원, 대구·경북 지역에서 74.81%로 압승을 했습니다. 당대표 득표율은 이재명 74.81%, 박용진 20.31%, 강훈식 4.88% 순이었고, 최고위원은 정청래 30.41%, 고민정 18.29%, 박찬대 13.99%, 윤영찬 10.06%, 장경태 9.31%, 서영교 7.38%, 고영인 6.82% 송갑석 3.75% 순이었습니다. 순위를 보면 첫째, 강성 극좌 지지순으로 민심이 당심에 반영되지 않았고 둘째, 문재인 모델링 중인 이 씨가 '文 → 明'으로 정치적 자산을 뺐는데 성공한 것 같습니다. 화제가 됐던 인물은 '고민정, 박용진 의원과 이재명 씨'였는데요. "'호가호위' vs 호위호식"을 구별 못해 가슴 뛰게 만들었던 인기스타 고민정 의원은 "한동훈 ..

화천대유 2022.08.06

플랭크를 세트수 x n분으로 하고 있다면...

업계에서 문제가 되는 게 부정확 한 정보를 우렁차게 외치는 중인 '몇 년째 어제의 회원'들인 것 같습니다. "웜업은 '땀 빼기'가 아니다"면서 "폼롤러를 하면 알게 모르게 '코어 운동'을 조금씩 하는 원리가 숨어있어 땀이 나고 숨이 차오르는 게 이상한 게 아니다."는데, '폼롤러 할 때' 몸에서 힘 빼야 합니다. '푸쉬업'의 기본이 되는 플랭크를 세트수 x n분으로 하는 분들도 있는데요. 플랭크 시간이 길어질수록 코어 안정성이 저하되기(힘 빠지기) 때문에, 부정확한 자세로 불안정성만 늘어 일반적으로 30초 이상 권장되지 '않습니다'. 쉽게 비유를 들면 요가 센터에서 배우는 시퀀스를 피트니스화 시킨 플로우 등 운동 전 웜업에 포함시켜 '사이드 플랭크' 또는 '변형 동작'들을 10 ~ 30초 사이로 수행하는..

'문 닫고 직언'할 대통령실 참모 부재

"루비콘 강 건넌 '할머니' 이준석" - 사람이 잘해주면 잘해주는 것을 알고 더 잘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끝도 없이 바라기만 하다가 뭐 하나 수틀리면 "됐다"면서 까맣게 잊는 중2병들이 있는데요. 어차피 '시알리스'와 '배신자 주홍글씨'에 정계 복귀는 글른 것 같은데, 민주당은 양심이 있으면 "'신당 창당'하라"할 게 아니라, '(자칭) 홍보의 귀재이자 비단 주머니들로 중무장을 한 최고의 선거 전략가' 좀 데려갔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확장성'있는 대안이 없는 것도 아닌데다가 '촛불 운운'하며 5년 남은 정권을 위협하는데도 함께 날뛰는 준석이는 끝을 보는 게 나을 것 같습니다. "친문은 되는데 친윤이 왜 안돼?" - 대통령이 여당과 안 친하면 야당과 친할 것도 아닌데 '윤핵관'이란 악의적 프레임..

제보사주 2022.08.06

숨진 김 씨, "경기도 사업 선정부터 감사까지 맡았다"

이재명 씨가 "아무 관계도 없다" → "아니다, 선행차량 운전기사였다"는 故김현욱 씨가 (1)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비상임이사'에 이어 '경기도 정책심사위원, 경기도 지방보조금 심의위원, 인사 분야 시민감사관'으로 이재명 씨로부터 임명 또는 위촉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2) '정책심사위원'은 각 시군의 공모사업 발표를 듣고 '사업을 선정하는 역할'을 맡습니다. 최종 심사까지 통과하면 경기도에서 6백억원의 특별조정교부금이 지원됩니다. (3) 지방보조금 심의위원은 공공단체와 민간에 보조금을 집행할 때 '집행 여부와 지원 규모 등을 결정'하는 역할입니다. (4) '시민감사관'은 경기도가 추진하는 '사업에 대한 감사와 조사'를 맡는데, 아직 임기가 끝나지 않아, 이미 고인이 됐는데도 여전히 경기도 시민감사관인..

화천대유 2022.08.05

'만 5세 입학, 외고 폐지'...경위 밝히고 사과해야

쌍둥이가 미숙아(2kg 초반)로 태어나 모친께서 하루 종일 인큐베이터 앞에 붙어서 우는 통에 입원을 시켰던 지역사회 대학병동에서 귀신인 줄 알았다는 소리까지 나왔던 적이 있는데요. 지금이야 (모친)말려도 소용도 없고 말릴 수도 없고 원채 잘 먹여서 우량아가 돼버렸는데, 애들 유치원 다닐 때까지 고민을 했던 게, 8살에 입학을 시켜야 하나 1년 늦게 입학을 시켜야 하나였습니다. 애들 치인다고 1년 더 키우고 가르쳐서 보내는 사례들도 적지 않게 있습니다. 박순애 교육부장관은 '만 5세 초등학교 입학'으로 엄마들과 교육계의 분노를 일으켰습니다. 공약도 아니었고 국정 과제도 아니었는데 대체 이 얘기가 '왜 나왔는지' 의문으로, 전교조 하는 소리야 그렇다 쳐도 첫째, 엄마들과 둘째, (만 5세부터 초등학교 입학 ..

제보사주 2022.08.05

또 거짓말 친 이재명 옆집

8월 중순에 "정치권이 그냥 쑥대밭이 아니라 '이재명 핵폭탄'이 떨어질 것이다"는 소문이 파다합니다. 민주당도 "감당이 안 되는 수준이다"는 것을 알고 있는데 "모른 척하는 중이다"고 하는데요. 첫째, 정적 숙청으로 원한 산 게 많은데다가 둘째, '공천 구걸' 할 필요 없이 이참에 지긋지긋한 '이재명 손절'로 불체포 특권 무산되는 날엔 울며 겨자를 먹었던 이 씨 지지가 썰물처럼 빠질 수도 있겠습니다.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수내동 아파트 2401호 옆집 2402호엔 누가 살았냐"는 물음에 이재명 씨는 "나랑 '아무 관계도' 없다. GH 숙소라는 것을 전혀 몰랐다", GH공사는 (출퇴근 할 때 마주치면 그 사람이 '이 재 명' 씨라는 건 천하가 다 알텐데도) "이재명 옆집인 걸 전혀 몰랐다"고 했습니다. ..

화천대유 2022.08.05

이준석의 형용모순과 자가당착

준석이가 '美쳤습니다'. 윤리위 판결로 당원권이 정지된 일반인이 아무리 날 뛰면서 '내부총질'을 해도 부질없는 이유는 수많은 자기모순 속에서 이 판에 끌려다니기 때문입니다. "내부총질을 당내 상황에 대해서 말하는 것이다. 당대표(직무정지)가 말하는 것이 정론이다"는 것도 한심한 게, 당헌당규가 정론이고 그에 대해 반대하는 의견이 반기를 드는 행위입니다. 문장 자체가 "형용모순"으로 "사장이 직원의 지시에 불응한다" 뭐 이런거 비슷한 겁니다. 그 형용모순을 받아 들이는 순간, 나머지 사람들이 당에 대해 하는 말은 모기소리 이하로 격하될 겁니다. "세상 둘도 없이 나 잘났다"고 떠들어대는데, 룸살롱 포주한테는 찍 소리를 못합니다. "'성상납'과 무관하게 이미 최선을 다해 혐오하고 있다", (지방선거 유세에서..

제보사주 2022.08.05

배소현 내연남 故김현욱, 선거 일정 '동행'

'정직한' 이재명 씨는 김혜경 법카 사적유용 사건으로 소환 조사를 받고 숨진 참고인 김현욱 씨에 대해서 "나랑 아무 관계도 없는 사람이다"면서 "없는 인연을 억지로 만드려는 음해와 왜곡이다"더니 → "아니다, 선행차량을 운전했다"고 말을 바꿨습니다. 김혜경 법카 사적유용 참고인으로 조사를 받고 내연관계였던 배소현 씨 (모친과 공동)소유 다가구주택 자택에서 숨진채 발견된 김현욱 씨의 '생전 행적'을 쫓아보니 '배소현, 故김현욱 씨'가 선거일정을 함께했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수행기사로서 운전을 직접했던 사람인데 (김혜경 씨와) 굉장히 끈끈하게 어쨌든 연결이 돼 있었던 분이었다"는 故김현욱 씨는 2021년 7월 24일부터 10월 10일까지 총 79일 동안 총 1,580만원을 받았는데요. 한 달 내내 다녔던..

화천대유 2022.08.04

이준석 성상납 '사법 리스크', 경찰 8월말 소환할 것

준석이한테 성상납과 "복용후 36시간 효과가 지속된다"는 발기부전 치료제 '시알리스'를 제공한 것으로 알려진 김성진 전 아이카이스트 대표 법률 대리인에 따르면, "이준석을 '구속해야' 한다"고 했는데요. 경찰에선 김 전 대표를 추가 조사에 나섰고, ① 2013년 8월 900만원 상당의 화장품 등을 받았다는 혐의와 ② 2013년 9월 이준석의 조모상 당시 김 전 대표가 박근혜 전 대통령의 아이카이스트 방문 계획에 대해 나눈 대화 등을 집중 조사할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준석이는 ③ 2013년 7~8월 당시 한나라당(국민의힘 전신) 비상대책위원으로 활동하며 김 전 대표로부터 대전의 한 호텔에서 성 접대를 받고 지난 2015년엔 추석 선물을 받았다는 혐의가 있는데요. ④ 아울러 김 전 대표 법률대리인은 "성상납..

제보사주 2022.08.04

이재명 "국민 상식에 맞는 해명을 하라"

경찰에서 '이재명, 김혜경 부부' 법인카드 불법 사적유용 수사 마무리 수순으로 사노비 논란의 '7급 공무원' 공익제보자를 소환조사 했습니다. "아무 상관없는 사람이다" → "배우자 차량 기사다" → "선행 차량 기사다"며 '택도 없는' 거짓말을 재차 치는 중인 이재명 씨를 향해 민주당 강훈식 의원은 "국민 '상식에 맞는' 해명을 하라"고 일침 했습니다. 법카 폭로자 7급 공무원 공익제보자에 이어 이 씨 장남 '이동호' 씨 수사에 속도를 내는 중으로 전해졌는데요. 다음 조사는 '아마도' 김혜경 → 이재명 부부가 될 수도 있겠습니다. 이재명 씨의 아킬레스건들 중 하나가 경기도 성남시 수내동 아파트 109동 2401호 '옆집 2402호'일 것인데요. 만약, 이 씨 옆집을 '선거사무실'로 쓴 게 유죄가 나온다면..

화천대유 2022.08.04

대만행 말렸는데 실패...펠로시와 한중일 역학 관계

잘 모를 때 (치면 나오는) 공부를 하는 게 아니라 "됐다"면서 "내 생각은 이렇다"고 무당으로 빙의를 하는 것을 '뇌피셜'이라고 하는데요. 딱 봐도 하지 말라는 것만 골라서 하는 '피곤한 스타일'의 낸시 펠로시 하원의장의 대만 방문 연기를 미국 '백악관'이 '조용히 설득'하려고 노력했으나 실패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펠로시 하원의장의 대만 방문은 미국 내 정치적 역학 관계가 복잡하게 얽혀 있고, 협상에 도움이 되질 않는 '불필요한 자극'하지 말라고 설득했던 미 바이든 대통령도 '우려를 표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미 백악관은 연일 정부 차원이 아닌 '펠로시 개인 행동'이라는 것을 강조하는 중입니다. "대통령 승계 서열 2위이자 '권력 서열 3위'다"지만, 외교에서 하원의장의 '독단 행동'은 월권에 가깝..

화천대유 2022.08.04

"숨진 김현욱, 김혜경 차량 아닌 선행차량 운전"…재차 거짓말

'정직한' 이재명 씨가 '황제 의전' 김혜경 씨의 경기도 법인카드 불법 사적유용 사건의 참고인 故김현욱 씨가 "김혜경 씨의 운전기사였다"는 JTBC의 후속 보도에 대해, 숨진 김 씨가 "'선행차량'을 운전했다"고 했습니다. 이 씨 측은 "이미 밝혔듯 대선 경선 기간 김혜경씨 차량을 운전한 사람은 김혜경 씨가 잘 아는 자원봉사자로서 다른 인물이다" 했는데요. → 첫째, "나랑 아무 관계도 없는 사람이다" 했는데 "거짓말을 쳤다"고 공언한 셈입니다. → 둘째, "없는 인연을 억지로 만들려는 음해와 왜곡이다"도 거짓말이었다는 것입니다. 이어 "故김현욱 씨는 배우자실의 선행차량을 운전했고, 정치자금법에 따라 적법하게 계약하고 단순 노무인 차량 운전 업무에 대한 수당을 받았다"고 했는데요. → 셋째, 이재명 씨가..

화천대유 2022.08.04

팬덤 비교 한동훈 대 이재명

이재명 씨는 "이미 최선을 다해 혐오하고 있다"는 '준석이' 반사효과로 얻은 이대녀표를 박지현 전 위원장으로 포장하려 했으나, 美치지 않고서야 이대녀들이 이재명 씨를 지지할 수는 없을 것인데요. (휴머니즘이 나쁘다는 게 아니라)"트위터로 뷔페미니즘을 배웠다"는 일부 래디컬 외에는 지지를 받지 못했고, 그마저 박 전 위원장 팬덤이지 이재명 씨 팬덤은 아니라는 것을 계양에서 확인하자, 가차없이 '읍참마속'을 해버렸습니다. 그렇다면 도대체가 이재명 씨 팬덤은 어디서 나왔을까, (깜놀주의)"이런건 함께 봐야 제맛, '혼자 볼 수' 없어", "이재명 지지자 미적 감각 수준 '신작 떴네'" 등 원래 있던 민주당 4050줌마들이 문재인 전 대통령에서 이재명 씨로 옮겨 '운동권', '경기동부', '조선족'과 '토속신앙..

화천대유 2022.08.03

정직한 이재명 "정치자금법 위반했다"

"입만 벌렸다 하면 거짓말을 친다"해서 실제로 '입벌구'라 불리는 이재명 씨가 작년 대선 민주당 경선 당시에 선관위에 지출한 "정치자금 지출 내역을 허위로 작성을 했다"고 했습니다. 무슨 말이냐, 이재명 씨가 "나랑 아무 관계도 없다"는 故김현욱 씨(46세)가 배소현 씨 내연남, 경기도 산하기관 비상임이사, 이동호 씨 특혜 입원까지 연루된 정황들이 드러났는데도 "'김혜경 씨' 수행 운전기사였다"는 보도가 나오자 "아니다, 없는 인연을 만든 '가짜뉴스'다"고 했는데요. 보도를 했던 JTBC에서 당시 이 씨가 선관위에 제출했던 내역을 '확인해보니', 운전기사 인건비로 1,580만원을 지급했는데, 숨진 김현욱 씨가 맞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즉, (1) "당시 김혜경 씨 운전을 했던 사람은 故김현욱 씨가 아니..

화천대유 2022.08.03

'욕 플랫폼, 사법 리스크, 정치보복' 이재명 왜 저럴까

민주당에서 "'1일 1실언'이다" 할 정도로 기승을 부리는 중인 이재명 씨가 기자회견을 자청해서 뜬금없이 "검경수사는 '국기문란'이다"고 했습니다. 웬 "법 앞의 평등은 가장 중요한 영역이다. 수사에도 균형이 필요하다"는데, 법 앞에서 평등했으면 진작에 구속됐을 것 같긴 한데요. "국민의힘의 고발에 따른 수사를 사법 리스크라고 표현하는 것 자체가 매우 유감스럽고 서글프다"는데, '김혜경 법카'는 이낙연계와 이재명 대선 캠프 합류 못했던 7급 공무원이 터트렸던 것이고, 이미 사실 관계가 드러나 증명이 된 것으로 '이재명, 김혜경 부부' 둘 다 본인들이 썼다면서 "책임질 것 지겠다"고 사과까지 했던 것입니다. 그러면서 "수사를 8월 중순께 마무리하겠다"는 것과 관련, 민주당 전당대회가 8월 28일이라 "대놓..

화천대유 2022.08.03

[펙트체크]'김혜경, 故김현욱' 없는 인연 만든 JTBC 가짜뉴스일까

'연구대상' 이재명 씨가 "나랑 아무 관계도 없다"던 김혜경 법카 사적유용 참고인 故김현욱 씨(46세)가, 작년 민주당 경선 기간 중 이 씨 부인 "김혜경 씨를 수행하는 운전기사였다"는 의미있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이재명 씨 측에선 보도 직후 입장문을 내고 "없는 인연을 억지로 만들려는 음해와 왜곡에 강력한 유감을 표한다"면서 "대선 경선 기간 김 씨 차량을 운전한 사람은 전혀 다른 인물이다"고 했습니다. 다른 기간에 故김현욱 씨가 운전을 했다는 건지, "누구였다"면 끝날 문제로 "JTBC가 ① 오보를 냈던가 ② 가짜뉴스를 냈던가 둘 중에 하나다"는 것인데요. 이 씨야 당연히 "아니다"고 할 테니 '팩트체크'를 해보면 되겠습니다. 경선 중 후보들에게 당에서 당비를 지원하지 않습니다. 이재명, 김혜경 부부..

화천대유 2022.08.03

이재명이 "아무 관계 없다"는 故김현욱, "김혜경 수행 운전 기사였다"

'연구대상' 이재명 씨가 거대 정당을 접수하는 과정에서 논란을 논란으로 돌려막는 '폰지 사기'로 구설에 올랐습니다. 이재명 씨의 진의가 무엇이었는지, "민주당 대표가 돼서 당을 들어 먹어야 최종 확인이 되는 것이냐"는 질문 ↑ 이 있는데요. 김혜경 법카 사적유용 참고인 조사를 받고 숨진채 발견된 故김현욱 씨가 작년 민주당 경선 기간 중에 후보들 가운데 유일하게 배우자 전용 차량을 운용했던 "김혜경 씨를 수행하는 운전 기사였다"는 증언이 나왔습니다.['팩트체크'] 앞서 이재명 씨는 고인에 대해 "고맙잔아♡", "나랑 '아무 관계도 없다'"면서 화를 내고 노래를 불렀습니다. 지긋지긋한 거짓말을 도대체가 멈추지를 않는 이 씨에 넌덜머리가 날 때 즈음에 "'안희정, 김경수' 폭탄을 민주당에 투하하는 것이 (정치..

화천대유 2022.08.03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