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민주당 전당대회(송영길)부터 대선 경선(이재명)까지, 대선·지선 연패에도 친문이 친명에 밀리는 원인은 '문재인 팬덤, 대O문'입니다. 끝까지 인정을 하지 않는 성향은 똑같은데, 맹목적 팬덤으로 그게 왜 잘못됐는지 모르거나 판단을 흐리게 만든 게 문재인 것 같습니다. 당권 도전이 '확인된 이 씨'와 붙으면 건승할 수 있기가 기대되는 중입니다. 유족 측이 양산 사저에서 자동차로 30분이면 갈 수 있는 양산시에 거주하는 '이웃 사촌'이라는 '월북 조작 사건' 중, "월북이다."는 근거라던 '구명조끼'는 해경 측이 故이대준 씨 동료에게 "구명조끼 한 장이 사라졌다"는 '진술을 강요'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019년 11월 탈북 어민 '강제 북송 사건'은 귀순 의사를 밝혔음에도, 문재인 정부가 포승줄로 묶..