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B의 SNS 이야기 :: 루머: 아이폰7 완전 평면 카메라, 스트레오 스피커, 두께 얇아지고 방수 기능은 빠질 것



(Apple iPhone 7 concept by Yasser Farahi, Via: Appleinsider)


애플 소식에 정통한 일본계 블로그 Mac Otakara 에서 새 아이폰7(또는 아이폰 프로)에 관한 몇가지 소식을 전했다.


• 애플이 새로운 방수 재질 부품을 만드는데 실패하여, 이전의 아이폰6S와 동일한 수준의 메탈 섀시 디자인이 적용될 것이라는 주장이다.


아이폰6S는 전작인 아이폰6 대비 침수 데미지를 극적으로 줄일 수 있는 안티-방수 기능이 대폭 향상됐다. 애플의 이같은 침수 데미지를 줄일 수 있던 성과는 디스플레이와 기기 프레임을 감싸는 0.3mm 커진 개스킷(gasket, 접합부에 끼워 물이나 가스가 새는 것을 방지하는 패킹, 하단 사진으로 약간의 접착성이 있으며 정확한 재질은 알려지지 않았다.) 때문이다.



여기에 추가로, 라이트닝 포트와 물리 버튼 옆으로 배터리와 디스플레이를 이어주는 로직 보드 케이블 연결까지 미세하게 실리콘로 봉인되어 있었고, 이런 이유로 약간의 침수 데미지를 감소시킬 수 있었다. 그러나 최신 안드로이드 OEMs의 IP(Ingress Protection)68 의 방수 및 방진 기능에 비할바는 못된다.


•  두번째로는 '스트레오 스피커'다. Macotakara에서는 아이폰7에 아이폰 최초로 스트레오 스피커가 탑재될 것이라고 전했다. 기존 아이폰 모델은은 싱글 모노 스피커였다. 즉, 스피커가 2개로 되어 기기 사운드 퀄리티가 향상될 것이라는 주장이다.


• 세번째로 아이폰7에는 이전 모델들 보다 더 얇아진 라이트닝 포트가 탑재될 것이라고 전했다. 그러나 이것이 새로운 케이블 또는 커넥트를 필요로 한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고,  실제 세공을 더 정밀하게 하여 부품 두께를 줄인다는 것을 의미한다.



끝으로 아이폰7 카메라가 후면 백커버와 완전평면 카메라가 될 것이라는 것이다. 이는 지난 1월 27일, 천체 망원경의 렌즈 커팅 기술을 적용하여 카메라 돌출 해결을 위한 구형 커브드 렌즈에 관한 USPTO 특허를 통해서 예상됐던 것이다.


• 끝으로 아이폰7에는 3.5mm 헤드폰잭이 제거될 것이라는 루머가 지배적인데 이 때문에 두께가 1mm 줄어들어 전작인 아이폰6 수준의 두께가 될 것이라 전했다. 아이폰6S는 감암감지센서가 디스플레이 안쪽에 적층 구조로 삽입되어 머리카락 두께인 1mm 가량 더 뚜거워졌다. 아이폰6의 두께는 6.1mm 이고 아이폰6s의 두께는 7.1mm다. 비록 1mm 차이일지라도 아이폰6와 아이폰6s를 잡아보면 특히 5.5인치에서 그립감에 차이를 느낄 수 있고, 이때문에 애플이 3.5mm 헤드폰잭을 제거하여 두께를 줄일것이라는 루머에 관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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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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