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B의 SNS 이야기 :: iFixit 갤럭시S7 분해 공개 전작보다 수리 어려워져



유명 사설 AS 업체 iFixit에서 삼성전자의 최신 플래그십 갤럭시S7을 분해하여 공개했다. iFixit에서는 갤럭시S7의 수리 용이성 점수를 10점 만점에 3점으로 전작인 4점 보다 낮게 평가했다.


• 많은 부품들은 모듈러식(조립식)으로 구성되어 독립적으로 교체할 수 있다.(수리가 용이하다.)


• 전작인 갤럭시S6엣지와 달리 마더보드에서 배터리를 분리해낼 필요 없이 제거할 수 있다. 그러나 어려워 후먼 패널에 접착제로 붙어있어 다시 붙이기가 어려워 이전 보다 교체가 더 어려워졌다.



• 디스플레이를 교체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제거해야만 하고 이때 파손될 수 있다. 또한 USB 포트도 함께 교체해야 한다.


• 전면과 후면 글래스는 함께 균열되고 강하게 붙어있다. 디스플레이 파손 없이 글래스 교체는 아마도 불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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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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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HailtzHait 2016.03.11 19: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애플하고 삼성은 차세대기로 갈수록 점점 더 분해 점수가 점점 극악이네요 ㅋㅋㅋㅋㅋ

    엑스페리아Z2 는 너무 쉬웠는데 말입니다.

    셀프수리는 불가할듯싶어요.

    이거 케이스에 돈좀 써야할시기가 오네요. 크 고급형으로다가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