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B의 SNS 이야기 :: 소니 엑스페리아 X 시리즈 출시국 정리



제품을 출시하는데는 많은 비용이 든다. 개발비용 뿐만 아니라 로컬 출시 비용, 마케팅 비용 등이 포함된다. 샤오미 CEO 레이쥔은 2015년 샤오미의 사업 중 high end 플래그십 Mi Note Pro의 실패를 지적하면서, 기기 출시 및 실패에 따른 손실에 관하여 언급한 적이 있다.


이런 손실은 기업들에게 꽤 큰 부담이 될 수 있고, 연이어 손실을 봤던 모토로라(Motolora)는 구글과 레노버에게 인수되는 결과를 초례했으며, 노키아(Nokia) 또한 MS에 인수, 이를 지켜보던 HP는 Web OS를 포기 및 LG에 매각했다.


LG전자의 G5 데이나 삼성전자의 언팩 이벤트 프레스 컨퍼런스가 '세련되고 깔끔한 전달' 이라 표편한다면 Sony의 프레스 이벤트는 '무성의하고 복잡해서 정리가 필요한 전달' 이라 할 수 있다.


• LG 전자 G5 발표 스펙 정리 및 감상 후기와 첫인상 평가(참고)

• 갤럭시S7 갤럭시S7엣지 언팩 이벤트 감상 후기 첫인상(참고)

• 소니 MWC 2016 엑스페리아 X 시리즈와 신제품 발표 정리(참고)



(via: androidcommunity)


엑스페리아 X 시리즈에 사할을 걸었다는 소니측의 주장과는 달리 출시도 참 건성으로 하는 듯 한 인상을 받았다. 소니의 최상위 기종 엑스페리아 X 퍼포먼스(SD 820, 3GB) RAM은 아예 영국과 독일에서 출시를 하지 않고, 보급형 모델인 엑스페리아 XA는 미국에서 출시를 하지 않는다.


올해 안드로이드 OEMs는 플래그십 기기 보다는 중저가 모델이 집중할 것이다. 삼성전자 왈, 플래그십 보다 중저가 모델 확대로 중국 OMEs에게 뺏긴 시장을 회복할 것이라 밝힌 바가 있으며 삼성전자도 갤럭시S7엣지의 영국 출시를 하지 않을 것이라는 루머가 있다.


LG전자와 삼성전자가 '빵' 하고 터트렸고, 화웨이에서는 Kirin 955, 듀얼 카메라의 P9을 선보이지 않은지라 올해는 CES 2016도, MWC 2016도 볼거리가 예년 보다 적은 편이다.


그러나, 우리에겐 2016년 상반기 최고의 가성비폰이 될 것으로 예상되는 샤오미의 미 5(Mi 5)가 '2016년 2월 24일 오후 10시' 라이브 스트림으로 공개될 것이니, 만약 새로운 high end 기기를 구매할 예정이라면 성급하게 선택하기 보다는 G5, GS 7, Mi 5 및 A9 프로세서가 탑재될 것이라는 루머가 제기되어 (소비전력)불안불안 한 4인치 아이폰5se 까지 모두 출시된 후 선택하는 것이 좋겠다.


Source: Sony XPERIA Blog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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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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