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B의 SNS 이야기 :: 삼성 뉴욕 맨하탄 미트패킹에 플래그십 문화 센터 오픈 할 것



삼성에서 새로운 플래그십 스토어를 뉴욕에 오픈 할 것이라 밝혔다. "미래의 플래그십(the flagship of the future)"이 될 것이다.라 했으나, 흥미로운 점은 이 센터에서는 제품 판매를 하지 않는다.


축약해서 "837" 이라 네이밍 된 이 센터는 뉴욕 맨하탄에 위치한 미트패킹(Meatpackin)에 위치했으며 지하 1층과 지상 1층, 2층으로 패션, 기술, 음악, 스포츠, 웰빙, 예술, 엔터테인먼트의 8개 테마를 통해 아침, 점심, 저녁 하루 3회 월요일~일요일까지, 운영시간은 평일 오전 11시~오후 9시 토요일 오전 10시~오후 10시 일요일 오전 10시~오후 9시다.


'Immersive Cultural Center(몰입형 문화 센터)'를 표방하는 삼성 837 센터는 뉴욕 예술가의 거리 소호(SOHO)에 위치한 삼성 플래그십 갤럭시 스토어 처럼 제품 판매를 하지 않는 '마케팅 센터' 다. 소호에 위치한 갤럭시 스토어는 사람들이 거의 찾지 않는다. (조선일보 기자가 한 얘기다.)





Source: Samsung, Via: MacRum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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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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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레지스탕스0719 2016.02.27 01: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분당 수내역에 있는 삼성 모바일 스토어도 썰렁하더니먼 문 닫았어요. 삼성 물건은 잡스럽기만 하고 구려서 손이 안가요. 저는 갤럭시 신제품 궁금해서 만져보러 간게 전부... 삼성은 전시된 물건 만져보게 하면 물건 구린거 뽀록나니까 스토어 안 여는게 더 이익이겠더라고요. 아, 서비스센터 가면 수리 받으러 온 사람들로 북적합니다. 예쁘고 잘 생긴 직원들은 많더군요.

    • BlogIcon T.B 2016.02.27 16: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엎드리면 코닿는 곳이 서초 딜라이트라 신제품 출시되면 체험하러 종종갑니다. 근데 삼성전자 본사가 강남역에서 수원으로 이사 가고 생명 등 금융계열이 들어온다네요. 없으면 또 아쉽구요 ㅎㅎ 체험관에서 유명한건 번-인이죠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