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B의 SNS 이야기 :: 루나 스마트폰 단점 인도 저가폰이 프리미엄 가성비폰 된 사연



지난 글에서, 중국산 저가 스마트폰에 해당되는 스펙으로 2배 이상 비싸게, high-end 플래그쉽 가격으로 판매중인 루나(LUNA) 스마트폰의 스펙과 가격을 비교한 적이 있다.


SKT가 'T블로거와 언론을 동원하여' IT/모바일에 관하여 잘 모르는 소비자들을 어느 정도로 기만중인지가 잘 전달됐으리라 믿는다.


이전 글에서 '마케팅'을 통해 제대로 된 정보를 제공하지 않고, 저가폰이 아님에도 저가폰임을 강조, 중국산 초-저가폰에나 해당되는 스펙으로 2배 이상 비싸게 파는 중이라는 비판을 한적이 있다.


친절하게 원문을 링크했음에도 불구하고 본문에 써놓지를 않으면 도대체가 읽지를 않고, 계속해서 잘 모르는 분들을 위해서 한 눈에 알아보기 쉽게 아예 <총 정리>해보기로 했다.


'프리미엄? 합리적 가격?



모 커뮤니티에서는 '루나폰이 불티나게 팔린다?'는데, 지금 전국민이 SKT의 마케팅에 놀아나고 있다. 이 글은 단통법으로 소비심리가 위축된 소비자들의 심리를 T-블로거와 언론(X) SKT B데(O)들의 마케팅으로 소비자를 기만하는 것을 규탄하기 위해서, 루나 스마트폰 <끝판 정리편>이 되겠다.


현재 중국, 유럽 군소 제조업체를 포함하여 모바일 기기 제조업체는 1천여개가 넘는다. 오만가지를 다 다룰수는 없기에 그나마 매니아급들에게 인지도가 있는 제조업체들을 정리하자면 다음과 같다.


삼성,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노키아, 소니, LG, HTC, 모토로라, 화웨이, 레노보, 샤오미, 에이서, 아수스, OPPO, 블랙베리, ALCATEL(프랑스), ZTE, 도시바, 보다폰, 기가바이트, 팬텍, LAVA, 마이크로맥스, BLU, SPICE, INTEX, VERYKOOL, MAXWEST, CELKON, VIVO, NIU, YEZZ, PARLA, PLUM 까지 총 34개 제조업체다.


이 중, 루나 스마트폰과 비교될 만한 기기를 국내 인지도를 고려하여 가장 최근에 출시된 스마트폰만을 엄선하여 Motorola(2개), Xiaomi, Huawei 총 5가지를 선별했다.



('오늘' 유출된 64비트 스냅드래곤 810, 4GB RAM, $315, 37만9,354.50원의 Micromax의 Yu550 같은 건 제외한다. 내가 직접 쓴다면 인도폰을 쓰지는 않을 것이기 때문이다.)



Motorola 모토X플레이 모토X스타일은 지난 7월 29일 모토로라에서 선보인 모토로라의 대표 플래그쉽 '모토 X 시리즈'다. 함께 출시한 Moto G($179)는 제외했다.


. 샤오미 새 플래그쉽 Redmi Note 2는 지난 8월 13일 안드로이드 5.1 기반 MIUI7과 함께 등장했다.



. 화웨이의 Honor 7i는 올 9월 독일 베를린 IFA 2015에서 선보였다.


여기까지 정리하면, 중국산 저가폰에나 해당되는 스펙에 무려 44만 9,900원 ← high-end 고사양 스마트폰 가격을 받는 중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잘 모르는 분들을 위해서 총정리 하는 셈 치고 이전 글을 아래에 정리하도록 한다. (어차피 읽어보라고 링크 걸어놔야 안 읽어보고 뭔 얘기인지도 못알아들을 확률이 높다.)



눈 달려있고, 뇌 달려있어, 글 읽을 줄 알아, 생각이라는 것을 할 줄 알면 지금 이게 얼마나 어처구니 없는 가격과 스펙인지 한 눈에 알 수 있다.


중국산 초-저가 기기에서나 볼 수 있는 스펙이다. 차이점은, 중국산 초-저가폰은 64bit 칩을 썼다는 것이고, 루나 스마트폰은 '현 시점에서' 전세계 아무도 쓰지 않는 32bit 스냅드래곤 801을 썼다는 것이다. 그런데, 가격은 2배 이상 비싸다.


cf. 차마 테이블로 옮기지도 못한 high-technology 스펙이 '즐비하다.' 그냥 대충 막 넘기지 말고, 꼭 꼼꼼하게 읽어보도록 하자.(출처: GSMArena 1, 2, 3)



한 세대 이전의 쿼드코어, Adreno 330 SD 801과 옥타코어 Adreno 430 SD 810을 놓고 '본인이 쓰라고 하면?' 과연 어떤 제품을 선택할지는 궁금하지도 않다. SD 810은 발열 논란으로 (퀄컴은 부정하지만)디튠을 통하여 revision 되었다고 샤오미, 원플러스, HTC가 밝히기도 했다. 801과 810은 기기 성능 퍼포먼스 외에도 음성 퀄리티, 카메라 지원, 동영상 지원, 빨라진 WiFi 속도, 향상된 LTE 네트워크 속도, 향상된 GPS 지원 등 '천지' 차이다.



만약, 영어가 부담스러워 해외직구가 꺼려지고, IT/모바일에 관하여 잘 모르는 non-technical users라 커롬을 쓰기도 부담스럽다면 → 9월 29일 출시될 것이 유력해진 LG전자의 넥서스5 2015($399가 유력, 루나 스마트폰과 국내 가격 기준 약 2만원 차이 예상) 또는 화웨이(http://www.huawei.com/kr/)의 넥서스6 2015를 기다려본 후 결정해도 충분하다. 중저가 가격대로 SD 808(넥서스5), SD 810(넥서스6)이 전망되는 중이다.



SKT나 (특히)TG & 컴퍼니에 억화 심정은 없다. 내가 거부감을 느낀 것은, 제대로 된 정보를 제공하지 않고 저가폰이 아님에도 저가폰임만을 강조하는 '미필적고의 마케팅'이었다.


T 레포터와 언론(X) 광고지(O)를 동원하여 중국산 저가 스마트폰 정도의 스펙으로 2배 이상 비싸다는 것을, 비슷한 가격대의 현 시점 high-end 기기가 있다는 것을 말 하지 않고, 허위사실을 유포(가성비가 좋다, 이 정도 스펙이면 etc.) 해대고 있다. 특히, 64비트 롤리팝이 배포된지가 언제인데 32bit SoC를 썼다는 최악의 단점은 꼭 짚었어야 했다. 32bit SoC를 적게는 1년 ~ 2년 써라? 거꾸로 되묻자. 본인이면 쓰겠나?



cf. 삼성도 경계하는 화웨이(Huáwei)에 관한 소개(참고)


다양한 모바일 기기를 다루는 중이기에 국산 스마트폰이 얼마나 비싸고, 소비자 입장에서 단통법이 얼마나 불합리하고, '진짜 블랙리스트(단말기 자급제, 개인사업자의 온라인 마켓을 통한 외산 스마트폰 수입 판매 허가)'가 얼마나 필요한지,


내가 스마트폰을 구매한다는 전제에서

내가 스마트폰을 구매만 하는게 아니라, 직접 적게는 1년~2년은 쓴다는 전제에서

내가 스마트폰을 잘 활용한다는 전제에서


소비자로써 글을 쓰기에 다소 인색한 평가일 수는 있다. 그러나, 소비자가 굳이 대기업 이통사 SKT나 과거 군사정권 시절에나 있던 '희생'을 통한 기업 살리기를 해야하나?는 더 고민해 볼 문제지 싶다. 당장 급하지 않다면, LG/화웨이의 2015 넥서스5, 넥서스6를 기다리는 것이 현명한 선택이지 싶다.


'SKT, T-블로거, 언론들의 거짓말'


SKT와 T-블로거(X) 블로거지(O), 언론(X) SKT B데(O)들은 TG 삼보 관계사 TG & 컴퍼니만을 강조하며, 폭스콘으로 부터 OEM 제작 방식으로 주문한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루나 스마트폰은 사실 폭스콘에서 인도시장을 타겟으로 출시한 'Infocus M812'를 '그냥 들여온 것(← 똑같은 폰)'이다.(참고: http://donghun.kr/1949)



Key features Infocus M812

Infocus M812 smartphone with 5.50-inch 1080×1920 display powered by 2.5 GHz processor alongside 3 GB RAM and 13-megapixel rear camera.

  • – 2.5 GHz MSM8974AC Snapdragon 801 Processor
  • – 3 GB RAM With 16GB ROM
  • – Micro SIM
  • – 5.5 Inch FHD IPS Touchscreen Display With 403PPI
  • – 13 MP Rear Camera With Dual-Tone LED Flash
  • – 8 MP Wide Angle Front Camera
  • – 4G / WiFi
  • – Bluetooth
  • – FM Radio
  • – 2900 MAh Battery.

SKT와 TG & 컴퍼니가 관여하는 부분은 '오직 한글화와 (광고 왈,)사용자의 요구를 반영하는' 커스터마이징 롬 제공이다. 이것도 뚜껑을 열어보니 멋대로 출시해놨고, 실제로 TG & 컴퍼니가 커스터마이징롬을 배포할 능력이 있냐?는 전혀 알려진바가 없다.



즉, 인도에서나 팔리는 저가폰을 들여와놓고, '프리미엄폰' '합리적인 가격'이라는 헛소리를 하는 중이다. 인도에서 SD 801(LTE-A Cat.5 150 Mbps)을 쓴 이유는, 인도라는 나라가 아직 셀룰러 네트워크 망 자체가 보급도 덜되고 속도도 느린 마당에, 퀄컴의 최신 칩에서 지원하는 LTE-A Cat 9(450 Mbps) 속도가 무의미 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Olleh KT와 함께 LTE 속도 전쟁을 하는 중인 SKT는 얘기가 다르다.



중국산 인도폰이 한국에서 '프리미엄, 합리적인 가격'으로 둔갑하여 팔리는 중이다. 소비자입장에서 불합리한 단통법 시대에 SKT라는 대기업이 TG & 컴퍼니를 '시켜서' 해외 저가 스마트폰을 들여오는 것은 좋다. 그런데, 그걸 '프리미엄, 합리적인 가격'이라 사기를 친다는 것은 명백한 '공정거래법 위반'이다.


대다수의 소비자들은 IT/모바일에 관하여 잘 모른다. 사상 최대 언플을 동원하여 잘못된 정보와 허위사실을 유포했다는 점에서 비판 받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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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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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5.09.08 09: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 BlogIcon 비행하는새 2015.09.08 09: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새벽에는 차단된 사용자라고 떠서 댓글 달지못했는데 이젠 풀렸나 보내요. 가끔 티스토리가 좀 이상한건가요?

  3. BlogIcon 간마늘 2015.09.08 19: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냅615&스냅616 - 쿼드코어 아닙니다ㄷㄷㄷ Cortex-A53 옥타코어 구성...
    스냅808 - 옥타코어 아닙니다ㄷㄷㄷ Cortex-A57 듀얼+Cortex-A53쿼드의 빅리틀 헥사코어 구성...

    ------------------------------------

    루나폰이 까일 수준은 아니라고 봅니다. 음... 32비트나 64비트로 까는건 까야겠지만요ㅎㅎ 근데 성능은...

    애초에 스냅615의 CPU 타겟 성능이 스냅800이기도 했습니다. 즉, 이 둘은 별 차이가 없다는거죠. 게다가 GPU는 스냅800이 더 낫구요. 앞뒤고려하면 애초에 루나폰의 경쟁상대는 스냅615 달고 나오는 친구들일텐데 좋은기기 나쁜기기를 떠나 충분히 경쟁력이 있다고 봅니다.

    물론, 그 초점이 모든걸 다 내려놓고 싸게 후려치는 중국산 스냅810 기기에 맞춰져있는 경우에는 말이 달라지기는 합니다만... 국내는 스냅810 달고 나온 기기가 G Flex 2 말고는 없고, 모든걸 다 내려놓고 싸게 후려치는 기기는 여러 사정 때문에 들어오기 어렵죠;; 작년에 화웨이 Honor 6(화웨이 X3)만 봐도 국내 제반을 다지고 이것저것 고려해야해서 다운그레이드에 가격까지 올려서 출시된 마당에....

    • BlogIcon T.B 2015.09.08 19: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Ctrl + C/V 테이블 만들다가 오타내놨군요 ㄷㄷ (바른지적 감사합니다. 오타 수정토록 하겠습니다.)

      까일 수준이 아니라죠. 테이블을 보고도 저 소리가 나오시는지..

      글 외에 더이상 할 말은 없습니다.

      다 내려놨다고 보기에 ZTE Axon Pro를 보고도 그 소리가 나오시는지.. 이런거 다 떠나서 그럼 대체 루나는 뭘 들고 있죠? ㅎㅎ

      제 글을 대충 대충 읽으셨군요.

      이건 평소 깐마늘님 답지 않게 그냥 반박을 위한 반박 댓글로 밖에 보이질 않습니다.

    • BlogIcon 간마늘 2015.09.08 19: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그렇게 보였나요??ㄷㄷㄷㄷ 의도한건 아닌데...

      일단 저는 초점을 스냅615와 경쟁할 친구로 봐서 저런 의미로 쓴 겁니다. 어차피 국내 시장 상황이 저래서 말이죠. 그리고 사실, 스냅810 달고 공격적인 가격정책을 펼친 1세대 제조사로는 ZTE가 유일한지라 가끔씩 깜박하네요ㅎㅎ... 그러고보니 ZTE도 자급제로 두세종류 출시했었는데 요즘은 통 안보이네요...

    • BlogIcon T.B 2015.09.08 19: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SD 615/616과 801과 경쟁이요? 오늘 깐마늘님 이상한데요 ㅋ 칩이 단순히 32bit, 32bit 문제만은 아니잖아요. 향상된 GPU, 향상된 모뎀(LTE/네트워크), 향상된 WiFi 등 801은 좀 아니죠. 저는 처음에 810 오타난 줄 알고 몇번이나 다시 찾아봤답니다 -_-

    • BlogIcon 간마늘 2015.09.08 20: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참고로, 모뎀 사양은 두 친구가 동일한 것이고 이것저것 볼 때 스냅615가 스냅801보다 나은 점은 64비트 말고는 없다고 봅니다. 이 부분은 경험 상 확실한 것 같아요. 퀄컴 쪽 스펙시트를 봐도 그렇구요... GPS빼면 비슷비슷합니다. DSP나 Wi-Fi는 동일한거에 DSP 클럭은 스냅801이 더 높고, RAM 부분도 대역폭은 스냅801이 나은 상황...

      https://www.qualcomm.com/products/snapdragon/processors/615
      https://www.qualcomm.com/products/snapdragon/processors/801

      오해없으시길 바랍니다. 스냅810과 스냅615를 비교한 건 아닙니다. 이게 스냅615는 올해 중상급형이고 스냅801은 작년 플래그십이라;;;;; 우리나라에서도 스냅810 달고 공격적인 가격정책을 펼치는 친구가 있으면 좋겠네요. 사실상 불가능하다는게 아쉬운 정도...

    • BlogIcon T.B 2015.09.08 20: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니.. 설마 제가 그걸 모를리가 -_- 계속 지금 서로 핀트가 안맞네요.. 제가 말을 먹기도 했구요. 자 정리하죠. SD 808/810 으로 보면 본문에 밖아 놓은 테이블을 참고하시면 되고 SD 615/616을 보면 64bit와 GPU가 해당됩니다. 이렇게 보나 저렇게 보나 현 시점에서 전세계에서 유일하게 32bit SD 801을, 그것도 비싼 가격으로 팔고 있다는 겁니다. 지들이 기획했다, 세상에 둘도 없는 신선함 <- '사기'를 처가면서 말이죠.

    • BlogIcon 간마늘 2015.09.08 20: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누가 기획했는지는 일단 말이 다르니 보류구요. SK텔레콤에서 쓸데없이 이상한 입장을 발표해서;; - http://www.cnbnews.com/news/article.html?no=303405

      근데, 저 말이 사실이면 디자인 부분에서 문제점이 한 둘이 아니지만, 일단 넘어가구요.

      정리하면 스냅615/616과 스냅801을 비교하면 차이는 32비트 뿐입니다. GPU 성능도 GFX벤치 기준으로 스냅801이 더 나아요. - https://gfxbench.com/compare.jsp?benchmark=gfx30&did1=8613&os1=Android&api1=gl&hwtype1=GPU&hwname1=Qualcomm+Adreno+%28TM%29+330&D2=Samsung+Galaxy+A7+%28SM-A700x%29

      가격적인 부분에서는 작년 플래그십인 만큼 아쉬운건 사실입니다. 가격이라던가 이것저것 부차적인 부분에 대해서는 저도 딱히 좋은 생각은 안들어요ㅎㅎ 다만, 저는 그냥 오로지 성능 부분에서 말씀드린거구요. 적어도 이 썩어빠진 국내 스마트폰 시장에서 스냅615/616과 경쟁할 하드웨어는 됩니다. 그래도 64비트 AP가 아니라는건 앞으로도 깔 생각입니다.

    • BlogIcon T.B 2015.09.08 20: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Geekbench 3 Multi-Core 기준 SD 801이 2,381 / SD 615가 2,357 점입니다. +1%차에 32bit죠. 원하시면 이거 디테일하게 소개된 페이지가 있는데 전문 번역이라도 해드리겠습니다. SD 801을 현시점에서 쓴건, 그것도 한국에서, 사기급이죠. 그리고 깐마늘님 자꾸 논점을 흐리게 SD 615만 물고 늘어지시는데

      SD 808 / SD 810을 보면 얘기 끝난겁니다.

    • BlogIcon 간마늘 2015.09.08 20: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애초에 저는 저 친구 경쟁상대가 국내에서는 스냅615라서 그렇게 본 겁니다. 스냅808하고 스냅810을 아예 배제한게 아니에요ㄷㄷㄷㄷ 이 둘과 비교할 때 떨어지는건 당연한거니 넘긴 겁니다. 가격이나 이런저런 부분은 고려하지 않은 하드웨어로써의 비교에서 스냅615보다 스냅801이 떨어진다는 내용은 알던 것과는 달라 말씀드리는 겁니다.

      MSM8939의 64비트 버전 점수 역시 그렇게 큰 차이로 높아지지 않는 것을 알기도 하구요 - http://browser.primatelabs.com/geekbench3/search?utf8=%E2%9C%93&q=HTC+One+M8s

      점수들 보시면 2천 대 중후반입니다. 상태 좋으면 3000 점도 돌파하는 스냅801보다는 낮아요. - http://browser.primatelabs.com/geekbench3/search?dir=desc&q=SM-G900F

      사실 개인적으로 Geekbench 3 점수 가지고 분석 돌린 글은 참고만 할 뿐 비교는 제가 개인적으로 직접 합니다. 왜냐하면 그런 분석 글들은 오차라 할까요... 많이 부정확하거든요. 점수들은 계속 업데이트 되는데 그런 자료들은 한 곳에 머물거든요.

      GFX벤치처럼 아예 토탈 평균, 최고점이 같이 나오면 모를까... 그래서 정보를 자체적으로 수집하는데... TB님과 이렇게 또 의견 대립이 나오니 조금은 안타깝습니다.

    • BlogIcon T.B 2015.09.08 20: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Geekbench 3에서의 점수와 다른 벤치에서의 점수가 다르죠. 깐마늘님은 구독중이지 않으신 가장 공신력 있다고 평가되는 유명 해외 매체에서 분석했던 글이 있습니다.(어디 얘기하는지 아실듯..) 깐마늘님이 직접 분석하셨다면 801과 615를 다 가지고 계신건가요? ㄷㄷ (깐마늘님은 언제나 저와 다른 의견이었죠 ㅎㅎ <- 나쁜 뜻 아닙니다. )

  4. BlogIcon 명언80 2015.09.08 19: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확한 정보네요. 블로그 광고 땜에 짜증났었는데요. 기업이 블로그 광고나 하고 안타깝네요

  5. BlogIcon KKaKKaMoRi 2015.09.08 21: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합리적 가격이라 함은 거의 100만원 가까이 되는 스마트폰보다 훠얼씬 저렴(-_-)한 가격이라 그렇게 된거라 생각 합니다. 해외는 일단 접어두고 국내 한정으로만 본다면요.

    암튼. 일단 시피유가 어떻고 사양이 어떻고를 떠나서 화면이 커서 좋아 보인다와 함께 상대적으로 가격이 싸다. 이걸로 일반인들을 속이려는 것으로 보이네요.

    확실히 40만원대라면 저렴해 보이긴 합니다;;;;;;;;;

    물론 저 처럼 해외 주문으로 스마트폰을 구입하는 사람의 입장에서 본다면 저 돈주고 저걸 왜 사냐...가 되겠지만.

    • BlogIcon T.B 2015.09.08 21: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것도 듣고 보니 그렇네요 -_- 넥서스5가 $399가 될 것이 거의 유력한데 현재 환율로 계산하면 2만원 차이.. 저도 딱 보고 저 가격이면 SD 810을 사고도 돈이 남는데에서 시작했습니다. 설현 때문에? 적당히 할라 했는데 (추정)비공식 여론 대응팀 알바들이 자꾸 긁어대서..

  6. BlogIcon Sweeny 2015.09.08 21: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처음 방문합니다.

    저는 이 게시글의 내용에 완벽히 수긍이 가지 않습니다.
    다소 한쪽으로 치우쳐진 글이라 생각합니다.

    블로그에서 중립적인 입장의 글을 바라는게 힘들지도 모르겠지만, 제 의견 피력이 T.B님에게도 좋은 영향이 미치기를 바라며 제 생각을 적습니다.

    휴대폰, 스마트폰은 필수 품목으로써 전체 소비층을 구성하고 있는 소비자층의 연령대를 고려하지 않을수가 없습니다. 이 글에서는 이 부분을 간과하고 있는 점이 있습니다.

    Q. 소비자가 쓰고 있는 스마트폰에 디스플레이가 IPS인지, OLED인지?
    Q. CPU는 스냅드래곤인지, 엑시노스인지? 그렇다면 공정은 몇 nm로 제작되는지?
    Q. 벤치마킹 스펙 비교시 어느정도 차이가 나는지?
    Q. 안드로이드 버전이 롤리팝이라면, 롤리팝 5.0인지, 5.1인지?
    Q. GPU 코어 Adreno는 몇인지?

    위와 같은 질문들을 던지면 반응할 소비자가 소수입니다.
    "나 그런거 뭔지 몰라."라고 답할 소비자가 다수이구요.

    스마트폰 제조사의 광고보다 이통 3사의 tv, 라디오, 매체 광고가 수도없이 많고 기억에 잘 남는데도 불구하고 아직까지 3Band, LTE, 광대역 LTE, 광대역 LTE-A가 뭔지 모르는 분들도 많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단순히 가격대비스펙 vs 가격대비스펙만으로 폰을 비교할수는 없습니다.
    스마트폰 비교할때 정확한 비교가 되려면 가격 대비 스펙 외에도 여러 조건이 부합해야 합니다.

    원하는 디자인인가?
    고장났을때 AS가 원활한가?
    브랜드 네임벨류가 있는가?

    등등. 이외에도 많습니다.

    단순히 중국폰, 인도폰의 스펙과 디자인을 그대로 가져와 놓고서 해외에선 [저가]에 팔리는 모델을 국내에선 [가성비 최고], [프리미엄폰]으로 판매한다는 것 자체가 말이 안된다고 하셨지만 스마트폰 스펙에 집중하는 일부 하드유저의 관점에서는 그렇게 생각할 수 있으나 시장은 다릅니다.

    스펙보다 디자인에 손을 들어주는 여성이나 학생 소비층.
    스펙과 디자인보다 내구성이 잘 갖춘 제품이 중요한 중년 소비층.
    스펙은 중요하지 않고 적절한 성능에 오직 가격만 저렴한 제품을 찾는 소비층.

    수많은 부류의 소비자들이 있습니다. 소비자들은 다 똑같은게 아닙니다.

    자동차도 마찬가지. 특히 자동차같은 경우가 이런 많지요.
    지인이 6천만원 주고 제네시스를 샀다고 커뮤니티에 올렸는데 나같으면 c클래스를 산다느니, 폭스바겐 CC를 산다느니. 아니면 돈 조금 더 보태서 520d나 a6를 산다느니.

    본인의 관점에서만 제품을 보고 판단하면 이런 반응들이 나오지요.
    정작 그걸 구매하는 소비자, 그 구매자들이 원하는. 메리트 느낄만한 관점은 다른데 있는데 말입니다.

    그것이 디자인이든, 내구성이든, 브랜드 네임벨류든, as인프라망이든,

    저는 루나폰이 45만원이면 그렇게 비싼 가격도 아니고 적절한 가격이라 생각됩니다. 루나폰 제조사가 TG앤컴퍼니면 TG삼보 계열사이거나 자회사겠네요. 그렇다면 AS도 걱정 없는거고.. 디자인은 아이폰6와 흡사해서 황당하긴 하지만 안이쁜 디자인은 아니구요. 기능도 괜찮아 보이네요. OIS 빠진게 흠이지만 플래그쉽으로 판매되는 그 비싼 아이폰6에서도 OIS는 빠져있지요.

    빠르게 변하는 트렌드에 민감한 학생들이나 여성분들, 디자인을 중시하는 소비자층이 쓰기에 아주 적합한 모델이라 생각합니다.

    왜 잘 팔리겠습니까? 판매량은 거짓말을 하지 않습니다.
    판매량이 높다면 왜 높은지부터 분석을 해보면 됩니다. 내가 볼땐 좋은 제품이 아닌데 판매량이 높다는건 시장에서 다수가 원하는 메리트를 끌만한 무엇인가를 넣었다는 겁니다.

    현재 플래그쉽인 갤럭시S6가 소비자의 니즈에 따라 누구에게는 최고의 폰이 될수도 있지만, 다른 누구에게는 최악의 폰이라 평가될수도 있습니다. 프리미엄폰, 가성비는 관점에 따라 다른겁니다.

    허위광고가 아니란 얘기지요.

    이렇듯 스마트폰의 구매 조건이 수도 없이 다양한만큼 포스트 내용처럼 가격&성능 vs 가격&성능으로만 비교해서 "이 가격대면 다른 대안도 훨씬 많은데. 이거 가성비 안좋은 폰이다" 라고 단정짓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 BlogIcon T.B 2015.09.08 22: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긴 장문의 댓글 잘 읽었습니다.

      우선 정성있는 댓글 부터 감사드립니다.

      45만원이면 매우 비쌉니다. 전세계에서 아무도 쓰지 않는 801을

      그것도 32bit를 적게는 1년에서 2년은 써야하니까요.

      당장 LG 넥서스5 2015가 $399로 나오죠. 2만원 차이입니다.

      스마트폰의 구매 조건이라 제시한 디자인, 내구성, 브랜드 네임벨류(막 첫번째 기기를 내놓은 루나가 브랜드 네임벨류가 있다?는건 억지입니다. 구글-LG와는 넘사벽이죠), as인프라, SW사후지원 어느 하나 빠지지 않겠네요.

      프리미엄폰, 가성비는 관점에 따라 다른겁니다.

      그러나 아닌건 아니죠. 허위광고라는 얘기지요.

  7. BlogIcon 삼디아 2015.09.09 08: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품을 성능보다 디자인이나 광고, A/S를 생각하고 사는 사람들이 아직 많으니 저런게 통하겠죠;;

  8. 2015.09.09 16: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BlogIcon T.B 2015.09.09 17: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감사합니다. 제가 쓰지도 않은 이상한 글 가져다 붙여놓고 허위사실 유포에 의거한 명예훼손이군요. 드롭박스 PDF 링크 유지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사이버수사대 접수해뒀습니다. 피드 받고 정식 소장 접수해야겠네요.

      글의 논점과 전혀 무관하여 말 꼬투리 잡아 물타기를 하는 전형적인 수법이군요. 그리고 저건 SKT의 사상 유례없는 미필적 고의마케팅에 참여중인 일부 블로거지들과 언론들에 대한 멘트였습니다. 왜 저렇게 받아들이는지 안타깝습니다. SKT 마케팅이 대단하긴 하네요..

  9. BlogIcon 동혁이 2015.09.10 16: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딴죽 걸려는건 아니지만 사후비용이라는 측면이 배제된것 같아요. 일부러 장점이 아닌 단점을 키워드로 검색했는데 마침 딱 좋은 글을 본것 같아서 배워간 기분입니다.

    헌데 위에 언급하신 모토로라나 화웨이나 샤오미는 어떻게 A/S를 받아야 하나요... 프로텍션이라는게 정확히 뭔지는 모르겠지만 액정을 좀 더 튼튼하게 만든... 뭐 그런거 같은데 그렇다고 안깨지는건 아니죠... 현지로 국제배송 보내서, 수리 받고, 다시 국제배송으로?

    표로 깔끔하게 정리해 주신 스팩을 보니, 저돈주고 삼보꺼 사는건 호구짓이라는 생각이 되게 많이 들긴 했지만, 또 다른 한편으로, 저 스팩이라는게 일반 사용자들이 느려 터져서 못해먹을 정도의 스팩은 아닌거 같기도 하구요...

    거지같은 단통법이라셨는데ㅎㅎ 그래도 저놈에 단통법 때문에 할부끝난 전화기 꾸역꾸역 쓰고 있는거 보면, 가계 부담을 덜어주기는 덜어주는 모양입니다ㅎㅎ 마냥 나쁜건 아닌거 같기도 해요...

    • BlogIcon T.B 2015.09.10 19: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스펙에 나온, 언급하신)프로텍션이란 미국 코닝사의 강화유리를 말해야 '고릴라 글래스'라고 high-end 기기에서나 제공하는 강화유리입니다. (애플이 사파이어 글래스를 아직 적용 못하고 있는것과 비교하시면 되겠습니다.) '떨굼' 시 파손에 당연히 더 강하죠.

      모토로라, 화웨이, 샤오미는 '사설AS'를 받으면 됩니다. 정식AS와 사설AS의 차이점이 뭘까요? 곰곰히 생각해봐야 할 문제입니다.

      물론, 사설AS가 체질적으로 거부감이 드신다면
      본문에서 추천한 구글-LG의 넥서스5 2015를 노려보시면 됩니다.

      일반사용자들이 느려터져서 못해먹을 정도는 아니다?는
      변명이 되질 못해요.

      이미 64bit 시대에서 전세계 아무도 쓰질 않는 32bit SoC를
      그것도 45만원이라는 비싼 가격에 내놨다면
      다른 좋은 제품을 찾는게 맞죠.
      2만원만 추가하면 구글-LG 넥서스5 2015입니다.

      동혁이님께서 남겨주신 댓글이.. 진심이 담긴듯하여(가끔 짜증나게 하는 분들 계시죠. 그럼 저는 한 마디 합니다. 그냥 사세요.. 어쩌겠어요..) 길게 댓글을 달아봤습니다.(본문에 다 나와있는 얘기기는 한데 다시한번 요점 정리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단통법 ㅡㅡ 아 ㅋ 진짜 창조경제 돋죠 ㅎㅎ

  10. BlogIcon ehyundai 2015.09.14 16: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아~ 엄청 자세히 정리해놓으셨네요!! 짱!!

    제가 갤럭시S5를 쓰고 있는데 지금 아무도 쓰지 않는 쓰레기같은 스냅 801이 들어가놓고
    66만원에 버젓이 팔고 있네요 ㅠㅠ

    차라리 화웨이같은 곳에서 20만원 주고 더 좋은 스펙을 살 수 있는데 말이죠 ㅎ

    우리나라 대기업 스마트폰은 너무 바가지가 심한거 같아요!!

    • BlogIcon T.B 2015.09.14 17: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삼성이랑 LG가 사이좋게.. 스마트폰값 내릴 생각은 안하고 유통점에 8천억을 뿌렸다는 훈훈한 소식이..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08690.html

  11. BlogIcon Dooku 2015.09.17 13: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 매우 잘 읽었습니다. 제가 궁금했던 사항을 잘 집어주셧어요.
    위에 Sweeny 라는 분은 이상한 말씀을 하시기도하고 이런 본문을 보고도 루나를 감싸주는 사람들이 있다는게 놀라울 따름이네요.

    앞으로 종종 보러와야겠습니다. 수고하세요~

    • BlogIcon T.B 2015.09.17 13: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SKT와 언론과 T블로거지들이 '사기'를 쳐서 '피해'를 주는 상황이라 글이 다소 공격적이었는데도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즐점 되시구요~ ^

  12. BlogIcon jinsu5 2015.09.22 18: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봤습니다.

    본문 내용은 맞는 내용도 있고 틀린 내용도 있다고 보여지네요.

    다만 가격 비교를 단순히 달러로 비교하시면 안되죠 ^^:
    아무리 싸게 직구해도 배송비랑 부가세 감안해서 6~8만원 정도는 추가해야 실 구매가격이구요.
    해외폰은 AS 문제도 있죠. 한국어 롬을 기본적으로 지원하지 않는다는 점도 있고 서비스 편의성때문에 루나가 나은 점도 많습니다.

    루나폰이 당연히 해외랑 비교하면 비싸게 받아처먹는 폰이지만 기존의 국내 폰들과 비교하면 가격이나 사양이나 파격적인 게 사실입니다. 이건 부정할 수 없죠. 루나로 인해 LG는 더더욱 망할 느낌까지 들구요.

    이런걸 보고도 LG가 내놓은 Class는 스냅 410에 램2기가 입니다 ㅋㅋㅋ 가격차이도 5만원밖에 차이안나구요 모든면에서 꾸립니다.

    저는 국내 폰은 싫어해서 원플러스원을 구매해서 쓰고 있는데 넥서스 5 2015나오면 넘어갈 준비 하고 있습니다. ^^

    • BlogIcon T.B 2015.09.22 18: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장문의 댓글 감사합니다.

      단순히 $로 환율을 적용한 이유가(기타 비용 다 포함해도 싼기기도 있습니다만)

      그만큼 루나폰이 가성비 꽝이라는 얘기이고 vs. 본문에서 추천하는 넥서스5 2015(넥서스5X)와 넥서스6 2015(넥서스6P)는 지적하신

      배송비, AS문제, 한국어 롬을 지원하지 않는다. 는 문제에 전혀 해당사항이 없습니다.

      LG 클래스에 관한 부분은 블로그에서 다뤘던 이전 포스팅

      http://ryueyes11.tistory.com/5518

      http://ryueyes11.tistory.com/5534

      을 참고하시면 되겠구요.

      구글 넥서스 카테고리 http://ryueyes11.tistory.com/category/Google%20Nexus

      에는

      넥서스5X, 넥서스6P, LG클래스, 루나폰에 관하여 정리해둔

      http://ryueyes11.tistory.com/5466 테이블을 비교해도 좋겠습니다.

      4기종 모두 국내에서 구매 가능 또는 구매 가능 예정인 폰들이죠.

      원플러스원은.. 2014년 LifeHackers 선정 최고의 안드로이드폰이죠~

      블로그에서 추천하는 기기 중 하나로

      원플러스2가 샤오미 Mi4C와 함께 가장 가성비가 좋답니다.

      아울러, 올해 말에는 원플러스 미니가 출시될 수도 있다는

      (원플러스 유저시니)오늘 포스팅도 참고하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http://ryueyes11.tistory.com/5529

  13. BlogIcon esang2 2015.10.16 03: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항상 즐거이 블로그 구독하고 있습니다. 그냥 싹 다 모아서 비교해 주셨네요. 이런 비교하는 포스팅...시간도 많이 들고 힘들지요. 루나폰 이미 산 사람들 욱 하게 할 수도 있고...ㅎㅎ 그러나 아직 구매 안 하신 분들에게 확실히 다가올 거 같아요. 루나... 제가 봐도 영 아닙니다...

    개인적으로 생각하길...이것저것(A/S포함) 고민하기 싫으시면 LG 넥서스5X 사시면 될 거 같네요. LG가 어이없는 짓을 자주 하긴 하나, 구글과 손 잡으면 돌변하는 회사니...

    현재 폰은 아이폰, 태블릿은 넥서스7 을 사용하고 있는데 스펙을 떠나서, 넥서스7. 요새 일정 간격으로 보안업데이트가 오네요. 그냥 넥서스가 진리입니다. 안드로이드 이 바닥은 답이 없어요. ...램이니 스펙이니 AP니 이런거 따질 만큼 한가한 상태가 아닌거 같아요. 보안을 생각하면 그냥 넥서스라고 말 할수 밖에요...ㅠ

    • BlogIcon T.B 2015.10.16 06: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미 구매한 분들 기분나쁘시라 쓴 글은 아니고.. 10SK와 T블로거들의 사상 최대 언플 마케팅에 잘 모르시는 소비자분들께서 더이상 피해를 보지 말았으면 하는 마음에 남긴 글이에요 ;

      안드로이드는 넥서스가 진리.. 참고로 Stagefright 이후로 구글이 매달 보안 업데이트 해주는 겁니다 ㅋㅋ 저도 이번에 넥서스5X / 아이폰6S 갑니다!~ (굿모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