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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머스크發 리스크 테슬라 실적 반영될 것

T.B 2025. 2. 18. 17:18

 

 

 

 

 

'트럼프' 정부가 이번 주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우크라이나' 종전 협상 관련 미-러 '고위급 회담'을 공식 확인했습니다. '며칠 내' 사우디에서 러시아 '푸틴'과 '우크라이나'를 포함한 '3자 회동'있을 것으로 전해졌는데, '안보 보장'을 받지 못한 '젤렌스키' 대통령은 14일 UAE, 사우디, 튀르키예를 방문할 것이라고 밝혔지만 순방 기간 '미-러' 관리들을 만날 '계획은 없다'고 밝혔습니다.

 

 

 

 

 

 

'유럽'에서는 '피트 헤그세그' 미 국방장관과 'J.D 밴스' 부통령의 연설이 '큰 파장'을 일으킨 가운데, 유럽 정상들은 '프랑스' 파리에서 긴급 '정상회의'를 열어 '우크라이나' 문제를 논의합니다. 영국 '키어 스타머' 총리는 데일리 텔레그래프 신문에 기고한 글에서 필요한 경우 평화 협정을 이행하기 위해 "영국군을 우크라이나에 평화 유지군 '파병 준비'와 의지가 있다"고 말했습니다.

 

 

 

 

 

 

'트럼프'가 '관세' 압박과 방위비 증액을 요구하고 있는 유럽에선 각국이 방위비 지출을 늘리기 위해 국채 발행 증액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방산주'가 올랐고 국채 금리가 상승('국채 가격' 하락)한 점이 '은행주'에도 호재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북한'은 '러시아'에 추가 병력과 포탄을 제공하고 '국방기술' 대표단을 파견할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중동에서는 '트럼프'가 '가자지구'로 큰 파장을 일으킨 가운데, 스콧 베센트 재무장관이 "이란 '석유 수출'을 현재보다 10% 미만으로 줄이는데 집중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마코 루비오 미 국무장관은 16일 이스라엘을 찾아 베냐민 네타냐후의 강경하고 공격적인 대중동 정책을 '적극 지지'했습니다. '이스라엘' 군은 17일 '레바논' 남부에서 팔레스타인 무장정파인 하마스 지휘관을 제거했다고 밝혔습니다.

 

 

 

 

 

 

'DOGE 수장'이자 '테슬라'(TSLA) '일론 머스크'는 미국 연방정부 구조조정 과정에서 '핵무기' 관리감독관 수백명을 해고하고 이메일 계정을 박탈했습니다. 이들의 업무가 '무엇인지' 알지도 못했으며, 뒤늦게 알아차린 '트럼프' 정부가 부랴부랴 해고 취소와 복직을 추진하고 있으나 상당수는 연락이 닿지 않고 있습니다.

 

 

 

 

 

 

 

'트럼프'가 유치한 '스타게이트'에 '찬물'을 뿌린 '일론 머스크'는 OpenAI의 '영리 법인' 전환을 막고자 반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최근에는 '성인 콘텐츠' 제작자 출신 26세 이혼녀 사이에서 5개월 전에 13번째 자녀를 낳은 것으로 전해졌는데, "아이 만드는 것이 '부업'이냐"는 질문에 침묵했고 이에 관한 공식 입장을 표명하지 않고 있습니다.

 

 

 

 

 

 

2008년 금융위기 이후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추진해 소비자들에게 큰 피해를 주는 금융상품 규제 등을 목적으로 2010년 설립된 소비자금융보호국(CFPB)을 '트럼프' 정부가 일시 폐쇄를 시켰고 수습 직원 70명과 기간제 계약직 수십명에 해고 통보를 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일론 머스크'와 '공화당' 의원들은 CFPB를 해체해야 한다고 주장해왔습니다.

 

 

 

 

 

 

정치초짜 '일론 머스크'의 정치 활동이 '활발'해지면서 '테슬라' 내부 경영진들의 우려 또한 커지고 있습니다. '트럼프'와 '일론 머스크'의 정치적 동맹에 관한 내부 녹취록에 따르면 최근 '테슬라'의 한 부서에서 열린 직원 회의에서 고위 임원들은 "('일론 머스크') 그가 '사임'해야 한다"고 제안하기도 했습니다.

 

 

▲'관세'를 정치적 전략으로 쓰고 있는 '금리·환율' 재앙 '트럼프''탄핵'과  '주댕이'를 가만 두질 않는 '미국'판 김건희, '친중' '테슬라'(TSLA) 증권 사기꾼 '일론 머스크' 감옥 운동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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